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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짤랑, 열쇠를 손에 들자 조그만한 소리인데도 불구하고 그녀석의 집의 열쇠라는 생각에 기쁨을 감추질 못했다. 다같이 놀러가기도 했고, 내가 챙겨줬지만 연인이 된 후론 나루토의 집을 놀러가는 건 처음이었다. 원래 남의 집에 놀러가는 게 긴장한 일이었던가. 이상하네. 전에 놀러갔을 땐 편하게 갔는데. 연인이 되니까 나루토의 모습 하나하나가 다 이뻐보이고 손도 못...
봉투를 손에 들며 피곤한 듯 하품을 하며 귀찮아. 라고 말하며 집으로 돌아갈 때, 꽃에 물을 주고 있는 이노를 발견하곤 자신도 모르게 켁. 소리를 내자 이노는 귀찮은 얼굴을 하고 있는 시카마루를 보곤 어, 시카마루잖아. 라며 자신에게 다가가 봉투에 담겨진 과일이나 반찬을 보며 아, 맞다. 라고 말하며 이노는 꽃집에 들어가 엄마가 담아준 과일 바구니를 들며 ...
오랜만에 돌아온 나루토는 시카마루가 보고싶어서 시카마루의 집으로 놀러가자 시카마루는 책을 보며 잠들어있었다. 그 모습을 본 나루토는 잠시 두리번거리더니 큭큭거리며 시카마루의 볼을 손으로 쿡쿡 건들였다. 그러자, 시카마루는 인상을 찡글이자 나루토는 재미있다는 듯이 볼을 늘리며 일어나. 라고 말하자 시카마루는 스르륵 눈을 뜨며 눈앞에 나루토가 있는 걸 보고 살...
우응, 나루토는 자세를 바꿔 시카마루를 안으려고 등을 돌리며 팔을 뻗었다. 옆에 있어야 할 사람이 없고 옆자리엔 텅 비어있었다. 왜, 없지. 나루토의 입술이 삐쭉, 튀어나왔다. 졸려서 움직이기 싫은데…. 방금 일어난거라 더더욱 일어나기 싫었지만 옆에 시카마루가 없는 건 더 싫은 나루토는 침대에 손을 놓고 팔에 힘을 주며 겨우 일어났다. 후아암. 하품 소리가...
“진짜로, 술 마실거냐?” “당연하다니깐, 어차피 마실거면 시카마루랑, 마시는 게 나을거라고 생각해서..” “윽, 나루토. 너 진짜.. 그래, 마시자 마셔. 그 녀석들 또 부를테니까.” 시카마루는 나루토의 칭찬에 너무 약한 탓인지 그냥 마시자고는 했지만 전에 술을 마셔본 적은 있어서 자신이 술이 센 것만 기억하고 있었고, 나루토는 술이 약한지 센 지 궁금해...
“사, 스케? 여긴 어쩐, 일이냐니깐...” “오랜만에 온건데, 니녀석 안 춥냐.” “으응..? 별로, 시카마루가 오기로 했으니깐.” “....쯧, 시카마루인가... 짜증나군.” 나루토의 입에서 시카마루라는 이름이 들리자, 사스케는 짜증이 날 수밖에 없었다. 날 어둠속에서 구해준 나루토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그러면 안된다는 걸 속으론 잘 알고있었지만, 머리...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아무리 서류를 처리해도, 줄어들지않고 오히려 쌓여가고있었고 그 서류가 많았던 탓인지 나루토도, 시카마루도 지쳐가고있었다. 그래도 나루토는 끝까지 포기를 안하고 서류를 처리한 지 몇 달이나 지난건지 몰랐고, 시카마루는 나루토의 다크써클을 보며 인상을 찡끌였다. 일만 처리만 하고있던 나루토는 옆에 있던 보좌관이 무슨 표정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저 서류에...
사스케가 탈주한 그 순간부터 16살이 된 지금까지 쫒아가는 나루토를 보니 여기에 없는 사스케를 질투하고 있었다. 그러면 안된다는 것도 알고있었는데, 나루토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후부터, 이 마음을 애써 조절하지 못하고, 나루토를 더 좋아하고있었다. 이미 나루토한테 사랑에 빠져버려서, 이 마음을 부정할 수도 없었기에 부정이 아니라 인정을 하는 게 더 좋을 ...
“이거, 어떻게 해야하지….” 손에 있는 초콜릿을 몇 개씩이나 들면서 난감한 표정을 짓던 시카마루는 괜히 받았나하고 후회했지만 이미 받아버려서 당사자들에게 돌려 줄 수도 없었다. 왜 여자애들이 초콜릿을 남자애들한테 주는지 알았지만 방금 임무를 끝내고 돌아왔는데, 갑자기 몇몇 여자애들이 자신에게 다가와 초콜릿을 주자 어쩔 수 없이 받아버렸고, 그 초콜릿이 짐...
“……사랑해, 나루토.” “시카마루 뭐냐니깐? 왠일로 사랑한다고하고….” “그냥, 이 행복이 계속되면 좋겠다고 생각, 하니까.” 불안한 생각을 한 건지 목소리가 덜덜 떨리면서 괜찮은 척을 하면서 나루토의 어깨의 푹 숙이면서 처음으로 나루토에게 의지하고있었다. 시카마루가 자신을 의지하는 건 기뻤지만 두려워하는 그를 보니 왠지 위로하고싶어서 손으로 등을 토닥토...
나루토와 시카마루와 같이 있는 건 이번이 처음인 건 아니었지만 어제부터 사귀기 시작했기때문일까, 같이 있는 것도 두근거리고 말도 더듬거렸다. 그게 티가 많이 난 건지 둘이 사귀고 있다는 소문까지 날 정도였고, 둘다 최선으로 사귀고 있는 걸 숨겼지만 아무리 숨겨도 연애를 처음해보는 둘에겐 뭐를 해도 삐그덕대며 움직이는 티를 안 날려고해도 티가 날 수밖에 없었...
처음에는 호기심이었다. 호기심에 다른애들한테 물어본 거였는데, 사쿠라가 말하는 걸 보니 한번 해보고싶다라고 생각하게 됐다. 그렇다고해도 사쿠라가 해줄리가 없었다. 할 수있다면 사쿠라하고 해보고싶었다. 하지만 그건 불가능했고 하고싶었던 사람 중에 나도 모르게 시카마루를 떠올리고말았다. 내가 왜 시카마루를 떠올린거지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가 있을만한 곳을 가고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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