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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안녕하세요, 호예헌입니다. 너무 자주 공지를 쓰는 것 같아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당분간 오래 쉬게 될 것 같아 짧게나마 쓰게 되었습니다. 그냥 단순히 피곤해서 그렇구나~하고 말았는데 조금 위급한 수술을 하게 되어 수술 후 회복과 소설 내용을 재검토, 수정을 위해 8월~9월쯤 복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만 말을 줄이며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구독...
**설정이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회장인 양준서와 부회장인 정우주는 처음부터 의견이 잘 맞지 않았다. 관심사가 비슷한 멤버끼리 모이는 동아리에서 만난 것 치고도 말이다. 그럼에도 준서는 우주에게 말을 거는 것을 포기하지 않을 만큼 끈질겼고 우주도 그런 준서의 친화력에 두손 두발 들어버렸다. 준서가 모질게 굴거나 규칙에 얽매이는 걸 싫어하다 보니 대개 ...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66. 구덩이, 그곳은 (10) ] 갑작스러운 라낙크의 해동에 벌떡 일어나 말리려던 청언은 어느새 곁에 다가와 조용히 행동을 막는 데시랑의 행동에 화가 났었다. 하지만 이내 이곳으로 자리를 옮...
**설정이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그 괴물이 죽었다고 믿고 싶지만, 눈만 감으면 유감스럽게도 아직 살아있다며 나를 비웃어 댔다.괴물이 자신을 물어뜯는 것 정도는 괜찮았다. 이대로 죽는다 해도, 너희들만이라도 살 수 있다면. Magellanic helix - 독거미성운 (1) “ 동아리방에 망원경조차 없잖아. 근데 뭔 활동사진을 찍어 올리냐? “...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65. 구덩이, 그곳은 (9) ] 넓었던 집무실은 처음 모습과 많이 달라졌다. 사방에 둘러앉은 세 명의 중심에 이불 더미를 두고 그 위에 신현이 엎드려 제 앞에 펼쳐진 두루마리를 보며 신기해하...
#26화 - 뉴페이스 [ @.@ …역시 엘리트는 다르네요. ] "무인도는 맞습니까?" 창민은 다시 물었다. 잠시 대답을 망설이던 셋은 창민의 앞으로 다가갔다. [ @.@ 원래는…그랬죠. 그들이 그런 선택을 하기 전까지는…. ]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창민의 목소리는 평이했지만, 표정은 서늘했다. 옆에 있던 지열이 슬쩍 눈치를 보며 셋...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25화 – 선택 일부러 사람이 다니기 힘든 곳으로만 이동했다. 자신들도 움직이기 힘들었지만, 오히려 위험한 길이 아이러니하게도 안전한 길이었다. 이동하는 내내 경계를 하느라 서로 말이 없었다. 체격이 좋은 자운은 앞장서서 길을 텄고, 그 뒤를 지열과 창민이 따랐다. “곧 어두워지니 근처에 숨을 곳을 찾아보죠.” 창민에 말이 옳았다. 어차피 어두워지면 저들...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64. 구덩이, 그곳은 (8) ] 참방, 물소리가 들려와 여전히 수면에 빠진 채로 귀를 움찔거렸다. 잠이 깰 정도의 소리는 아니었지만, 꽤 선명한 소리에 어디서 나는 소리인가, 귀를 기울이게 ...
#24화 - 불안 "박지…!" 창민은 자운의 팔을 붙잡고 고개를 흔들며 자기 입술에 손가락을 가져다 댔다. 눈으로 주변을 살폈다. 그제야 창민이 왜 조용히 하라고 했는지 알 수 있었다. 바닥에 여러 사람이 밟고 간 흔적이 보였다. 무성히 자란 억새들 사이에 옆으로 누운 모습이 보였다. 둘은 그 자리를 조심히 따라갔다. 그러다 멀리서 사람 소리가 들리는 게 ...
#23화 – 전조 세 명은 얼어붙었다. 이번엔 새끼 사슴 같은 작은 존재가 아니었다. 여차하면 전에 동굴 앞에 피 칠갑을 만들어 놓은 존재일지 몰랐다. “박지열…이리 와.” 자운은 다시 손에 도끼를 들었다. 창민도 내려놓았던 무기를 조심스럽게 들었다. 오라는 말에도 몸이 굳어 움직이지 못하자 자운이 손목을 잡아당겼다. 자신의 뒤로 숨기며 지열의 시선을 가로...
#13화 – 과거청산 물이 들어오기 전에 열심히 주웠다. 아침부터 일찍 움직여서 해는 아직도 머리 위에 있었다. 햇빛이 좋아서 옷을 빨면 잘 마를 것 같았다. “야 고자.” “…야….” “아, 미안. 고자운. 옷 벗어.” “……뭐?” “이상한 상상하지 말고. 물에 헹구기라도 해야지, 안 찝찝하냐.” 자운이 예뻐서가 아니라 그래도 자기 때문에 바다 빠진 걸 ...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63. 구덩이, 그곳은 (7) ]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목욕을 마쳤을 때 신현은 곤히 잠들었다. 폭신한 침실에 그를 누이기까지 물기를 닦아내고 새 옷으로 갈아입히는 동안 청언은 머릿속이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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