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 취향의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싶다면?
* BGM : L'Arc-en-Ciel - Driver's High ( 마지막 공연 장면에서 꼭 같이 들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연하남친이 V계 보컬인 것을 나에게 숨김?! (完) 카이다시온 X 이누카이유토 ** " 카이다군 ...? " " 이누카이, 아무 말도 하지 말아줄래 ? " 몇 시간이 지났는 지도 모를 정도로 한참을 끌어안고 있던 두 사람 사이의...
<카이다군, 오늘은 회식이 있어서 집에 늦게 들어갈 것 같아요.) ...회식? 카이다 시온은 애인에게서 온 연락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또 회식이라니, 최근 들어 너무 자주 가는 거 아니야? 시온은 자신의 애인에게 대놓고 물어보고 싶었으나, 정작 보낸 문자는 알겠다는 내용 뿐이었다. 답답한 마음을 어디다 풀지도 못한 채 시온은 한숨을 쉬었다. 그렇게 ...
좁고, 차갑고, 불결하다. 지하 굴방은 제대로 청소가 되어있지 않아 쿰쿰한 냄새가 났다. 팔을 펴는 것, 다리를 뻗는 것 하나 제대로 할 수 없는 좁은 공간에 갇혀 있기를 몇 시간째. 슬슬 나가고 싶어졌지만, 밖은 교도관은커녕 개미 새끼 하나 지나가지 않으니 마땅한 방법도 없었다. “─아, 진짜 짜증 나네.” 머리를 굴리던 카이다는 꼼짝없이 누군가가 ...
연하남친이 V계 보컬인 것을 나에게 숨김?! (5) 카이다시온 X 이누카이유토 ** 유토는 언제 대기실로 돌아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혼이 빠진 상태였다. 그의 손이 닿기도 전 시온의 표정이 빠르게 굳는 것을 분명 보았다. 자신의 손길이 닿는걸 거부하는 걸까 싶다가도 다시 유토의 손을 붙잡고 모든 게 다 귀찮다며 칭얼대는 시온은 평소와 같은 모습이었...
연하남친이 V계 보컬인 것을 나에게 숨김?! (4) 카이다시온 X 이누카이유토 ** 유토는 있는 힘껏 숨을 들이마시고 어둑한 공연장 안으로 향했다. 며칠 전 공연에 초대해달라는 유토의 말에 시온은 스태프에게 전해두겠다며, 당분간은 공연 일정이 없어 연습실로 출퇴근 예정이라는 말과 함께 일정이 생기면 알려주겠다며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고, 머지않아 공연 일정이...
* BGM : The Vamps - [Just my type] 연하남친이 V계 보컬인 것을 나에게 숨김?! (2) 카이다시온 X 이누카이유토 ** 유토는 그의 연하 남친의 수상쩍은 행동에 대해 의심한 적이 없지 않았다. 있었다. 아니, 사실 많았다. 그것도 그럴 것이 두 사람이 같이 있다가도 시도 때도 없이 확인하는 휴대전화. 귀가 후 습관처럼 하게 된 포...
오얼모얼 님, 독사 님
BGM : L'Arc~en~Ciel 「HONEY」 연하남친이 V계 보컬인 것을 나에게 숨김?! (1) 카이다 시온 x 이누카이 유토 * V계 : 비주얼 계라는 의미로, 일본 록 음악계 특유의 서브컬처. 음악 자체를 넘어서, 화장이나 의상 같은 시각적 표현, 또 그에 따른 양식미 - 세계관을 중시하는 장르이다. ** 이누카이 유토는 숨을 들이쉬던 것도 잊은 ...
온기下 카이다시온 X 이누카이 유토 * 혼자 지내는 생활에 익숙해진 이누카이가 자신의 구역에 누군가를 들이는 일은 굉장히 낯선 일이었다. 용병 시절에는 제법 튼튼하게 설치한 간이 처소에 열댓명 가까이 되는 장정들 사이 누워 자면서도 불편한 것 하나 없이 머리만 대면 곯아떨어졌던 때가 있었다. 경찰 시절에도 동기들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며 코 고는 소리를 ...
인어의 말로에 대하여 - 시온유토 - 인어 au - 캐릭터성 날조 조심! 인어는 바다 아래에 서식하는 존재, 그러니 인간과의 안정적인 공존을 위해선 절대로 물 위로 올라와서는 안 될 존재. 그 신비로운 목소리는 사람을 홀리고 아름다운 비늘은 지상의 그 어떠한 장식품 보다 빛이 나며 인어의 눈물은 값비싼 진주를 만든다. 무엇보다 인간들이 동경하고 갈망했던 건...
온기上 카이다 시온 X 이누카이 유토 * 매일 아침 이누카이가 습관처럼 틀어두는 뉴스에서는 드물게 도쿄에 눈이 내린다는 기상 예보가 흘러나왔다. 그것도 유례없는 폭설이. 가볍게 먹을 아침식사를 준비하던 이누카이는 자연스레 고개를 돌려 창밖을 보았다. 커튼 사이로 슬쩍 보이는 밖은 정말이지, 예보 그대로 유례없는 폭설, 하얗기그지없는 눈세상이었다. 그래......
따스함 카이다 시온 X 이누카이 유토 "미코시바군. 카이다 군 보지 못하셨나요? 이제 슬슬 점호 시간인데..." 방문을 열면서 시온을 찾는 이누카이는 방 안을 둘러다보았다. 침대 위에 이미 누워 있는 료가와 아직까지도 켜져 있는 수 대의 모니터 앞에 있는 켄타가 들어온 이누카이를 바라보았다. "아~ 그 색남. 귀여운 애랑 만난다고 외출." "또요? 그보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