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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이 글은 알베도와 루미네의 cp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짧은 여러개의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글은 모두 알베도와 루미네의 대화형식으로 진행됩니다. 1. 첫 만남 알베도: 만나서 반가워. 난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수석 연금술사, 알베도야. 루미네: 만나서 반가워 알베도. 난 여행자라고 해. 알베도: 그래, 네 이야기는 진 단장에게 ...
* 죽음 요소 주의 ** 이 글은 티바트 기록 일지에서 백업했습니다. 알베도는 클로버가 가득한 풀밭에 누웠다. 그는 가져온 흰 캔버스를 내팽개치며, 눈을 지그시 감았다. 그리곤 힘없이 중얼거렸다. “바람이 불어오며 들리는 소리는 아름다워. 경쾌하게 지저귀는 새들의 노랫소리는 정말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 그때, 도다다하고 귀엽고 활발한 발소리가 들려...
*원신 이벤트. 눈보라 속 그림자를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 기지개를 핀 루미네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방문을 열자, 고소한 냄새가 밀려들어왔다. "알베도, 벌써 일어났어?" "응,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스튜로 준비했어. 클레는 아직 안 일어났지?" 그 말을 듣고 일어난 그녀는 클레의 방문을 살짝 열었다. 그리고 침대에는 귀여운 소녀가 인형을 끌어...
* 이 글은 티바트 기록 일지에서 백업했습니다. 내가 거의 항상 머무르고 있는 여기, 드래곤 스파인의 연구실에서 손님은 아주 가끔 찾아온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 평범한 사람들은 찾아오기도 전에 얼어 죽어버릴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리고 이 추위를 견뎌낼 수 있는 사람들은 내가 그들에게 가거나 호출 받는 게 더 많기 때문에. 눈이 가득 쌓인 이곳에서 누군가...
아래에 음악과 같이 글을 읽으시면, 더욱 생동감 있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To. 루미네. 안녕, 루미네. 이렇게 팬을 들고서 네게 편지를 쓰는 건 내 생일 편지 이후에는 처음이겠구나. 하하, 원래 이런 편지는 페보니우스 기사단에서 일을 하며, 몇 번 적어본 게 다인데... 왠지 이렇게 쓰니까 어색한 것 같아. 루미네, 널 처음에 만났을 때 내가 한 말 ...
아, 붉게 번진 살결 너머로 손을 뻗자면 닿는 게 없다. 들리는 게 없다. 보이는 게 없다. 어김없이 찾아온 미풍에 꽃 내음과 녹음만이 가득한 풍경은 곱게 보이기나 하시옵고 겨울은 매년 내 궤도를 비튼다. 조락과 말갛음의 고답은 의미 없는 호기라고 타일렀던 것 같기도 한데·······. 아담한 손에 들렸던 건 그의 다리만한 검이었다. 흥건한 꼭두서니 빛에 ...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1. 알베루미는 집착물이 너무 잘 어울려서 엉엉 울고 싶어요 어떻게 저리 잘 어울리지 똑똑한 계략남 알베도 도련님은 루미네를 가지기 위해 수단 안 가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다하는 게 좋아요 루미네 다른 남자랑 못 있게 자기가 계속 시간 끌고 집에는 자기랑만 가야 되는 알베도 누가 썰 풀어주세요 2. 갑자기 생각난 소재 티바트학교 양아치 탑3 타탈 무슈...
*원신 이벤트. 눈보라 속 그림자를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지개를 핀 루미네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방문을 열자, 고소한 냄새가 밀려들어왔다. "알베도, 벌써 일어났어?...
*알베도야 생일 축하해 *루베도: 현자의 돌을 만들기 위한 연금술(마그눔 오푸스)의 5단계 중 적화, 적색작업인 마지막 단계 언젠가는 이렇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왔던 것 같다. 그러니 사지가 내 의식의 제어 범위를 벗어나 줄이 끊어진 인형처럼 무너져 내리고, 차가운 돌바닥에 내쳐져 간신히 숨만 내쉬어지는 이 상황에도 크게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 거겠...
위에서 부터 오래된 순서. 옛날 글 > 최신 글 순서로 백업합니다. 두 장의 이상한 후례 그림과 함께 아래 작은 후기가 적혀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23일 놈은 냅다 그림을 그랴 10월 31일 하 여행자가 무슈한테 스카라무슈(집행관 이름) 이 아닌 방랑자... 라고 부르는 호칭이 벌써부터 막 그냥 설레 논컾인데도 걍설레 걍... 호칭이 집정관호칭...
* 찐베: - 짭베: ㆍ 룸네: > 20221126 AM3:20 -너, 있니? ㆍ용건만 간단히 말해. -별 것 아니야. 네 명이 아직 성한지 알고 싶었거든. 단순 부름도 듣기 귀찮단 투 들으니... 잘 살아있구나. ㆍ누가 들으면 곧 죽길 바라는 말로 오해하겠어. 그래. 끈질기게 살아있으니, 시답지않게 신경 쓰지 말고 하던 연구나 마저 끝내. -죽길 바...
소년은 미지를 동경하고 파헤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줄곧 생각해왔다. 왜냐하면 그의 스승이 그것을 바랬기 때문에. 자아가 생기고 스승의 뒤를 따르며 눈에 담은 모든 것이 그의 뼈가 되고 살이 되어, 지금의 그를 이뤘다.그 절대적인 명제는 스승, 라인도티르가 사라졌다해도 굳건히 그를 지탱했다. 그는 마지막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평소와 같이 행동했다.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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