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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온은 이정이가 순수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웃기는 소리다.
저는 우선 위버스콘 둘째 날에 다녀왔음을 알립니다ㅎㅎ 기대를 내려놓고 포기했던 위버스콘 첫째 날 <초대>가 나와 버렸고...ㅋ 초대 무대 영상 뜨자마자 소름이 돋으면서 피가 끓었던 게, 엄정화 님 헌정 무대 한다고 했을 때부터 설마 초대는 아니겠지(ㅋㅋ), 하지만 요즘 슈러라로 한껏 치명 섹시가 물오른 투바투라면 가능성 있는데...?라고 생각했는...
<밴드붐은 온다!>에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청바지와 아메리카노>는 가상의 밴드입니다. 뉴비시절 저에게 이것저것 떠먹여줬던 고인물 친구들에게 이 만화를 바칩니다.
저의 평화로운 덕질을 하기 위해서 모든 글은 결제하지 않아도 볼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양식 빼고)덕질은 취미 생활입니다. 취미 생활에서 스트레스 받는다면 잠시 멀어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시리즈 1-1. 서브컬처 행사온리전, 배포전, 생카, 팝업 스토어등 행사를 열기 전에 읽어보면 좋은 팁을 적습니다. 1-2. 서브컬처 기업기업인데 일처리 진...
몇 개 없지만 올리는 이유는.. 이거라도 해야.. 내가.. 살아있는 거 같아서.. 회사 힘들다..! 남들 진짜 회사 다니면서.. 어케 하는거임.. 난 지금 일도 못해서 일만 주구장창 매달리고 있는디..? 그래서 4월부턴 낙서도 없어.. 레알.. 아직도 적응안돼서 혼나고 있음.. 미친거 아냐..? 진짜 때려쳐야 되냐..? 그래도 3월에는 그린게 조금 있어서 ...
🥞 안녕하세요. 팬케이크입니다. 팬케이크의 캐릭터와 6월 수국 축제를 테마로 모바일 / 태블릿 배경화면을 무료 배포합니다. 매달 다른 테마로 업데이트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기내에서 배경 설정 기능에 맞춰 자유롭게 크롭해서 사용 가능하고 상업적 사용 X / 수정 X / 재업로드 X 개인적인 용도로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 🥞 Panca...
2023년 2월 초. 1년 넘게 장르 없는 더쿠가 되어 부랑자처럼 살다가 벼락같이 슬램덩크에, 그것도 태웅대만 커플링을 잡고 입덕하고 나서 혼자 놀려고 구독계도 만들고 포타도 쓰던 중에 부산에서 태웅대만 교류회가 열린다는 걸 알게 되었더랬지요. 소식을 본 저; 서울도 아니고 부산에서? 태웅대만? 교류회? 아 당근 가야지!! 라고 생각은 했으나… 놀랍게도 이...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발단은 바야흐로 다음카페 인기글로부터 시작된다. 불현듯 눈에 들어오게된 케이팝 엠티 같은 장르는 아니더라도 덕질하는사람끼리 엠티를 간다? 이건 무조건 대학 엠티보다 재밌을것이 분명하다 (찾고싶은데 어디갔는지 모르겟음) 멋쩍은 튜브와 나는 부러워할수밖에.. 그도 그럴것이 케이팝에는 거리를 둔지 꽤 된 털 수북한 성인.... 쓰리디판은 떳지만 투디판은 ing중...
4/8 같은 음식도 상대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는 간부 태재 이야기 오다 사쿠 : 다자이, 오늘 점심은 맵지 않은 카레로 했다. 다자이 : 고맙네, 오다 사쿠! 부하A : 다자이 씨, 인도 레스토랑 예약했습니다. 다자이 : 당장 취소하고 해산물로 바꿔. 모리 : 다자이 군, 게 뷔페 티켓일세. 친구랑 다녀오게. 다자이 : (우와앙) 감사합니다, 보스! 아쿠타...
<밴드붐은 온다!>에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과연 정바리의 운명은?
주제는 되게 거창하게 적어놨지만 사실 딱히 할 말은 많지 않다. 모든 게 다 개인사정이며 개인사정이고 개인사정이라 이 공개된 장소에서 막 소리 지르기는... 좀 그렇다. 내가 아무래도 극도의 회피성 인간이라 딱히 대화로 풀고 싶지는 않고 음침하게 구석에서 글이나 적고 있는 게 참. 딱히 누가 가해자거나 피해자라고 이야기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애초에 그런 일...
덕질이라는것은 정말 알수없는것이다. 한번도 대화해보지도,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에게 갑자기 사랑에 빠진다는것. 그리고 또 그들은 나를 모른다는 것에 혼자 상실하고 떠나는 것. 여기 떠나기를 포기하고 계속 매일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을 열정적이게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다. 시작은 초등학생 때였다. 별거 아니였다. 그냥 반에서 트와이스 vs 방탄 논쟁을 벌이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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