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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 픽션이며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무슨 연유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평소처럼 경찰서에서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을 간단히 챙겨 먹은 후 잠들었을 뿐인데. “으악! ㅇ, 이게 뭐야!”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깼을 때부터 이상함을 느꼈어야 했다. 분명 그때는 잠에 취해있어서 몰랐던 거겠지. 출근을 하기 위해서...
저희 미수반 합작에 라경장님 파트 맡아주실분은 여기 댓글에 달아주세요. 전에 맡으신 분은 그 분의 개인적인 사정과 일들이 겹쳐져서 합작을 못 하시게 되셨습니다. 하실 분은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제가 개인 메세지로 오픈채팅 링크 드리겠습니다.
김성주는 창밖으로 테이저건을 달라는 공 경장을 지켜보고 있었다. 라 경장은 이 틈을 타서 김성주를 제압하려고 그에게 달려들었다. 라 경장은 그를 넘어뜨리고 라이터를 뺏으려고 했지만 김성주가 욕을 내뱉으며 라이터를 켜버렸고 라 경장은 재빨리 미래를 향해 몸을 던졌다. 라 경장이 미래를 낚아채자마자 눈앞이 번쩍하며 ‘펑‘하는 소리와 같이 발생한 엄청난 폭발의 ...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알페스 나페스를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미수반X아이돌 au 날조날조가 좋아~ 랃님 뜰님 위주! 투잡인 설정입니다 욕 조금? 나옴 ___________________ 후우.. 힘들다.. 당직.. 당직 안하는 사람들은 좋~겠다.. 각경사님과 공경장은 불만스럽다는 투로 투덜거렸다. 반면 나와 누나는.. "ㅋㅋㅋ그럼 전 이만 퇴근해보겠습니다! ...
띠리리리, 띠리리리― 조용하던 상화관할서에 걸려온 전화 한 통. 필립 순경은 수화기를 들었다. “네, 성화관할서 입니다.” -여, 여기에 조폭이 사람들을 패고 있어요! “그곳의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네, 여기는……! 수경사는 라경장이 강도범들을 때려잡다 조폭으로 오해받아 신고가 들어왔던 일을 회상하며 말했다. “그런일이 있었지!” “진짜요?” 수경사의...
*이 이야기는 2차 창작으로, 잠뜰TV 팬창작임을 알려드립니다.* *알, 나페스 없습니다.* *약 욕설 주의* 🐳: 잠뜰님(경위)대사 ⭐️: 각별님(경사)대사 🐰: 수현님(경사)대사 🦈: 라더님(경장)대사 🦖: 공룡님(경장)대사 🐶: 덕개님(경장)대사 🐧: 또니님(순경)대사 범인: 크크킄...역시 용한 형사님들이시군요.. 🐳: 닥쳐. 넌 이제 감옥 갈 일만...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이 글은 잠뜰 TV 추리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피드백은 받는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연성글을 처음 써보는데 좋은 반응 부탁 드립니다. 잠경위 시점, 라경장 시점 나와 라더는 어떤 동네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동생과 누나 사이였다. 우린 언제나 함께 놀고...
지금까지의 수사반이 모은 단서들에 의하면 범인은 40대 후반에 일식 요리사, 최민호이다. 잠경위는 라경장에게 최민호의 가게에 들어가서 잡아오는 역할을 주었고 덕경장은 라경장과 같이 가서 도와주라고 하였다. 둘은 회의실을 빠져나와최민호의 가게로 갔다. 2층 건물을 올라가서 가게 문을 열었다. 불은 켜져 있었는데 사람이 없었다. 부엌에서는 요리를한 흔적도 없었...
모든 것은 제가 꾸며낸것 입니다. 그러니 너무 하나하나 따지지 마세요 ㅠ 편의상 '님'자 뺏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6:30 잠경위님 출근, 7:00 수경사님 출근, 7:38 덕경장님 출근, 7:56 공경장님과 각경사님 출근...그러면 라경장님은요..?" 평소처럼 출근표를 보고 있던 또니 순경이 말했다. "라경장이 이렇게까지...
수경사를 시작으로 각경사까지 어려졌던 사건을 겪으면서 공경장이 어느 한 규칙성을 알아챘다. 그 규칙성은 숙직실을 혼자 사용하고 어떤 위치에 있는 침대를 사용했을 때라는 것이었다. 그 말은 팀원들은 잠시 생각해보니 수경사와 각경사가 썼었던 침대가 우연히 같은 위치에 있는 침대였다. 그 규칙성이라면 다른 수사반의 형사들도 이런 이상한 상황을 겪어야 했지만 오직...
* 필력이 부족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녀는 냉철한 사람이었다. 굳센 의지를 가지고, 당당히 앞을 나아가는 사람이기도 했다. 하고 싶은 걸 이뤘고, 그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틀림없는 성공한 사람이었다. 나는 그 사람을 선망했었다. 내가 선망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쯤, 그녀는 자신의 진로를 정했고, 언제나 그랬듯 굳센 의지를 갖고 앞으로 향해나갔다...
제 AU이나 원본과 가능하면 똑같게끔 만들었습니다. 라더님과 필립님은 미수반에 나오는 인물과 동일 인물입니다. 편의상 님은 뺏습니다. 미수반 밤보눈 잠뜰 라더=수호령 라더 덕개 수현 각별 공룡 밤보눈 공룡 또니 필립 티티 범인(#) (생각 또는 상태 또는 말) [귓속말 또는 먼 데서 들리는 말] #텔레파시# {무전 또는 전화} 필립은 각경사가 다들 부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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