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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사위가 어두워 어쩔 줄을 모르겠다. 심지어 처음 오는 곳이었다. 그래도 바로 옆에 벽이 있던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까. 그래, 적어도 넘어지진 않을 것이다. 여기에서 더 건물이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물론 그렇게 된다면 넘어지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겠지만. 한은 옆의 콘크리트 벽에 손을 뻗었다. 페인트가 다 벗겨져 꺼슬꺼슬한 벽의 감촉을 느끼며 새...
"꼭 가야겠느냐?" 깊숙한 숲속, 김독자와 키리오스는 짐을 정리하고 있었다. "예, 언제까지나 여기 머무를 수는 없으니까요."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웠다." 멋들어진 그림이 그려진 종이 가면을 쓴 키리오스는 걱정된다는 듯한 말투였다. "나 뿐만이 아니다, 솔직히 요즘 밖이 많이 흉흉하기도 하고, 지호랑 태용, 도끼는 자기들이 뭔가 잘못이라도 했나 걱정하고 ...
어떤 실수는 돌이킬 수 없다. 라이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지 않았던 나의 실수는 치명적이었다. 밤하늘 아래엔 절망만이 가득했다. ‘미쳤어, 미쳤어, 도하늘, 이 멍청한 폐기물아!’ 왜 라이터를 확인하지 않았을까? 내 주제에 무슨 운이 있다고 라이터를 얻었다고 자만했을까. 왜 안일했을까. 왜 방심했을까. 라이터에 찰랑거리는 연료가 들어있는지 보...
간단히 썼던 스피릿의 설정입니다!!
딩동댕동 6교시 종이 쳤고, 정한은 자리에 앉아 잘 준비를 하는데, 창문에서 무언가 꿈틀거림,, 그래서 보니까 좀비인겨,, 그래서 정한은 소리쳤지,. 좀비 있다고 근데 아무도 안믿어주는거임,, 아무래도 정한이 이미지가 맨날 자는 애니까,, 그래서 옆 짝궁인 반장 승철이가 창문 내다 봤겟지,, 근데 진짜로 좀비가 있는거야. 게다가 좀비가 실시간으로 많아지고 ...
그 표정 그리워하는구나 얼마나의 과거를 되풀이하는 거야 홀로그램도 못 만드는 자연관찰 보고형 로봇이니 스스로의 기억만 반복 재생시킬 수 밖에 없겠지 어찌 알았냐면 나는 모든 기계를 해킹해야만하는 비밀을 누설하기 위해 만들어진 까마귀니까 너의 그 작은 여우 머릿속에 일어나는 일쯤이야 텔레파시보다 더 쉽게 알 수 있지 어디보자 너의 그 작은 전자 두뇌에 갇힌 ...
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DAY 1. 여름이었다. 우융이 아이스크림을 사갖고 왔다. 햇빛이 사납게 내리쬐는 운동장에서 축구를 한 우리에겐 더할 나위 없는 천국이었다. 우융이 사갖고 온 쌍쌍바를 뜯었다. 내쪽이 더 컸다. 그래서 내가 먹었다.우융이 쫓아왔다. 지가 사왔으니 내놓으래나 뭐래나. DAY 2. 수업 중이었다. 어떤 녀석이 나한테 지우개를 던졌다.선생님한테 걸렸다.나도 혼났...
*공지사항입니다 필독하세요 이 글을 볼 수 있다면 당신은 다른 공간과 시간에 있다는 것 이쪽 소개는 생략합니다 이쪽에서는 그쪽을 볼 수 없으니까요 궁금하시면 계속 관측하시길 아무튼 이쪽에서 저쪽으로 이주하고 싶은데 그 세계는 살점 없는 것들도 생명 취급은 하나요 여기는 아쉽게도 그런 취급해줄 이조차 남지 않았네요 모든 걸 아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 까마귀는 ...
우함나 12시 40분 많은 양의 가방들괴 큰 발소리가 들리는 학교 연습실 " 우리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 " " 점심 시간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이제 곧 올라가야 겠 " 무려 13명인 보통 축제보다 많은 학생의 수라서 그런지 가장 큰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다가 이제 점심 시간이 끝나가자 각자 교실로 올라가야 할 시간이 됐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고 나갈 준비를...
매섭게 우는 소리 그것은 까마귀의 소리일지어리 하지만 그 소리 너무나도 까마귀답네 이것이 이데아의 까마귀 소리라네 머리 아래 은여우는 어디로 가는가 나와 같은 기계임에도 나는 날아다니고 너는 바닥을 기네 비웃고 비웃어주리 그것이 나의 낙이 되어줄테니 아니다 아니다 너 무엇을 원하는가 하늘의 나는 무엇이든 보고 듣고 알 수 있네 너 발버둥 치는 꼴 보고 싶어...
아, 역시 사람 인생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더니 지금 상황이 딱 그 짝이다. 방금까지 웃음으로 가득했던 복도가 비명소리로 바뀌고 아침에 청소했던 창문들이 모두 피로 물들어지는 걸 상상이나 할수 있었던가. 이건 지옥이다. 그냥 지옥도 아니고 아주 개썅 욕나오는 지옥. . . . . “아, 미친 나 넥타이 두고왔어. 분명 챙겼었는데 이게 왜 없냐…?” ...
* 잔인한 묘사, 우울함 주의 * 캐릭터 사망 소재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나 주의) * 전편 링크 : https://greent-tn.postype.com/post/14633482 * 밑에 결제창은 각종 설정 및 후기입니다. 읽으시는데 방해되지 않게 걸어둔 것으로 구매하지 않으셔도 읽으시는 데에 전혀 무관합니다. ----- "루이. 나에게도 운전 가르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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