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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_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하는 지민,오랜만에 만나는 거라 더 신나면서 기다리는 얼마만에 하는 데이트 인지 본인도 일에 치여 겨우 잠깐 만나고 헤어지는게 아쉬웠는데 '준비 끝 이제 나가야지' 나가면서 전화기로 정국에게 전화하는데 '정국아 나 지금 나가' 날도좋고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즐기는 데이트, 이렇게 완벽한 날이 없다 '여보세요? 웅 어디야?' '나 지금...
'딩동.' 고요한 집안에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으음... 아무도 올 사람이 없는데..." 유키는 거실로 나와 문을 열었다. 그러자 눈앞에 있던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타카미네 미도리였다. 타카미네 미도리는 유성대의 멤버이자 유키의 결혼 상대 즉 유키의 애인이다. 타카미네는 유키를 보고 입을 뗐다. "저 때문에 깨신 건가요⋯⋯?" 타카미네는 시무룩한 강아지...
아침부터 분주한 신이치의 집, 오늘은 바로 헤이지와 신이치,카이토,하쿠바 삼사조와 란,시호,세라,아오코,아키코,카즈하가 한국의 부산에 가는 날이다. “신이치,빨리 좀 씻어!! 이러다 비행기 못 탈 수도 있다고!!!” 외치며 분주하게 신이치의 짐을 확인하는 란 띵동~ 소리와 함께 시호가 “란,문 좀 열어줘.” 라고 대답한다.시호는 신이치가 늦잠 잘 것이라는 ...
_ 처음에는 너와 친구로 지냈고 너와 함께 있는 순간, 공간이 좋았다 남들의 시선을 느꼈지만 그마저도 난 즐겼고 시간이 지나고 네가 나에게 고백 했을때 나도 내가 미친건가 생각했다 많은 아픔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고 너의 고백을 난 받아들였다 처음에는 친구에서 연인이 된 너와 나는 많은 것에 변화를 줬고 나는 너라는 사람으로 많은 변화를 가지게되었...
_ '네가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눈물 가득한 목소리로 너를 끌어안고 얘기를 했다 아무도 내 편은 없고 혼자 살아가는 이곳에 너만이 이 집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 . . . ' 다음날 '하암... ..하루야?..하루야..' 늦은 아침에 일어나 항상 안고 자던 너는 보이지 않았다 오늘의 기분가 다르게 비는 하염없이 내리고 있었다 '하루야 어디있...
※6학년까지 연재 하고 하려했으나 너무 루즈해지기에 나머지 학년은 외전처럼 연재할것같습니다 ㅠ※ 우리가 열살이 되던 날 졸업 하게 되었다. 그야 나이를 속이고 학교를 들어갔으니까 말이다. 6학년이 되던날 비각 아저씨와 자윤아저씨는 자주 예민해졌다. (사실 무영삼촌이나 다른 어른들도 마찬가지였지만..) 하람이도 덩달아 상태가 이상했지만 얼마 안 있어 전부 무...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정우해이 합작으로 제출했던 작품 재업해여 𝓣𝓱𝓮 𝓑𝓮𝓼𝓽 𝓑𝓲𝓻𝓽𝓱𝓭𝓪𝔂 𝓟𝓻𝓮𝓼𝓮𝓷𝓽 𝒃𝒚 @𝑺𝒚𝒍𝒗𝒊𝒂_𝒅𝒓𝒂𝒎𝒂 오늘은 테이아 51기 단장 박정우의 생일이다 하지만 그의 표정은 그닥 신나 보이진 않는다 "야 박정우 생일축하한다" "어? 어.. 고맙다" "뭐야 표정이 왜그래?" "내 표정이 왜?" "너 완전 나라잃은 표정인데?" "뭐야 뭔데?" "어제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봄날. 그리고 여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그 소년. 새소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콘티먼저 공개합니다. 새소년 얼른 들고 올께요. 모두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토우지가 죽은 후 쇼코한테 시체가 넘어가 치료 받고 숨어서 살고 있다는 설정. 픽션은 픽션으로만 봐주세요. 원작과 무관합니다.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오타, 맞춤법 오류 있을 수도 있습니다. 총 6000자. 약 15금. 1편 '아가씨, 여긴 어디야?' '이게 성공하네. 여긴 우리 집이야.' '성공?' '아저씨는 한 번 죽었고 내가 반전술식으로 좀 고쳐놨어. ...
그냥 별 거 아니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그 말이 그렇게까지 어려울 말은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말했다. "나 너 좋아한다." 봄밤 '한울' 그냥 별 거 아니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그 말이 그렇게까지 어려울 말은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말했다. "나 너 좋아한다." 타이밍이 나빴다면야 뭐. 그건 어쩔 수 없지만. 그 녀석 컴퓨터로 조별과제 ...
_ 이 일이 일어난 건 정확히 2시간 전으로 흘러 간다, 개강 하자 다가 오는 과제랑 시험에 힘이랑 힘은 다 빠진 지민 '뭐 시켜?' '나 아아' 그나마 충전 할 수 있는 카페로 와 커피로 당 충천 중인 지민과 태형 ' 나 이번에 시간표 잘 못 찬 거 같음 아.. ' '그러게 내가 깨울 때 일어났으면 좋았잖아' '아... 과제 ㅈㄴ 많아 아니 무슨 과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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