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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잠시 쉬는 느낌으로 쓰는 남량특집 ㅈㅅ 트리거 있습니다... ----------------------------------------------------- -타르탈리아 시점 나는 오래전부터 동경하던 사람이 있었다. 그사람의 이름은 종려... 유명한 배우이다... 그가 나온 작품은 대부분 흥행에 성공하고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았다. 나도 그런 사람이...
그렇게 쇼핑몰을 갔다 온 타르탈리아와 종려는 우선 종려의 상처를 치료하기로 했다. "그래도 깊게 베이지 않아 다행이에요..." "그러게요..." 일단 붕대로 상처를 감았고 옷을 입으니 감쪽같았다. "다행히 그렇게 크게 다친 티는 안 나는군요..." "그렇네요..."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무리 하지 마세요..." "괜찮습니다... 다행히 스친거니까요..."...
근대 영국 배경 모티브 수위가 덜들어감 이 맞나? 우리 멜리사 수사 경찰청은 한 유물을 찾고있다. 그것은 30년 전에 최초로 만들어진 토파즈와 금속을 이용한 장신구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어느 폐허에 감춰져있다고하다만, 어디까지나 찌라시일뿐이다. 왜 이것을 찾냐고? 이것은 세바스찬 왕세자께 우리 경찰청이 받은 최초의 의뢰이자, 왕세자께서 큰 포상과 함께 앞으...
"부르셨습니까." 암흑가에는 두 곳이 존재한다. 최근 연이어 전설이 거듭되고 있는 왕생당, 전설이 끝나가는 우인단. 뒷세계는 이미 왕생당이 지지를 받고 있었다. 그렇기에 오랫동안 왕좌의 자리를 지키고 있던 우인단은 그 속에서 왕생당을 뒤엎을 계획안을 하나 내부적으로 조심스레 발표했다. 혹여 내부에 적이라도 있을까 매우 조심스러웠고 그만큼 극비에 가까웠다. ...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향기를 감돌며, 지나가는 사람. 금빛과 갈색빛의 옷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사람, 묶은 머리카락이 아래로 길게 늘어져 서서히 금빛으로 뒤덮이는 머리카락의 색, 낮은 톤의 목소리, 깃털을 장식한 것만 같은 귀걸이. 왕생당의 객경, 종려는 점차 무감각해져 갔다. 어쩌면, 어쩌면. 그는 이미… 이 장마는 언제 끝이 날까. 우리는 왜 죄를 짓기도...
"종려...씨?" 눈앞에 그는 부서지고 있었다. 스네즈나야에 다녀와서 본 광경은 차마 입에 담을 수가 없었다. 이미 그의 볼은 금이 가 있었고, 그는 마치 유리 파편같이 살이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의지를 강하게 담고 있던 콜라피스색의 눈빛은 그대로 죽어버리고 만 것이다. 생기를 잃은 금빛은 빛나지 않고 부패되어가는 녹슨 광석과 같이 보인다. 그때 타르탈리...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한쪽 턱을 괸 채 내려다보는 그의 날카로운 시선. 마치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 깎아내리는 눈빛은 과히 아름다웠다. 빛나는 금빛의 눈이 어두운 생기 없는 푸른 빛에 닿자 마지 전율하는 듯한 감각이 온몸을 장악했다. 아, 정말로 아름다운 저 금빛 눈에 혈흔을 담가 넣고 싶다. 과히 빛나는 저 금빛 눈에 담긴 생기를 다 빼버리고 싶다. 타르탈리아가 마치 가학적인...
대지의 대천사라고 불리고 있으며 그만큼 인간에게는 안일한 존재. 밤하늘을 품은 것 같은 흑발에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눈을 가진 금빛 눈. 하얀 천을 두르고 다니는 황금빛의 6쌍의 날개. 모두 종려를 향한 말이었다. 하지만 언제나 인간에게는 성품이 좋은 그였기에 인간의 죽음을 안타까워했고 간혹 명부를 빼돌리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운명은 야속하니, 죽음을 온전...
"종려 씨, 미안해." 사안을 쓰면 타르탈리아는 죽을 것이다. 마치 사형선고와도 같은 말. 사안을 쓰지 말라는 것은 전사로서의 타르탈리아는 죽는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 걱정한 종려는 타르탈리아와 계약을 맺었다. 사안을 쓰지 말라는 계약. 그에 대한 대가는···. 계약이 깨지는 순간 벌을 받게 될 것이다. 바위를 먹는 벌이 아니더라도 다른 형식으로. ...
"자, 빛을 잃은 두 눈에 등불을 밝혀보자. 영원히 잃은 빛이라면 그 빛을 밝혀주는 나비라도 될 테니, 어서 일어나렴. 아해야, 심연 아래로 잠든 아해야, 정말로 빛이 없다 하면 이 등불꽃이 네 심연을 들여다볼 테니 어서 그 심연 아래를 보여주련. 빛을 잃은 아이를 위해···." 깊은 심연 아래 눈을 감은 종려가 마지막으로 스쳐보듯 바라본 것이 존재했다. ...
어떠한 것도 비치지 않는 눈동자. 이미 깊은 곳에 떨구어진 그의 눈동자는 언제나 빛 한 점 존재하지 않았다. 깊고도 깊은 심해 안에 잠들어있을 그의 고래의 빛은 어디를 이어나갈까. 언제나 웃음을 자아내는 그의 행실은 그 누구도 그를 걱정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싸움을 즐기는 자. 싸움 광이라고 할 수 있는 그의 행동은 오늘도 여전했다. 타르탈리아는 오늘도 ...
'해가 지평선과 맞닿는 순간을 연인과 같이 보면 그만큼 아름다울 것도 없다더라.' 요즘 리월항에 급격히 퍼지는 소문이었다. 곧 새해가 찾아오니, 많은 소문이 퍼졌다. 새해가 찾아오는 날에 연인과 함께 있으면 더욱 깊은 사랑을 이룰 수 있다…등등. 사랑에 관한 소문이라면 마치 새가 하늘을 빠르게 날아가듯, 리월항을 들썩였다. 물론 이 소문은 북국 은행, 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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