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최연준을 제외한 모든 등장인물은 실존인물이 아닙니다/ 이것은 아주 더웠던 어느 여름날의 이야기다 . . . 맴맴맴-- 여름이 되었다는걸 알리듯이 매미 소리가 울려퍼진다 그날따라 유난히 덥고 습했는지,나는 평소답지 않게 책상에 얌전히 엎드려 있었다 "아 진짜 오늘 졸라 덥네" 툭,뒷목에서 차가운 감촉이 느껴진다. "앗 차거!!!" 일어나 뒤를 돌아보니 나의...
내기준 최고의 착장 팬싸 연냥이...만수무강 하렴( o̴̶̷̥᷅⌓o̴̶̷᷄ )
-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김남준 X 최연준] " 상무님, 이게 최선입니까?" " ..." " 제가 보고서 이따위로 쓸 거면, 그냥 쓰지 말라고 했을텐데요" " ..." " 상무님, 대답 정돈 해주셔야 하지 않겠어요?" " 죄송합니다 전무님, 더 잘 써오겠습니다" " 더 잘, 언제요?" ...
자 미팅 날 (-)는 집에서 준비하면서부터 버스를 타고 미팅 장소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긴장과 떨림을 주체하지 못 함 왜냐 너무 염색체 다른 이성과의 만남이 너어어어무 오랜만이거든>< 발발 떨었으면 좋겠네.. 휴카의 어젯밤부터 해준 응원 듣고 미팅 장소에 도착함. 테이블에 벌써 몇 명 앉아있고 아직 다 온 건 아님. 어색하게 인사 나누면서 옆에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도저히 이 상태로 우리의 관계를 이어갈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 그 추웠었던 겨울 이별을 고했다. 이유는 딱히 없고 최연준과 나의 사이에 피할수없는 권태기가 찾아온거지. 솔직히 많이 후회 해. 근데 이미 헤어진거 어쩔수 없지. 이왕이면 나보다 더 좋은 여친 사겼으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하겠지. 왜냐면 오직 나의 의견으로만 헤어진 거니까. 최연준은 나를 이해해주겠...
“연주나- 최 연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연준의 방문을 열었던 게 문제라면 문제였다. 문이 활짝 열림과 동시에 벽을 향해 있다 돌아보는 연준의 당혹스러운 시선을 그대로 마주하며 입을 떡 벌렸다. 와 씨, 또 저러고 있네. 왠지 모를미안한 마음에 멋쩍다가도 동시에 입가에 지어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한 채 연준에게서 등을 돌려 침대에 걸터앉았다. 지금쯤 황당한...
지금 시각 12시를 겨우 지나가고 있는 가운데 눈을 뜬 (-). 참고로 수업은 1시까지임. 여기서 (-)가 해야할 일은? 존나 빨리 준비해서 존나 빨리 달려가기. 그전에 핸드폰 찾느라 뒤적뒤적 거리는데 잡히는게 없음. 왜냐 어제 최연준이 가져감ㅋ 그 사실을 알리 없는 우리 여주 일단 늦었으니까 핸드폰 따위야 뭐 카이가 챙겨줬겠지 하고 후다닥 준비하고 수업 ...
평소 여친이 끊기질 않는 최연준. 가는 사람 안 막고 오는 사람 안 잡는 최연준으로 먹어보자. 대학 캠퍼스 물이면 더 맛있겠다. 카사노바로 유명한 최연준. 엠비티아이 E 답게 존나 인싸인거지 오티부터 엠티에 신입생 환영회에 동아리 회식 등등 술 먹고 논다? 그럼 최연준이 빠지질 않는 것임. 놀다가 지 꼬시는 여자 있으면 다 알지만 넘어가 주고 여친 없을 땐...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신중히 구매해주세요. “오늘은 정말 잘해야 한다. 실수 하지 말고.“ ”네. 맡겨만 주세요.“ 오늘은 결전의 날, 마피아 조직끼리도 사이가 안 좋은 조직이 있다. 그 조직과 마지막으로 붙는 날이라는데, 하도 오래 전부터 싸우던 조직이라 그런지 미운 정도 든 거 같긴 하다. 하지만 이게 나의 일, 죽이고 망치고 뭐 그런 거 말이다. 가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