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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박해영이 전화로 뭐라고 했더라. "차 형사님. 전 가끔 이재한형사와 함께 과거를 바꿔 미래가 바꾸고- 미제 사건을 해결한게 꿈 같이 느껴져요. 왜.. 세상은 여전히 미제사건으로 넘쳐나는지.. 어째서 더욱더 잔혹해지는 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이 무전기로 과거를 바꿔도 아무 소용없는 것 같아서" "우리는 우리 위치에서 우리 할일을 - 하면되는 거야 .우린 경찰...
해영이 중학생때부터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시작했어... 그리고 마침 담배사러온 재하니랑 만나게 돼...재하니 무심하게 담배하나 달라고 하다가 아직 어려보이는 애가 아르바이트하는거보고 투쁠원 하는 상품 가져와서 같이 계산하더니 두개 해영이 먹으라고 주고 가...해영이 뭐야? 하고 이상하게 봤는데 그 뒤로도 마주칠때마다 재하니가 하나씩 두개씩 주고가는거.. 경...
해영이 어릴때 수인사냥꾼한테 잡혔어...암시장같은데에서 노예취급받으면서 자라왔지. 아직 어려서 인간화는 못하고 그냥 들어가면 꽉차는 어항에 갇혀서 지냈어. 인어수인 개체수가 많이 줄어서 희귀종이기때문에 값어치가 높았지. 상인들은 해영이 밤낮으로 굴렸어. 낮에는 눈요기거리로 사용하고 밤에는 일부러 떄려서 눈물 흘리게 만들었지. 볼을 타고 내려와 떨어지는 순간...
*시그널 2차 연성 재한이 왕이고 해영인 책사. 해영이네 가문은 대대로 책략가 집안이였어. 오래전에는 전쟁에서 책략을 짜는 일을 해왔는데 나라가 평화로워지면서 범위를 넓혀 정치에 전반적으로 가담하고있지.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정치에 관여하는건아니고 왕이 자문을 구할때만 최선의 선택을 알려주곤 했음. 책략가는 왕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안녕을 위...
요청받았던 드라마 내일과 시그널 크로스오버입니다. 세계관,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그리고 유주님, 예상보다 너무 늦어져 죄송합니다.(꾸벅) 아, 뜨겁다. 이거 뭐지? 피? 하아... 하... 눈 앞이 어지럽다. 이러면 안 되는데, 여기서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면 안 되는데... 아직 해결해야 할 일이... 전해야 할 말이... ***
※ 이 글은 한 분의 소재 신청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근데 쓰고나니 그냥 내 취향이 되어버린,,,) ※ 작붕과 캐붕, 원작에 존재하지 않는 내용이 다수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우연이었다. 어둑하고 조용한 밤거리에 간헐적인 숨소리가 들렸다. 이런 어둠에는 딱히 좋은 기억이 없는지라 지나치려 했지만, 이후 들린 신음 소리는 발걸음을 멈추기에 충분했다.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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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더 노트 타임라인과 전혀 관련없고 2016년 배경으로 갑니다. (더노트는 조금 참고ㅎㅎ) 비가 오는 날, 검은차가 경찰서를 돌고 빠져나간다. 검은 옷을 입은 동료 형사들 경찰들 그리고 차수현 오열하는 가족들이 영정사진을 들고 가고 관을 든 동료 형사들이 뒤따라간다. 수현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 표정이다 "그동안 수고했어. 편히 쉬어. 박해영경위" ...
4월의 초봄 햇살은 너무 따스해서 잔디 위에 드러누워 낮잠을 잘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저녁은 온갖 도시의 불빛들로 화려했고 그런 번쩍거리는 조명들로부터 벗어난 허름한 오피스텔에 한 남자가 살고 있었다. 남자는 소파에 반쯤 누워 차게 식은 피자를 먹고 있었다. 눈밑이 퀭한 남자는 반쯤 부숴진 자동응답기를 응시하고 있었다. 무언가에 쫓기듯 손톱을 잘근잘...
사망 소재캐릭터나 서사... 붕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전기를 손에서 놓지 않았던 나날들을 기억한다. 무전기에서나 이 세상에서나 '이재한'은 누구보다도 경찰에 걸맞은 인물이다. 타인의 잘못을 자책하는 사람. 자책하다 못내 오므라이스라도 사줬던 그런 사람. 그리고 박해영과 차수현이 기억하는 세상에만 남은 증거 그 자체. 그 낡아빠진 검은색 고물 무전기는 세상...
해영의 학창시절은 불행했다. 언제나 모범생이었던 믿음직스러운 형. 하지만 그런 형은 하루 아침에 성폭행범이 되었다. 그날 해영의 세상은 무너졌다. 돈도 없고, 빽도 없었다. 그게 형의 유일한 죄였다. 고등학생. 아프니까 청춘이다. 어른들이 하는 말 그게 사실이라면 해영에겐 완벽한 청춘이었다. 해영의 학창시절은 유독 아픈 기억이었으니까. 김윤정 유괴 사건. ...
시그널 넘 본지 오래 되어서 박해영 점잖고? 조용한 경찰인줄 알았건만 알고보니 이재한 형사님이랑 연락할때만 그런거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은 개어그로 참지않긔말티즈 박캐영이엇습니다 보면서 은근 씅질머리 있는 바캐영한테 놀랫습니다... 세상이 박해영한테 너무하다 ㅅㅂ...그러니까 애가 세월의 풍파 다 맞고 성격 이 난리인거자나!!! 물론 이재한 형사님 앞에...
*고은의 나이를 조금 더 많이 설정했습니다. 그나마 덜 어설픈 개연성을 위함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위험한 거 알면서 왜 나서, 왜. 이러니까 몸에 상처 투성이지. 파트너 지키려면 당연히 이 정도 희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래도 우리 둘 다 살았잖아. 경위님 말은 잘하시네요. 할 말이 없어. 그래도 약속해, 앞으론 그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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