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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참 사랑스럽네요, 당신. 굳이 다른 말을 덧붙일 필욘 없겠어요. 하태완, 사랑 예뻐서 그래 ⓒRose “아, 해.” “내가 먹을 수 있어….” “얼른.” 히토시가 카레를 듬뿍 떠올린 스푼을 든 채로 그녀에게 재촉했다. 그녀는 부끄러워서 일단 거절하긴 했지만, 한 번쯤 연인과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다. 조금 망설이던 그녀가 용기를 내어 입을 방긋 열자 히토시가...
신소 히토시 내 개성이 두렵지 않아? “히토시~” 유에이 고교의 일반과 복도, 그곳에는 두 남녀가 걸어가고 있었다. 보기에는 여성 쪽이 매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리 보여도 꽤 풋풋한 커플, 신소 히토시와 (-)이다. “있잖아, (-)” “응?” “(-)는 내 개성이 세뇌인걸 알면서도,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말 걸어도 되는 거야?” “..으음” 그의 물...
신소 드림 아닌 드림 썰 신소 개성 세뇌인거 너무 꼴리지 않음? 솔직히 얼굴도 존나 퇴폐적이게 생겨가지고 나중에 아이자와 센세처럼 포박포하고 그 뭐야 방독면인것 같은 그 마스크 쓰잖아 (뭔지 이름 모름ㅠ 아시는 분은 살며시 알려주세요..) 그냥 그것도 다 좋음. 그거 살짝 벗어서 내려가지고 씨익 웃는 신소 넘 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여러가지 드림주 버전...
* 이 단편은 상서님 (@/ghzmtm)님의 썰을 바탕으로 쓴 단편 썰 입니다. - 토가 히미코. 토가 히미코. 구 빌런 연합, 지금은 초 현실 해방전선의 일원중 한명이자 자신이 마신 피의 원본이 되는 사람으로 변신 할 수 있는 '변신' 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 지난 3월 하순, 자쿠시에서 일어났던 초 현실 해방전선과 히어로들의 전면 전쟁에서 자신의 ...
*구체적으로 배경시점을 정하진 않았으나 아이자와가 아직 교사를 하고 있고 신소는 프로히어로가 된 이후라는 설정입니다. *히어로나 경찰, 병원에 대한 이야기와 신소의 가정사에 다량의 글쓴이 날조가 있습니다. *놔두면 곰팡이필거 같아서 일단 올려라도 보는 글... 뒤는 아직(?) 못썼습니다. 신소 히토시는 끈질긴 놈이다. 아이자와는 고글을 내리고 눈에 안약을 ...
* 신소와 마유는 성인입니다. * 신소는 졸업 후 동기들과 함께 히어로로 활동 중입니다. 신소는 자신에게 벌어진 황당하기 짝이없는 일에 말문이 막혀 한참동안 제자리에 서있었다. 머리 위와 허리 아래 부근에서 이물감이 느껴졌다. 이게 도대체......... 흔들리는 동공을 가지고 가만히 서있는 신소에게 다른 곳에서 빌런을 상대하고 온 키리시마가 다가왔다. "...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방금 서로 고백을 주고받아 부끄러웠던 마유는 시간이 늦었다는 이유로 신소를 병실에서 쫓아냈다. 확실히 밖은 어둑어둑했고 마유의 상태도 알았으니 불만은 없었기에 신소는 내일 다시 오겠다며 병원을 나왔다. 다음날. 신소는 평소처럼 등교를 했고 마유는 병원에서 주는 밥과 약을 먹은 뒤 목발을 짚고 병실을 나섰다. 렌은 가게일로 자리를 비웠고(무척 걱정스러운 표정...
- 분량이 애매해 모두 합쳤더니 조금 스크롤이 깁니다. 참고해주세요~ 신소는 체육대회가 끝난 뒤부터 어쩐지 보기가 힘들어졌다. 연락하는 횟수도 줄어들었고 얼굴을 보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마냥 서운해 할 수가 없었다. 체육대회에서 그를 눈여겨 본 유에이 교사 아이자와가 신소를 따로 훈련시켜주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는 큰 기회였다. 신소는 체육대회에서 미도리...
유에이 체육대회가 열리는 아침이 밝았다. 마유는 신소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교복을 입고 집을 나왔다. 하지만 발걸음은 학교가 아닌 지하철로 향했다. 신소는 마유가 학교를 마치고 오후에 오는 걸로 알고 있지만, 마유는 학교를 아예 빠질 생각이었다. 이미 연락도 해두었다. 조퇴를 할까도 생각했지만 선생님의 얼굴을 마주하고 아프다는 거짓말은 나오지 않을 것...
한참을 울고 나니 이제 눈물은 나지 않았지만 이번엔 잔뜩 민망함이 몰려와 마유는 신소를 쳐다보지 못하고 땅만 쳐다보고 있었다. 눈과 코는 벌겋게 달아올라 쓰라렸고 얼굴도 찝찝했다. 그래도 신소가 무사해서 다행이야. 마유는 한번 더 다친곳이 없나 그를 살폈다. 교복도 깨끗하고 역시 멀쩡했다. 다시 안도하며 차마 얼굴을 쳐다보지 못하고 신소의 어깨너머로만 시선...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신소는 예상했던만큼 바빴고 마유도 나름대로 학교 생활에 적응하는데 바빴다. 둘은 한동안 만나지 못했지만 괜찮았다. 신소가 남기고간 번호로 매일같이 연락을 주고받아 외로울 틈은 없었다. [마유 : 오늘 수학 시간에 졸다가 걸렸어....] [마유 : 혼자 서있는 복도는 외로워...] [신소 : 그러게 일찍 자라고 했잖아.] [마유 : ...
평소와 다를바 없는 하루였다. 간식을 얻어먹고 그에게 매달리고 산책을 하는, 평범한 날이었다. 괜히 심술이난 마유가 그의 머리 위로 올라가 자리를 잡은 일이 그나마 새로웠던 일이었다. 부스스하고 숱이 많은 신소의 머리 위는 의외로 편안했다. 푹신하고 시야를 이리저리 가리는 머리카락도 재밌었다. 고양이 모습을 한 마유가 머리위에서 자리를 잡고 누워버리자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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