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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개봉한지 벌써 세달이나 됐구만... 버스정류장에서도 광고 몇번 봐서 개봉하면 꼭 영화관에서 봐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평도 그닥 좋지않고 아무래도 지금 외국에 있어서 약 2시간동안 영어 듣기평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에(ㅋㅋ) 그냥 디플에 올라오면 보기로 했다. 예상대로 디플엔 생각보다 빨리 올라온듯? 마침 오늘 발표를 끝으로 종강하기도 했고! 앤와슾3 디플 공개...
아니 의외로 재밌었는데? 별로였던 점은 30년동안 양자월드에 갇혀지낸 쟈넷의 고백담과 그것을 머쓱하게 받아치는 행크의 고백은 민망했고 굳이 이런 걸 넣을 필요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어떤 미디어가 평한대로 다음작을 위한 빌드업 엔딩을 할 필요가 있었던 거 같다. 워낙에 가족이라는 것에 중점을 둔 영화라 마지막에 해피엔딩(?)이랄지...
아니 세 여인네 중에 두 여인네를 왜 이렇게 쓴거야 ... 진짜 각본가 누구야 감독이랑... 하 씨발 분노가 치밀어 올라와....아니 전부터 했던 감독이네?? 왜이래 진짜 .... 하... 일단 머독부터 말하자면..그래도 마블 내 인지도 좀 있는 악당캐를 대런으로 대처한 부분에 대해서 할 말을 잃음 씨발 난 그게 누군가했네...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마니아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아니 앤와슾은 나한테 뭘 먹인 거냐 자꾸 이것 밖에 생각 안 남 그리기라도 해야 해소가 될 것 같았음 베브 한테는 정말 미안하다 ??? : 스콧은요? 그닥..
*전 편에서 이어집니다. - 션은 어디있지? 션을 데려와!! 가면을 쓴 손님이 울부짖었다. 어쩌지도 못한 채 그를 둘러싼 직원들의 표정에는, 경악과 함께, 올 게 왔다는 분위기가 서려 있었다. 금싸라기도 아니고 땅콩 강정에 넘어가냐? 밸도 없는 새끼들. 케이티는 등에 활을 맨 채로 성큼성큼 문제의 객실로 향했다. 이 진상에게 션을 데려가야 하는 상황을 이해...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그...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알고 보니 제가 여기에 한 에피소드는 빼놓고 올렸더라고요... 앤트맨 부분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잘 좀 맞춰봐요, 아가씨. 그래서 코스닥 지수가 어떻게 된다고?” 토니 스타크…. 내가 이 새끼 언젠가 기필코 죽이고 말거야. 이렇게 누구에게 기를 쓰고 화가 나는 건 또 오랜만이네. 혈압으로 쓰러질 것만 같은 뒷목을 ...
읽어주신 분들, 댓글 남겨주신 분들, 하트 찍어주신 분들, 구독해주신 분들, 후원해주신 분들, 모두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장 1년에 걸친 느려도 너무 느린 연재글이었는데 천천히 와도 괜찮다고 응원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 정말이지 구독자분들 덕분에 어떻게든 늘 완결 내고 있답니다ㅠㅠㅠㅠㅠ 슬슬 멤버십 전용의 그렇고 그런 (웃음) 글도...
상담할 게 있어요, 스타크씨. 더 없이 진지한 목소리로 피터가 그리 말했을 때 토니는 내심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가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꼭대기 층으로 연결된 직통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는 그 짧은 시간동안 토니는 자신의 머리로 떠올릴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최대한 시뮬레이션 했다. (열일곱 살 때 흔히 겪는 일 중 어른에게 상담할 만한 것들이...
실로 오랜만에 맞이하는 조용한 오후였다. X-CON 보안 컨설턴트의 사무실 내부는 평소와 달리 키보드를 두들기는 규칙적인 백색소음도, 누군가 틀어놓은 유행에 다소 뒤떨어진 시끄러운 음악소리도 무엇도 전혀 울려 퍼지지 않았다. 그 안에 빙그르 둘러앉아 입을 꾹 다문 채 서로의 눈치만 살피던 네 명의 직원들 중 루이스가 가장 먼저 입을 열었다. “이제부터 아이...
철로 만들어진 붉은색 손바닥 안에서 기묘한 충격파가 터져 나왔다. 연구소 벽을 감싸고 있던 유리창이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이내 고막을 찢는 파열음과 함께 모조리 박살나 바닥 아래로 쏟아졌다. 일말의 망설임 없이 안으로 침입한 아이언맨 슈트는 공중에서 체공하다 곧 땅 진동을 만들며 지상으로 쿵 착지했다. 행크를 향해 거침없이 발을 내딛는 그의 앞을 호프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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