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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시노노메 에나는 아침 햇살에 눈을 떴다. 으으, 앓는 소리를 내며 침대에서 일어나 휴대폰부터 찾는다. 더듬거리던 손이 차가운 감촉을 찾았고, 그대로 시선을 돌린다. " 아. " 휴대폰을 들어 확인한 시각은 오전 9시, 보통은 에나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을 시각이지만 오늘은 달랐다. 침대에서 벗어나 욕실로 향한다. 뭐든지 일단 씻고, 정신을 말끔히 차린...
* 캐붕 주의* 성인이라는 설정입니다.* 약간의 스킨십이 포함됩니다. 주의해주세요.* 성인이 된 후 흩어진 니고 설정입니다.* 해당 글은 픽션이므로, 공식과는 아무런 관계 없습니다. 그녀는 사랑을 해본 적이 없다. 그런 감정 따위는 잊어버린 지 오래되었기에 느낀다 한들 이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아니 처음부터 이것이 사랑임을 모를 것이었다. 예전에는 좋아하는...
* 캐붕 주의* 해당 글은 픽션이므로, 공식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너 나 좋아해? 훅 들어온 질문. 에나의 얼굴은 갑작스럽게 달아올랐다. 사랑도 모르는 주제에, 좋아하는 감정이 뭔지는 아나? 에나는 자신의 마음이 이렇게 한 순간에 들킬 줄은 몰랐다. 분명 잘 숨겼다고 생각했고, 들키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무엇보다 마후유는 사랑 따위 모를 거라고 생...
*** ["이제, 마후유도, 싫어."] '싫어'라는 말을 내뱉으니 마후유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큰 충격을 받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모든 행동을 멈추고 나를 쳐다보는 눈이 흔들렸다. 그렇게 잠시 있다가 아무말도 하지 않은채 그대로 밖으로 나갔다. 나는 옷을 벗겨진 채로, 옷으로 두 팔을 묶여진 채로, 꼴사납게 침대에 눕혀진 채로 혼자 남겨졌다. 마후유한테 ...
살짝 붉어진, 상기된 얼굴로 눈물을 흘리며 이유모를 사과를 하는 에나를 보며 내 안에 무언가가 뚝-하니 끊기는 소리가 났다. "..에나" "미안, 내가, 잘못했으니까," "에나." "이제 싫어, 그만해-" "에나..." 잔뜩 울먹이며 말하는 에나를 가만히 보고 있으니 왠지 모를 열감이 느껴졌다. "흐흑.. 이제, 말, 잘, 들을 테니까, 그러니까-," "....
설정: 마후에나, 소꿉친구, 같은 학교, 아직 안 사귀지만 쌍방향. 마후유는 자각 있지만 에나는 아직 둔감. . . . 후기: 만화 참 어렵다. 그래도 직접 그려보니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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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가지 않을래?] 갑작스러운 에나의 제안은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였다. --------------------------------------------------- 모든 것을 쓸어내리는 파도, 매서운 바닷바람, 그 속의 공허함. 무(無) 카나데의 새 데모는 그런 바닷가를 생각나게 했다. 아무것도 없기에 더욱 따스한 바닷가, 너무나도 카나데 다운 멜로디...
처음엔 그냥 뭔지 모를 감각, 다음엔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신경쓰이는 정도, 그 다음엔 좀 더 다가가고 싶었고, 그 다음엔 좀 더 보고 싶었고 닿고싶었다. 그리고 마지막엔 갖고싶었다. 이렇게까지 무언가를 원했던 적이 있었나? 아마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의 어릴 적 이후로 처음일 것이다. ["마후유, 이거 이제 필요없지?"] 아무도 보지 못하도록 숨겨야한다....
2022 루이츠카 (1짤은 트레틀 사용) 마후에나 2023 원더쇼 카이토+아사히나 마후유 아... 역시 풍선 모양이 꽃이어야 했는데? 그러나? 제 2차 창작의 저 원더쇼 카이토는 원더쇼 카이토 본체가 아닌 마후유의 눈으로 본 카이토라서 니고의 이미지가 섞였다고 합시다!(뒷수습) 루이츠카 아래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음주 장면 주의 "헤에~ 꽤나 좋은데 여기." "그래?" "응응! 바람도 시원하고 사람들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기분좋아." '집'에 들어가기 전에 에나와 함께 바닷가에 왔다. 둘이서만 여행을 가지고 제안을 했을 때, 에나는 조금 놀란듯 했지만 분명히 기뻐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기뻐해주고 있어. 에나는 차에서 내려 주변 경치를 둘러보다가 내가 옆으로 다...
"에나, 치즈케이크, 좋아하지? 같이-" 퍽! 내가 하는 말을 들리지 않는다는 듯이 다시 상냥한 얼굴로 치즈케이크를 내민다. 이제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케이크를 들고 내게 내밀고 있는 손을 힘껏 내쳐버렸다. 먹음직스럽던 치즈케이크가 바닥에 떨어져 그 형태가 부서졌다. "에나," "너는 이 상황에 그게 목구멍으로 넘어갈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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