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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포스타입에 다시 들어온 날이 테츠의 생일인걸 알게되었어요. 너무 너무 오랜만이지만 뭐라도 흔적 남기고 싶어서 일단 발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마 글이라기보다 썰에 가까울 듯... 흔적은 남기고 싶은데 대학원생은 낡고 지쳤기 대문에.... 일단 뭐라도 지른다...... 01. 쿠로코 테츠야 생일 미네가 테츠 생일 축하해주려고 이것저것 준비해뒀는데 밍나의...
* @aokuro_60min2 에서 주최하는 제 150회 청흑 전력 주제를 사용하였습니다. *농구 슬럼프 미네 각자의 사정 -빛과 그림자의 거리- 길게 울리는 휘슬 소리가 경기장 안에 가득 찼다. 어쩐지 밀려오는 허탈감에 뜨거운 숨과 함께 답답함을 뱉어냈다. 흘러내리는 땀방울은 바닥에 떨어져서는 계속 미끄거리만 했다. 도움이 되지 않는 귀찮음. 그렇게 생각...
하아. 얼마 남지 않은 겨울의 끝자락이었지만 숨만 내쉬어도 그 숨이 하얗게 부서지는 날. 아오미네는 공원의 농구코트 골대에 기대 앉아있었다. 이런 날, 게다가 아침부터 불려나와 아오미네는 불퉁하게 눈썹을 구겼다가도 이내 그 기색을 지우고 피식 미소지었다. 자신을 불러낸 사람의 얼굴을 떠올렸기 때문이다. "아오미네군." "으악!" 그러나 이내 그 미소는 언제...
- 만화 ' 쿠로코의 농구 ' 2차 창작. - 원작 내용 스포일러 주의. - 글러를 위한 연성 100제 ( 주제 :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 - BL 커플링 요소 있음. ( 아오미네 x 쿠로코 ) - 아오미네 시점. 그 날도 난 여느 때처럼 학교 옥상에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마 부원들은 또 짜증을 내고 있겠지. 특히 와카마츠...던가, 그 ...
1. Please hear me. 밖에서 문을 여는 기척이 났다. 아오미네는 재빨리 하고 있던 핸드폰 게임을 종료한 후 옆으로 돌아누우며 이불을 끌어올렸다. 들어온 사람은 아마도 학생일 테지만 그래도 우선은 쥐 죽은 듯이 있는 게 좋았다. 안 그래도 수업을 자주 빼먹는다고 선생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았던 그였으므로 어느 정도 조심할 필요가 있었다. 들어...
주제: 담배 죽는 소재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청흑] 괜찮습니다. "아오미네군" "어 왜" "..아닙니다" "킥, 싱겁긴" 키득대면서 제 머리를 헝클어뜨리는 아오미네군의 손을 봤습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손일 텐데 어째서인지 이상합니다. "테-츠-" "왜 부르십니까?" "이리와봐" "...네.." 조용히 저를 불러서 품속에 가두는 아오미네군입니다. 항상 ...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청흑] 첫걸음 "?!" "! 아 미미안." "..아닙니다" 테츠의 하얀, 그리고 작은 내가 잡으면 없어져버릴 듯한 그런 손을 보자 그냥 잡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였다. 하지만 곧 그 기분을 이겨내지 못해서 살짝 닿아버린 테츠의 손 감촉에 깜짝 놀랐다. 화들짝 놀라 손을 떼며 사과하자 조금 놀란 듯한 눈이던 테츠가 고개를 돌려버린다. 나는 가만히 잠시 닿았던...
Do You Like Basket Ball? 1. “전 담임선생님께서 몸이 안 좋으셔서 입원하시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임시 담임을 할 쿠로코 테츠야라고 합니다.” 흰색 분필로 칠판에 자신의 이름을 쓴 쿠로코는 뒤돌아서 학생들을 바라보았다. 담임이 바뀌었다는 사실에만 흥미가 있는 듯 보였고 새 담임선생님의 이름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듯 했다. 어떻게 이야...
청흑 keyword.치열한 전장, 감금, "잠깐은 몇 달, 몇년 몇십 년이 되겠지" [청흑] 치열한 전장, 감금 “잠깐은 몇 달, 몇 년, 몇십 년이 되겠지.” “...비가 내리네요..” “아? 아, 응. 비 온다.” “비오는 날은 재수가 없어서 별로입니다.” “그런가?” 작게 흔들리는 하늘색 머리칼, 그런 머리카락을 헤집으며 웃는 아오미네는 쿠로코의 ...
청흑 keyword. 닫힌 문, 청녹색, 집착하는분위기, "작별인사하자", 네게 건넨, 호흡곤란, 예쁜상처야 ※자살요소있음 ※BL 가만가만 내리는 하얀 눈은 대체 무엇을 위해 내리는 것일지 의문만 가득한 날에 저는 가만히 굳게 닫힌 청녹색의 문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너와 내가 이렇게 된 것이. 언제부터였을까요. 너를 보는 게 슬퍼지기만 했...
[청흑] keyword. 그리움 BGM. 히라- 그리워. 부숴지는 햇볕이 눈에 내려왔다. 가만히 그 잔해를 맞다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눈을 떴다. 얼마쯤 지났을까. 코끝에 흘러드는 너의 향에 몸을 일으켰다. 어디서 흘러 들어오는 건지 짙은 너의 향기에 조금 아리기까지 한다. 너무 아리기만해서 다시 떴던 눈을 감았다. 아직도 들어오는 햇볕에서 벗어날 수...
[쿠로바스/청흑ts] 안녕, 인어아가씨. -"우와아, 너 디게 이쁘다." 언젠가 너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너는 기억하고 있을까요. 몇년 전에 파란 머리의 건강한 갈색 피부로 빨간 가재를 들고 있던 너와 마주쳤던 그날을. 파란 물결을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는 움직임. 그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하늘빛 머리칼이 참으로 아름다운 여인. 하얗고 매끈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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