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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에단매니 - 과거 어딘가 노아매니 - 나쁜 이별 합작 처음 해봐요 ㅎㅎ 이런 좋은 행사(?) 참가할 수 있다니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젠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하지만 마음속 한켠에 언제나 앺라가 있을것 같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에단매니입니다 *우물쭈물하는 토마도가 보고싶은 사심이 들어갔습니다,,,:)
*서큐버스 매니저 X 에단 이상하게 유난히 어둡고 스산하던 날이었다. 해는 없고 달만 떠 있는 듯한 가라앉은 느낌이 어쩐지 낮과 밤이 모호해져 종일 밤을 거닐고 있는 듯했다. 에단은 그 주변의 어둠과 대비되는 강렬한 태양의 색을 한 그의 머리를 단정하게 묶으며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무기력함을 다 잡으려 애썼다. 다행히도 임무는 없어 계속 긴장을 유지해야 할...
by 한 하늘엔 등불이 수 놓이고 지상은 왁자지껄한, 그런 축제의 한 장면이 있다. 그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많은 인파 한가운데서 날카로운 검 끝으로 유려한 꽃을 그려내고 있는 한 사내의 무도(舞蹈)가 아닐까 싶다. 조금의 움직임에도 사내의 붉은색 머리칼이 화려하게 흩어진다. 그럼에도 그의 동작은 절도가 있어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불러일으...
에단 아스터 버틀러. 그는 전생에선 사랑의 사자도 꺼내볼 수 없는 인간이었다. 왕국의 왕자를 지켜야 하는 기사로서. 부대를 이끌어가야 하는 기사단장으로서. 혼자서 몇십 명을 상대해가야 했던 그 시절. 에단의 감정은 한정적이었다. 한 손에 검을 쥔 채로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는 그래야만 했다. 죽는 순간까지 자신의 상처를 부여잡으며 저의 주군을 떠...
에단이 매니저보다 연하라면 누나소리 한번은 해야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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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 괜히 밤 공기가 좋아 옥상에 올라왔다. 본래 순찰 시에만 열리는 문이건만, 이럴 때는 꼭 매니저란 직책의 특권을 가진 것만 같아서 기분이 좋더랬다. 한쪽에 눈에 띄는 텐트도 쳐져 있길래 냅다 드러누웠다. 아마, 모리의 것이랬나. 당번 일지를 검토하다 확인했던 기억이 있다. 들키기라도 했다가 나중에 사용료를 달라고 하는 건 좀 곤란한데. 그녀는 그를...
*시한부 소재 주의 (사망 有) by 한 조심스럽게 노크를 한다. 작지 않은 소리로 정확하게 두드렸음에도, 문 너머에선 아무런 대답이 들려오지 않는다. 에단은 문을 조심스럽게 열었다. 끼긱 하고 울려대는 녹슨 경첩소리. 그건 이 방이 관리되지 않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 같았다. 낡은 방은 주인의 신분에 맞지 않게 소박했다. 어쩌면 소박하단 표현보단 볼품없다는...
"에단. 에단은 놀이공원 가본 적 있어?" "... 없습니다." "정말? 엄청 재밌는데. 에단도 재밌어했으면 좋겠다."매니저의 표정이 설렘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은 누구나 느낄 수 있었다. 놀이공원을 가는 게 그렇게까지 좋아할 일인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으니 원. 에단은 저의 옆에 있는 매니저의 표정을 한번 쓱 훑곤 고민에 빠졌다. 뭐, 매니저님이 좋아하...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매니저, 에단, 테오, 노아, 기이) "찾았다! 이 수정이 약점이었어. 이제 이걸 부수기만 하면 마물은 힘을 잃을 거야." "그걸 깰 생각인가?" "응?" 수정을 손에 쥐고 일어선 매니저의 앞에 어느샌가 다가온 마물, 카페아가 영문 모를 웃음을 흘리며 서 있었다. 흠칫 놀랐지만 카페아는 아무런 공격 의사도 없이 웃기만 할 뿐이었...
*애프터라이프 게임의 팬픽입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동화 기반 이야기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가 있을 수 있고 문법이 어색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 드디어 어느 한 왕국에 매니저 공주가 태워났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그 왕국의 사람들은 모두 기뻐했습니다.14지부 왕국은 이 날을 축제일로 지정했습니다.그리고 프로라,포나,메리웬더 요정...
※이 글은 게임 애프터라이프(After L!fe) 팬픽입니다. ※로맨스 판타지 장르이므로 캐릭터 붕괴가 심할 수 있습니다. ※로맨스 판타지 장르에 아직 미숙해서 실수가 있을 수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 주시옵서서... "아가씨, 어서 시내에 나가서 왕실 초대에 응할 드레스를 골라요!" 요니스는 꽤 들뜬 표정이었다. "하아.. 요니스, 설마 부모님께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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