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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중국 원작을 한국에 대입해서 풀어난 이야기입니다 해수가 죽고난 뒤 1 중국과 한국 설정이 다른게 있습니다 교혜는 채령이와 비슷한 캐릭터지만 중국버전에서는 죽지않았습니다 중국버전에서는 채령이같은 캐릭터가두명이 있습니다 죽은 아이는 해수가 아끼는 또 다른 시녀입니다 2 본 작품에 나오는 승환이는 해수의 딸이 아닌 우희가 자살하기전 13황자와 낳은 딸 입니다 왕...
너와 나의 세계가 같지 않다면 내가 널 찾아가겠어. 나의 수야... ........ ..... .. . 나는 왕소다. 나는 대 고려국의 4번째 황제 왕소이다. 나는, 개늑대가 아니다. 광종이다. 어수룩한 초짜 황제 왕소는 해수를 지킬 수 없으니까, 광종 왕소가 돌아온 것이 아닌가? 신주의 잠룡 왕소는 이미 고려의 제2 수도, 서경 평양의 강씨를 등에 업은지...
華而不實 화이부실 빛날 화,말 이을 이, 아닐 부, 열매 실 꽃만 피고, 열매가 없다 … 광종 즉위 당시 황궁안팎으로 그를 두고 수많은 얘기들이 쏟아져나왔다. 신료들과 각 호족들은 선왕의 유고를 찢어버린 4황자가 왕의 자리에 올라가서는 안된다는 말과 그의 성정을 아는 호족들은 황궁에 피바람이 불것이라며 필사적으로 막아야한다는 말들로 소란스러웠다. 황궁밖에서...
수의 숨이 한 번 멎었다. 정은 그대로 수의 장례를 치뤄야 고민했다. 의원이 달려들어도 소생하기 어렵다 말했다. 그 때, 한 여인이 수에게 다가왔다. 정은 의심했다. 의심하고, 의심해야, 살아남는 것이 황족의 삶이었으니. "부인을 살리고 싶으시면, 그 칼 치우시지요?" "살리지 못한다면, 넌 죽는다." "그거 하나 아십니까? 진짜 해수는 진즉에 죽었습니다....
헐레벌떡 뛰어왔건만 만월 당 뒤편은 인기척이라곤 느껴지지 않을 만큼 고요했다. 오직 그녀를 반기는 것이라곤 평소와 다름없는 쓸쓸한 전경뿐이었다. “그 녀석이 있을 리 없지.” 만월은 고개를 수그리며 주먹을 쥐었다. 땅이 꺼져라 한숨을 내쉬는데 그녀의 뒤통수로 차가운 기척이 느껴졌다. “오지 않을 줄 알았어. 거짓이 아니었구나.” 낮으면서 ...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보보경심려 눈의 꽃. 내 눈 앞에 울고있는 강하늘이랑 이준기와 홍종현이 있었다. 나 또 환각을 보고있는 건가? "콜록! 물." 목소리가 힘없이 갈라지는 걸 보니까 내 목소리는 맞네. 나는 분명히 병으로 죽어가던 것 같은데. 왜 내가 살아있지? 이준기가 나를 일으켜줘서 배의 통증을 느끼며 앉았다. 미지근한 물을 마시니 살 것 같았다. "설화야, 몸은 좀 괜찮...
“이곳에 내가 묵을 객잔이란 말이더냐. 내가 죽은 동안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리 좋은 객잔이 생겼단 말이냐.” “이 시끄러운 소리는 뭐야?” “아....... 그것이 고려 시대에 죽었다가 이제야 묘가 발견되는 바람에. 진즉에 삼도천을 건넜어야 했는데 그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저희 객잔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귀를 후비적거리며 잔뜩 짜증 섞인 말을 하는...
말을 이었다. "제가 폐하를 즐거우시게 만들었다면, 그것 또한 제게도 기쁜 일입니다. 폐하의 근심을 덜어드리는 것 또한 신하 된 자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제 검이 사람을 웃게 만든다면, 폐하의 검은 어떠하십니까?" "황궁의 재원을 필요한 곳에 활용하는 것도, 황제된 자의 일 아닌가. 건강이 좋지 않은 자네가 늘 걱정이라." 옅게 미소짓고는 가만 지켜보고 ...
2 나는 너를 절대 놓치지 않아. 운동복이 땀에 흠뻑 젖는다. 사이클 모니터에 숫자가 정신 없이 올라간다. 시끄러운 음악소리 너머로 넓게 펼쳐진 전면 유리창에 대도시의 풍경이 손에 닿을 듯 가깝다. 남자는 그런 풍경 따위는 아랑곳 않고 패달을 더욱 빠르게 밟았다. 일년이 넘는 심리치료로도 심지어 한줄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했던 최면치료로도 달라지지 ...
1 언제까지 이 꿈을 꿀 수 있을까……. 눈을 비빈다. 두 시. 창밖으로 띄엄띄엄 사람들이 지난다. 금요일 오후의 로드샵이라는 건 관광지 정도를 제외하면 인건비냐 매출이냐의 싸움이 벌어지는 한적한 공간이다. 하진이 부은 다리를 한쪽 발로 비비며 카운터에 기대 서서 창밖을 보았다. 화장이 좋고 화장품이 좋았다. 그래서 화장품 회사에 들어가고 나름 촉망받는 판...
기억이란 대체로 그저 부질없이 스러지는 시간의 파편일 뿐이다. 알람소리에 눈을 뜬다. 침대 곁을 더듬어 폰을 잡은 손이 거칠게 버튼을 눌러 시끄러운 소리를 잠재운다. 이번이 마지막 알람이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지 육개월. 경제상황이 허락하는 최대한 짧은 재활을 거쳐 재빠르게 일상으로 돌아왔다. 여자가 누운채로 권태롭게 고개를 가로저으며 이제는 익숙해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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