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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 주의 ⚠️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2차 창작입니다. 원작의 캐릭터 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적폐, 캐붕, 날조 주의.2020년대 현대 배경이며, 주요 등장인물의 연령은 성인입니다.🚫 구토, 욕설, 우울, 자살 사고 등 트리거 요소 주의. 직접적 언급이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추후 성인(19금) 전개가 있습니다. * * * 문자로 외치는 죽음...
따듯한 온기가 태섭의 몸을 연신 쓸고 지나갔다. 목뒤부터 꼬리 부근까지 천천히 쓸어내리다가 말랑한 발바닥을 꾹꾹 누르기도 하고 귀를 만지작거리기도 했다. 계속 지분거리는 손길을 피해 태섭이 앞발을 들어올려 눈을 가렸다. 그러자 태섭을 건들던 손길이 눈을 가린 태섭의 앞발을 톡톡 건드렸다. “끄웅….” 앞에서 낮게 쿡쿡 웃던 목소리가 나직하게 태섭을 불렀...
*베타x오메가 *베타가 우위인 세계관입니다. *세계관 상 알파 오메가 취급이 비인간적일 수 있음~주의~ 번식은 본능, 발정은 천박한 것. 이러한 관념이 사회 전반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배경에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형질인의 등장과 그들의 무분별한 횡포가 있었다. 각종 전염병과 환경 오염, 빈부 격차, 그로 인한 계층 간의 갈등, 재난, 전쟁 등 수많은 원인으...
* 현대 에유 * 여태 쓰는 2차는 다 현대였지만? 다른 사람들 연성/썰에서 대부분 현대 에유 언급하길래 나도 적어놔야하나 싶어가지고.. * 농구 포기한 가장 태섭이랑 우는 명헌이 보고싶었다 미안하다 태섭아 날 주겨줘.. 개예민 태섭이 보고싶었다구 * 모바일 작성 * 캐붕! *** 비보를 전해들은 것은 미국 유학 동의서에 도장을 찍기 직전의 일이었다. 어렵...
+ 천천히 추가됩니다.
(알오 AU, 썰 체 주의) 다시 모이라는 제작진의 메시지를 받은 출연자들의 표정이 좋지 않았어. 명헌과 태섭을 비롯해서 모두가 혼란스러운 얼굴을 하고 있을 거야. 내일은 첫 데이트를 하는 날이라며 다정, 효진, 태섭, 지우는 4장의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음. 공평하게 가위바위보를 해서 태섭은 두 번째 순서로 카드를 고르게 되었어. <<스...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명헌의 집에서 지낸 지 어느새 나흘이나 지났다. 그간 명헌에게 넘치게 애정을 받았지만 점점 더 불안해졌다. 몸은 편했지만 진짜 이대로 있어도 되는 걸까. 다시 투견장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가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가야만 했다. …그래도 이걸 말하려면 인간이 되어야 하니까 그때까진 신세 져도 되겠지? 멍하니 생각하고 있는 태섭의 입 앞에 따뜻한 소고기가 ...
+제가 수량을 너무 적게 준비한 탓인지... 책이 너무 빠르게 소진되어서 7웡 3일 월요일 8시 47분에 추가재고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헌태섭 글회지 Campus, Trap, LOVE! 선입금 안내입니다. 해당 회지는 7월 23일 대운동회 판매 예정이며, 부스 위치 추가 공지 드리겠습니다. (통판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통판에 관련된 문의는 따로 받지 않...
(알오 AU, 썰 체 주의) 헤어진 연인과 한집에서 살 수 있습니까? 이별한 커플들이 다시 모여 1달 동안 동고동락 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감정의 모습들. -당신의 X는 당신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메시지 한 통에 천국과 지옥으로 갈리는 미묘한 감정선.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왜 기분이 이렇게 더러운 거지.”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없...
후카츠가 없는 땅에서는 누구에게도 응석 부리지 못할 것이 뻔했다. 나도 이제 철들어야지. 후카츠가 걱정하지 않게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줘야지. 주먹을 꽉 쥐고 후카츠에게로 향했다. 준비된 인사라는 것은 료타의 인생에 없었다. 그 때가 소타를 보는 마지막인걸 알았다면 이 말을 했을까, 저 말을 했을까, 백 번도 넘게 상상했다. 친구들이랑 놀 때마다 가지 말라...
트위터에 올린 명태낙서 살포시 몰래(?) 두고 갑니다. 채색ver
명헌태섭 대답 없음도 대답이다. 스크롤을 아래로 깊게 밀었다가 그대로 놓는다. 잠깐 화면이 하얗게 점멸했다가 이내 되돌아온다. 무한 새로고침, 새로운 메일 없음. 머신을 등지고 선 태섭이 작게 한숨을 뱉는다. 공지된 일정으론 내일이 면접이라는데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이니 아무래도 그거겠지. 말로만 듣던 서류 탈락을 직접 겪으려니 속 적잖이 쓰리다. 비록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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