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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길고도 먼 이야기였다.수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며 널리 불리었다.그 중 분명 추측과 추문도 있었다. 그럼에도 하나의 이야기로서 존재할 수 있어 행복했다. 이야기가 끝을 고한지는 어느덧 반년이 가까워져 간다.결국 사람들의 손에서 떠나가는 이야기를, 주인공들의 미소를 남기곤 끝을 고한 이야기를. 이야기로 사랑받을 수 있어 행복했다. 현실은 소설이었고, 그 소...
매일같이 글 쓰는 것도 피곤해요... 다음 글로 만나요! https://picrew.me/image_maker/207297/complete?cd=IBHoVxspcnhttps://picrew.me/image_maker/196270/complete?cd=Q4zOIqPOEahttps://picrew.me/image_maker/58190/complete?cd=cg...
(주의: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생생한 감정이입을 위해 욕설이 추가됩니다/ 앤딩이 살짝 잔혹합니다.주의해주세요) 설정: *현대 *아티와 루카스는 연인 사이입니다 *사회의 10%는 능력을 갖추고 태어나는 희귀 초인사회, 루카스는 능력이 있지만 아타나시아는 없는 일반인. *루카스는 초인들 중에서도 센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루카스~ ~우리 연습 언제 해?" ...
콰르릉- 번개 치는 소리가 궁을 한 가득 채운다. 소리를 듣고 놀란 한 소녀가 창 밖을 쳐다본다. "요새 번개가 자주 치네요." 뭔 불길한 일이 일어난건가, 아니면 일어날 것인가..? 소녀가 잠시 손으로 자신의이마를 가볍게 툭 친다. "그러게요. 아, 그러고 보니까 곧 아타나시아 공주님의 생신이지 않았나요?" 아타나시아의.. 생일이었던가.. 시간이 참 빨리...
설정 : 어공주 현대 아타나시아 시점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고 공기가 들끓는 날이었다. 나는 아이스크림을 잔뜩 사서 정자를 바라보며 말했다. "루카스! 우리 저기 저 정자에서 좀 쉴까?" 더위에 약했던 나는 이마에 난 땀을 닦으며 루카스에게 물어봤다. "..그래" 그가 피식 웃곤 이마에 난 땀을 닦아주었다 우리는 따가운 햇살을 피하려고 루카스와 정자로 향했다...
설정: 사공주-어공주 "허억허억...!" 당장이라도 죽을법한 숨소리가 공허하게 방안을 맴돌았다. "누가... 좀... 헉..!" 아타나시아가 자신의 목을 잡곤 축 늘어졌다. "......." 그 후 몇분이 지난후에도 아무도 오지 않았다. 아타나시아는 얼굴이 빨개진 채로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있었다. 점점 아타나시아의 의식이 흐려져만갔다. '이제 아무도 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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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공주님이 늦으시네.."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때로 부터 조금의 시간이 지난 지금의 나는 19살이다. 내가 선황에 딸이 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나는 절망에 빠졌었지만 시간이 약이라던가 아직 폐하와는 제대로 쳐다보는것 조차 잘 못하지만 그와 반대로 공주님과에 관계는 점차 회복되어 나름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황궁에 방문한...
"루카스~ 나 들어간다아~?" "........." 아타나시아가 탑의 문을 똑똑 두드리고 말했다. 하지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마법사들이 아타나시아를 환영하러 왔다. 하지만 분위기가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 "...공주님!!????" "하... 하핳..안녕하세요 루카스를 만나러 왔는데요" "........." 아타나시아가 입을 떼자 순간 정적이 흘렀다...
아타나시아: 레몬 에클레어맛 쿠키 (사실 블루로 하고싶었지만 색조절에 실패) 루카스: 레드 콩포트맛 쿠키 (또한 레드벨벳으로 하고싶었지만 비슷한게 있어서 실패) 레몬 에클레어맛 쿠키 설정: 마법형, 후방, "대리 황제의 힘으로" 대사를 외치며 푸른 마법을 발산, 방어력 굳, 공격력 쏘쏘 레드 콩포트맛 쿠키: 마법형, 중앙, "탑의 마법사를 이길 수 있는 사...
에메랄드 궁의 장미 정원.아타나시아와 티타임을 갖는 클로드는 어째서인지 무언가 굉장히 못마땅하다는 표정을 지은 채 좋아하는 리페차가 식게 놔두고 있었다.맞은편에 아타나시아는 클로드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아빠."아타나시아의 부름에 클로드는 말없이 시선만 그녀에게로 돌렸다."엄마랑 같이 외출 나간 사람이 누구인지 아시죠?""릴리안 요르크가 아니더냐.""...
스푼 작가님께서 연재 중이신 어공주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루카스의 시점으로 계속됩니다) 어느 날 하늘에 뚝 떨어지듯 내 눈앞에 나타난 여자애. 하찮고 보잘것없던 작은 애송이었다. 하찮기에 더 눈이 가는 걸까, 툭 치면 와르르 부서질 것 같던 여자아이가 땀을 팔팔 흘리며 마력폭주때에 울며 아파할 때도 난 그러려니 했다. 그 아이가 죽어도 나에게...
ㄷ... 드디어 알콩달콩 하는 건가...!!!! * * * 상대측엔 마법사가 있었다. 가까이 갈수록 소름이 끼쳤다. '..살기인가........' 아타나시아는 마법사의 위력을 누구나 잘 알고 있었다. '무... 무서워......' 당장이라도 루카스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 하지만 아타나시아는 루카스 맞먹는 그 마법사를 이길 수 없었다. '이건 나중에 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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