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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밤늦게 돌아오는 아저씨. 일 끝나면 항상 담배 태우고는 냄새 풀풀 풍기면서 들어옴. 늘 밤늦게 오다 보니 먼저 자라고 함. 그래도 늘 아저씨 보고 자려고 낑낑 기다리다 잠들어 버림. 오늘도 다를 것 없이 기다리다 잠들었는데 훅 풍기는 담배 냄새에 선잠에서 깨버림. "자고 있으라니까." 다크서클 가득한 눈으로 희미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기분 좋은 듯 보였음....
📢 #미스터블루 #레진코믹스 BL웹툰 <풀 인더 풀>에 등장하는 메인 캐릭터 중의 한 명인 '장치수'에 관련한 번외 연성 만화 입니다.<풀 인더 풀> 이후에 일어나는 이야기 이므로 스포 방지 및 더 제대로 된 몰입을 원하신다면 풀 인더 풀을 먼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풀 인더 풀> bit.ly/33Yad7j 💬 댓글과 ...
그냥 갑자기 구화산이랑 현화산 만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당청 쓰기 검도국가대표였던 청명이가 부상이후 뒷세계에서 활동시킬뿐 이제 대충 세 번정도 환생했는데 기억이 없네? 그런데 이번생도 고아여서 네 살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화산기업 대표 청문(특 : 대통령후보)이 발견하고 입양하는거지 그런데 이제 기억이 없으니까 되게 키우는게 쉬월해지기 커녕 쥐똥만...
完 몇초간의 정적이 흘렀다. 서함은 눈도 한번 깜빡이지 않고 재찬을 보고 있었다. 이해가 잘 되진 않았지만, 박재찬이 제게 무슨 짓을 하든, 무슨 마음을 먹든, 그냥 다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서함은 눈을 감았다. 너라면, 재찬이 너라면 그냥 내가 다 이해할게... 내가 그냥 다.. "후... 읍..." 그 순간 재찬이 숨을 들이마시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
18 태경은 눈을 감싸 쥔 체 재찬에게 악을 썼다. 시야를 확보하기 어려웠는지 쉽게 달려들지 못했다. 쏟아지는 빗줄기에 재찬 역시 앞을 보기가 힘들었다. 와이퍼는 요란한 소리를 내며 정신없이 양옆으로 움직였다. 태경은 거칠게 숨을 내쉬며 무릎 사이에 고개를 처박았다. 얼굴이며 복부에 몰려드는 통증 때문에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어 보였다. "...하...하아....
17 "..아파?" "..아... 아니요.." "...." 거짓말 참... 못해.. 나 죽일 생각 하고 있었던 건 여태 어떻게 숨겼데.. 재찬을 집으로 데려와 옷 부터 벗겼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저를 올려다보는 모습에 고개를 저으며 웃었다. 안 해, 하고 싶긴 한데, 오늘은 안 해... 오는 길에 약국에 들러서 산 멍크림을 손가락에 덕지덕지 처발랐다. 곳...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16 아직 도청 중이다. 한번 심어놓은 장치의 배터리 수명은 48시간. 서함은 그 시간 내로 이태경에게 그의 조직원들을 유인할 다른 방안을 세워야 했다. 그런데, 뭐... 계획이고 나발이고 씨발... 예뻐죽겠네.... "...으.." 제 눈앞에 있는 박재찬을 보고 있자니, 그딴 건 아무짝에도 쓸모없이 느껴졌다. 그냥 이대로 이불 안에 돌돌 감아 둘러메고 도...
14 12년전 "태경아." "..." "요즘 어째... 정신 차리고 다니기가 좀 힘든가보다." "..." "약 좀 끊고, 투명한 정신으로 조직 생활 하는 게 그렇게 어렵냐?" "죄송합니다... 형님." "오늘 일만 해도 그래. 뽕만 아니면 범이파 피라미 새끼들 잡아다 족치는 건 일도 아니었을 텐데." "...." "미국물 좀 먹었다길래, 쓸모가 있을까 싶어...
13 "...아..씹.." 재찬을 보러 갈 생각에 들떠, 제 바지에 조금 전 창고에서 피를 묻혀온 것도 잊고있었다. 보면 놀랄텐데, 어떡하지.. 곧 도착할텐데, 지금이라도 차를 다시 돌려 집으로 가야하나. "모르겠다. 씨팔." 그냥 대충 둘러대자. 실밥 터졌다고 하면 되겠지, 뭐. 부하들을 고문하고 있는 창고에서, 서함의 사무실까진 얼마 걸리지 않았다. 전...
12 손안에서 힘없이 총이 빠져나갔다.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 정신을 차리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자 몸이 바닥을 향했다. 한번 떠오르기 시작한 기억은 끝도 없이 제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며 괴롭혔다. 주머니 속에 따로 챙겨온 글록을 꺼내 당장이라도 제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고 싶었다. 바닥을 짚고 엎드려 울었다. 눈물이, 콧물이, 엉엉 소리를 내는 입에...
11 [4:59:00] 결국, 한숨도 못 잤다. 그냥 멍청히 침대에 누워 계속 시간을 보냈다. 태경이 두고 간 총기들을 확인하고, 그 중 상태가 가장 괜찮은 거로, 제 손에 잘 맞게 들어오는 저격용 총 하나를 골랐다. 탄창을 채우고, 몇시간 뒤, 새벽, 거래가 이루어질 선착장으로 갈 채비도 마쳤다. [아저씨: 애기, 어디쯤?] "...." 시간 약속 참.....
10 제 기분을 알 수가 없었다. 화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기도 했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손을 보고 있자니 저도 모르게 몸에 힘이 바짝 들어갔다. 재찬은 서함의 손목을 잡아 끌며 발걸음을 뗐다. 일단 그곳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심장이 제멋대로 뛰었다. 서함은 재찬이 이끄는 대로 몸을 움직였다. 조직원은 서함의 몸에 손을 대는 재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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