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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지만 귀여워, 오린이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
소름 끼치도록 낮은 목소리에 하디는 오해라는 듯 갸름한 턱을 좌우로 흔들었다. 분명 에메랄더스의 명령을 어긴 것은 사실이지만 술에 취한 레이나가 느닷없이 스킨십을 자행했으니까. 하디로서는 레이나의 털끝 하나 먼저 건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의 표정 속에선 억울함이 한가득 묻어나 있었다. 그렇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하디의 사정일 뿐. 에메랄더스는 파리하게 질...
“이쪽이 진짜.” 장난을 치듯 레이나의 코끝을 건드린 에메랄더스를 보며 얼빠진 표정으로 가만히 있던 레이나였다. “....!!!!!!!” -쾅! 에메랄더스가 휘어지는 눈웃음을 지어주고 난 후에야 뒤늦은 반응이 왔다. 레이나가 무어라 소리라도 칠 듯 입술을 달싹거리더니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도망치듯 자리에서 벗어난 것이다. 멀어지는 레이나를 보며 에메랄더스는...
여기 적는 모든 것들은 다 스포입니다..!! 앞으로 작품을 쓰면서 풀릴 세계관을 미리 적어둔 것이어서 미리 세계관을 알고 보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구매를 권장하지 않습니당,,,
원숭이가 보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냥 대충 캐릭터 정리 서두 정리 정도 했읍니다ㅡ 라고 쓰고 여주 신상정보와 작품 예정일이라 읽는다,,,, 히라이 마유미(平井 まゆみ) 생년월일:1986년생 04월 05일 출생 키:165.7cm MBTI:INTJ 좋아하는 것:춤, 글쓰기, 쉬는 것, 귀여운 것 싫어하는 것:좋아하는 것 빼고 다 취미:춤추기, 글쓰기, 자기,...
평민들이 즐기는 분위기에 완전히 동화된 레이나는 모처럼 기분이 가뿐해졌다. 전생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기분 좋게 놀았던 적이 있었나? 싶었을 정도로. 카드리유가 끝나자 레이나는 상기된 뺨으로 모처럼 해맑게 웃었다. 그것을 언뜻 본 사람들이 깜짝 놀라 되돌아볼 정도로 그녀의 미소는 맑은 시냇물처럼 투명하고 깨끗했다. 처음 봤을 때 열다섯의 소녀치...
그 아이에게 용서받지 못할 짓을 저질러 놓고, 나는 뻔뻔하게도 버릇같이 길들어진 레이나를 향한 마음을 여전히 놓지 못했다. 누구보다 냉철해지려 노력을 하던 내가, 그 아이의 모습만 보면 사고를 할 수 없는 바보가 되어 버리는 것 같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레이나의 행적을 좇고 있었다. 출정식을 하루 앞두고 레이나는 황궁 근처에 있는 주점에 들를 예정이...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아이를 재우고 나온 후 수빈은 소파에 앉아 고민에 빠졌다. 내가 이 아이를 책임질 수 있을까? 이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온갖 생각이 들었지만 수빈은 결국 아침 해가 자신을 비추는 것을 볼 때 까지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우선 며칠동안 지내면서 더 고민해보기로 하고 아이에게 먹일 아침을 차리기 위해 마트에 갔다. --- 아이는 인간이었다. 세상에...
하디는 서둘러 에메랄더스의 서신대로 코르다로 향할 채비를 마쳤다. 얄팍한 제 마음을 애초부터 눈치챈 에메랄더스가 저를 시험하기 위해 계책을 내놓은 것을 깨달은 순간 심장이 철렁 내 앉았다. 아무 생각도 하지 말걸. 그대로 지시를 따를걸. 후회가 물밀듯 밀려들었다. ‘이러다 정말로 에메랄더스 님께 버림을 받게 되면, 그때는 어떡하지?’ 걱정이 앞섰다. 애써 ...
한편 저택에서 자숙 중이던 하디는 급작스럽게 날아온 에메랄더스의 전령에게서 서신을 받고 인상을 가득 찌푸렸다. 내용인즉, 「하디. 서신을 받는 즉시 코르다로 떠날 준비를 하십시오. 안모스 지역과 인접한 코르다의 국경으로 가면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함께 동봉한 이 서신을 전달하도록 하세요.」 그러니까 단순한 전달책의 임무였다. 그러나-...
수빈은 아이의 머리를 말려주고 자신의 방으로 데려가 눕혔다. 시간이 늦었으니 아이를 재우고 이후에 어떻게 해야 할지 더 생각할 셈이었다. 하지만 아이는 잠을 잘 생각이 없는지 아주 똘망똘망한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이제 잘 시간이야. 눈 감아" "...가" "뭐라고?" "자장가 불러줘요." "...뭐?" 수빈은 아이의 갑작스런 부탁에 멍하니 있다...
표지
💕🌼🦋 왜냐면 형은 그냥 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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