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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 나 콘서트에서 팬분들 때문에 민호 형 볼에 뽀뽀 했어 " " 아이구 그랬어? 팬분들이 좋아하셨겠네 " " 민호 형이 허리도 감싸 안아줬는데 그래도 민망하더라고 " " 그랬어? 팬 서비스 잘했네? " 통화를 끊고 나에게 말을 전화는 찬원이가 괜히 미안해져 손가락을 꼼지락 거렸다 영탁이랑 연애하지 이제 딱 한달이 되어가지만 영탁이는 조금도 질투라는 걸 ...
" 그러면 잘해주지나 말지... " " 미안해 영탁아 나는 " " 됐어요 형 이제 내가 그만 할게요 " " 영탁아 " " 그동안 나 봐주느라 애썼어요 잘 지내요 나중에 형 동생으로 봐요 " 그냥 그대로 끝일 줄 알았다 민호는 눈 앞에서 일어나는 영탁을 그냥 멍하니 잡지도 못하고 바라만 봤다 후회 할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매일 밤 꿈을 꾸지만 용기가 ...
여행을 다녀 온 이후로 둘은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했다 영탁은 이미 민호에게 자신이 마음이 생기고 있다는 걸 알고는 행동을 조심하게 된거고 민호는 아직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해서 의도치않게 주위만 빙빙 맴돌게 된다 이번 일도 그랬다 " 제가 좀 몸살끼가 있어서요 감기면 동원이가 옮을 수도 있어서 오늘은 하루 그냥 쉬어도 될까요 " " 그러면 그렇게 해요...
"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가정교사로 일하게 된 박영탁이라고 합니다 " " 반가워요 애가 좀 장난끼가 심해서 그렇지 친해지기는 어렵지 않을 거예요 잘 부탁합니다 " "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탁의 인사 소리가 민호의 서재에 가득 퍼졌다 원래 성격이 저런 걸까 아니면 처음이라 저렇게 인사하는 걸까 민호는 잠깐 생각했지만 이내 생각을 접었다 뭐 성격이 어떠면 ...
눈을 뜨니 병원 천장이 보였다 어떻게 된 거지 몸은 좀 개운했고 정신도 아까보다 맑아진 기분이었다 그대로 옆으로 고개를 돌리니 그가 내 침대에 엎드려 있었다 그렇게 내가 그런짓을 했는데도 내 옆에 있어주는 그의 다정함에 다시 눈물이 났다 그가 깰까봐 급하게 입을 틀어 막았지만 흐느끼는 소리가 새어 나갔고 그 소리에 그가 살짝 눈을 떴다 " 일어났네요 이만 ...
머리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라고 하는데 마음이 그런 머리까지 말리지를 못했다 밤새 생각하며 아 오늘은 말해야지 말해야지 하다가도 아침에 또 " 잘 잤어요? 아침부터 보고 싶어요 " 하는 그의 카톡을 보면 또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하루가 흘러간다 그렇게 그와 만난지 벌써 두어달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 그동안 난 그와 여섯번의 만남을 가졌고 아슬아슬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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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 따분한게 문제였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는 내가 승부욕이 많다는 거다 " 아 그냥 하면 재미 없지 내기 해 내기 " " 그래 해! 뭐 할 건데 " " 진 사람이 하루 여장하고 포차에서 서빙하기 " " 헐 야 그건 좀 그렇지! " " 왜? 이기면 되지 쫄리면 뒈지시든지!! " " 야 안 쫄리거든 해 해! " 영탁아 미쳤니 빨리 안 한다 그래 못한다고...
"야, 너는 무슨 애가 갑자기 한밤중에 별을 보자며 사람을 불러내냐?" [형, 별보러 갈래요?]라는, 앞뒤 설명도 없는 갑작스러운 문자에 영탁의 집앞에서 차를 대기하고있던 민호는, 영탁이 올라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한 소리 했다. 하지만 아직 얼음도 녹지않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과 아이스 라떼 한잔, 투덜대지만 싫은 티는 느껴지지 않는 민호의 목소리에 ...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민호는 침대에 앉아 잠시 멍하니 있다가 고개를 왼쪽으로 까딱, 오른쪽으로 까딱, 가볍게 스트레칭한다. 오늘따라 왠일로 너무 개운했다. 딱히 꿈을 꾼것도 아닌데 뭔가 잘 풀릴것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민호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침대에서 벗어나 언제나처럼 출근 준비를 시작했다.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 . . “민호씨 생일 축하해요~” “형,...
ㄱㄷ님 짤 리퀘 꿈뻑, 꿈뻑, 민호는 정말 오랜만에 단잠을 잤고, 기지개를 쭉 피며 일어났을땐 뭔가 이상했다. 익숙한데 낯설은 느낌. 모든게 컸다. 깜짝 놀란 민호는 벌떡 몸을 일으켰다. 근데 그것도 이상했다. 평소랑 다른 느낌에 몸을 쳐다보니 이게 왠걸? 나름 자부심 갖고있는 근육근육한 가슴대신 복슬복슬한 털이 눈에 보인다. 이게 무슨 상황이야? 조금전 ...
https://youtu.be/fFnQ7nriykk침대 위에서 우린아주 작은 말투로사랑한다 말하고귀에 꽃을 걸어줘서로 볼을 부비며이리 저리 굴러도시간은 알아서 흘러가겠지 하얀 햇살이 살짝 열린 커튼 사이로 가늘게 비추었다. 빛을 받은 티끌이 나풀나풀 떠다니는 방 안에는 커다란 침대가 놓여있고, 그 위에는 두 실루엣이 겹쳐져 있었다. 이미 해는 떠 한창 오전...
* “요즘 민호 형이 이상해.” “또 그 소리예요? 지겨워, 정말!” 귀를 막은 채 고개를 도리도리 흔드는 찬원에게 영탁은 오히려 목소리를 높였다. “야, 내가 얼마나 말했다고 그러냐?” “한 이백 번은 넘었어요.” 희재까지 차가운 목소리로 말하며 합세해 반발하자 영탁은 입을 다물었지만, 입이 비죽 나온 채 투덜댔다. 오히려 그게 거슬렸던 찬원과 희재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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