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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은 처음에 자신이 꿈을 꾸는줄 알았다. 언제 잠들었는지조차 기억도 안나는데 눈을 떠보니 익숙하면서도 낯선 난장강에 있었는데, 주변에 흉시가 된 할머니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었다. 온녕도 위무선도 아원까지도. 방계들이라고는 하나, 적은 수가 아니였는데도 주변에 아무도 없었으며 거기다 할머니는 흉시가 됐는데도 자신은 멀쩡하다니, 이건 꿈일거라고 생각했다. ...
남망기 사추 남망기가 피리를 물고 있는 이유는... 저거 그렸을 때는 마도조사 보기 전이라서...
금릉이 이상해졌다. 요즘 금린대는 너무 고요했다. 사제들은 방에 틀어 박혀 두문불출중인 금릉 때문에 초조했다. 뭐가 맘에 안들어 저럴까 싶다가도 또 금릉이 화를 내도 떼쓰는 수준이라 한 귀로 듣고 흘리고 말면 그뿐이었다. 하지만 금릉이 방에 틀어박혀 며칠째 나오지 않자 나중에는 불안해졌다. 하루는 흰 머리끈을 구해오라 해 구해다 주었더니 창문 위에 길게 매...
*캐붕날조주의*논cp 연회장을 나와 바깥으로 탁 트인 연무장으로 발을 들이니 부둣가 근처에서 연을 날리는 보라색 옷을 입은 소년들이 눈에 띄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등에 화살 통을 매달고 한 손에는 얼레를, 다른 한 손에는 활과 화살을 쥐고 있었는데 왼쪽 끝에 선 소년이 신호를 보내자 한 소년이 화살을 쏘아 가장 높이 날고 있는 연을 정확히 맞췄다. 이윽고 ...
*캐붕날조주의*논cp “외숙, 그냥 외숙 검에 태워주면 안 돼요? 이러다 늦겠어요!”“싫다. 내가 왜 그 녀석들을 위해 어검까지 해야 한단 말이냐? 그렇게 애원할 여유가 있으면 더 빨리 달려라! 네 느려 터진 속도에 걔네는 이미 흉시 밥이 됐어도 몇 번은 됐을 거다.”“농담이라도 그런 말 마세요!” 금릉은 소리를 꽥 지르고는 깜깜한 어둠을 향해 힘껏 내달렸...
묘시에 눈을 떠 해시에 눈을 감는 여느날과 다르지않은 운심부지처의 여상한 하루하루. 지난 청담회를 운몽에서 했던 탓일까, 고소의 종주. 남희신은 여느날과 같은 운심부지처가. 문뜩 몹시도 조용하게 느껴졌다. 금아씨-!! 아씨라고 부르지말랬지! 금종주, 경의 그만하세요.. 돌아오는 야렵기간인지 늘상과 같이 떠들썩하던 소년조의 투닥거림도.. 남~잠~! 거기있어-...
신입 캐스트 현정, 음산한 아쿠아리움의 금기를 어기고 마는데...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는 바로 그 드라마 <진정령> 한 번만 보기도 힘든 드라마임. 다시 볼 때마다 전엔 못 봤던게, 몰랐던 게 계속 발견돼서 도저히 끊을 수가 없는 미친 게이 드라마. 한 번도 안 본 사람이 있다...? 정말 지독한 놈이네,,, 한 번만 본 사람이 있다...? 정말 최악이에,, 이걸 고화질+초월번역...
처음에는 그저 작은 관심 이였습니다. 당신이 처음 고소로 왔을때는 그저 위선배께서 모시고온 평범한 사람으로만 알았습니다. 금단을 맺지 못하여서 약한 몸을 가진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 그런데 그런 당신을 위선배께서 아끼고 잘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저 또한 관심이 갔습니다. 위선배에게 들어보니 금린대에서 오해를 받고 쫒겨났다는 것을 듣고 그제서야 금공자가 왜...
10개 이상 그리면 올리자햇는데 이미 넘어벌임!! 야호+!!! 그림은 연습이더라구요....
- 지난 줄거리 - “으음...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는데?” “ 분명 어렸을 때 누구랑...! 어... 사추????” 금릉, 자진은 잠깐 놀람 표정 이었지만 금릉이 외모 팬이지 표정으로 “거짓말하네?” “ 거짓말 아냐” 두사람은 서로 노려보면서 말싸움을 했다 그 두사람의 싸움을 말리고 있는 자진은 쩔쩔 매고 있었다. 3. 꼬마 아이 큰 목소리...
1. 누군가가 머리를 잡아 당겼다. 사추 - 일단 놀람+아픔+당긴 사람을 잘 타이르려고 함. 금릉 - 당기자 마자 손에든 무언가로 후려침, 아무것도 없다면 주먹으로 대화하지 않을까? 경의 - 삐소리 난무하는 욕과 문장의 환장의 콜라보. 아마 중반쯤 사추가 말리지 않을까... 2. 유치원에서 모래성을 쌓아보자. 사추 - 뽀작뽀작 애기 아원 고사리 손으로 모래...
요즘 상황을 가정하고 시작하는 머릿속 썰풀이가 재미있어서 흐물텅하게 누워 생각만 하다가 뭐라도 끄적이기로 마음먹음! 필력도 그렇고 체력과 어줍잖은 꼼지락 거림이 아직 포타에 적응도 못했으니 이건 내 잘못이 아니다. 거기다 비까지 오네... 진짜 나는 비도 싫고 습한건 더 싫음ㅠ. -사금경이 한 집에 산다고 가정하고, 장마가 시작된다면 셋은 어떤 반응을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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