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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 괜찮아?” “다친 건 아니지?” 함부로 달려들어서 그래. 그래도 경의가 해결한 건 맞잖아. 아니, 그래도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야. 고소 남씨의 수사들이 사추와 경의의 주변에서 수런거렸다. 하지만 사추는 그런 수런거림은 들리지 않았다. 경의가 무사히 돌아왔다, 그거면 되었다. “몸은 어때. 이상한 감각이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고?” “네, 저 괜찮아...
※소설 '제심장이저보고죽는데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대사 일부를 차용했습니다. 아무리 빡빡한 규율을 자랑하는 고소 남씨라지만, 그들 역시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고소 남씨의 그 빡빡한 규율에도 쉬는 시간은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고소 남씨 사람들이 자유 시간을 만끽한다는 문장은 언뜻 듣는 사람을 아리송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었다. 어쨌거나...
어려진 경의 / 사경+금경 감히 고소의 대사형에게 저주를 퍼붓다니 간도 크구나! 누군가 화에 북받쳐 소리쳤다. 그 소리에 깜짝 놀란 경의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두어 번 끔뻑이며 울망울망 하더니 이내 닭똥 같은 눈물 뚝뚝 흘리며 울기 시작했다. 크게 놀랐는지 조막만한 손과 발을 이리저리 틀어대며 우는 통에 소년들이 쩔쩔매며 미안하다고 빌고 또 비는 모습이 여...
아직은 먼 거리 남사추는 바른 생활 소년이었다. 아홉시에 자고 오전 여섯시면 알람 없이도 일어났다.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공부도 잘하고, 또 웃어른께 예의도 발라서 엄마친구 아들이 어쩌고저쩌고 하는 그 엄마친구 아들이 바로 사추였다. 그러나 고등학생이 되면서부터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사춘기 소년들이 꾸는 이상야릇한 것이 아니라 하얀 옷을 입고 구름무...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열살이 되던 해였나, 처음 보는 사람이 우리 집에 인사 왔었다. 먼 친척의 입양아들이라고 했다. 나이는 두살 위고 내일부터 같은 학교를 다닌다고 했다. 동네 형들도 많이 알고 있으니 친하게 지내라는 엄마의 말과 함께 그는 내 방에 들여보내졌다. 어색하게 인사를 하는 그가 답답해 말을 걸었고 쭉 함께였다. "경의, 이번에 우리 학교에 입학한다며?" "하도 엄...
테이블을 방어막 삼아 몸을 숨기자마자 수류탄이 엄청난 폭발음을 내며 터졌다. 아천과 설양은 테이블 덕에 직접적인 폭발은 피했지만 폭발의 여파로 인해 테이블에 금이 가며 밀려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테이블에 금이 가는 것과 동시에 창문 또한 산산조각 나며 부서져 날아갔고 아천은 굉음으로 먹먹해진 머리를 부여잡을 틈도 없이 사라진 창문을 향해 몸을 날렸다....
수정하려했더니 새로 작성하는게 편했다.
* 델님, 샤샤님, 경샤오님, 금구렁이님, 따거님, 라파엘님, 아시웨님, 쟌무선님, 로그님과 주제 공유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습니다. 내일 중으로 완결 날 예정입니다.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세기에 영원한 군주는 없는 법. 최근 들어 뼈저리게 느끼는 말이었다. 점점 쇠퇴의 길로 향하는 고소, 언제 자신의 목을 노릴지 모르는 부하...
이 아래는 리퀘박스 아기자기 코디 사추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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