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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나 괴로워 대니. 클리브는 여기저기 쏘다니는 걸 즐기다가도, 가끔 이렇게 우울해할 때가 있었다. 그것이 능력을 씀으로써 알게 되는 인간의 더러운 면에 대한 환멸감 때문일지, 아니면 그저 능력을 자주 써 생긴 심리적인 증상일지 대니로선 알 수 없었다. 그래도 대니는 클리브가 힘든 내색을 하고 찾아올 때마다 적절한 조언을 주기 위해 애썼다. 내가 너라면...
바람의 나라에유 쫌쫌따리 작업해서..만든 조각스티커들...
처절하게 썩어가는 네 모습을 보고 싶었어, 그래 마치 나처럼 말야
영상 제작:디짱 background 1/2 Death scene (3/4 ver.)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뮤지컬 알렉산더 대니 / 스포주의 **개인적인 해석 다량 포함. 허접글 주의 “대니, 알렉산더는 어때?” 보스가 물었다. 알렉산더의 부상 정도가 어떤지 아니, 정확하게는 산타 아니타 경기에 나갈 수 있는 상태인지를 묻는 거겠지. 알렉산더의 부상은 잘 쉬기만 한다면 금방 나을 수 있는 정도였다. 하지만 보스는 그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놈 때문에 여기까지 ...
* 알렉산더의 숲이 빛을 잃은 순간, 윌리엄의 눈도 빛을 잃었다. 나는 그 순간을 또렷하게 기억한다. 화환을 덮고있는 알렉산더를 빌리는 계속 쓰다듬고 있었다. 방울방울 떨어진 눈물에 얼굴은 이미 엉망이었고 눈물이 떨어진 알렉산더의 털도 축축했다. 그렇게 한참을 울며 웃기를 반복하던 빌리는 자리에서 일어날 줄을 몰랐다. 경마단 사람들이 빌리를 억지로 일으켜 ...
비가 온다는 예고는 있었지만 오전 하늘은 화창했다. 초조하게 손톱을 물어뜯던 대니는 경기장 밖에서 남몰래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밤새 불안한 듯 마사 근처에서 하늘만 바라보던 조교사 녀석 덕에 덩달아 밤을 꼬박 샌 그였다. 그는 뭐가 그리도 불안한지 경기장에 가면서도 연신 알렉산더의 갈기를 빗질해주었다. 경기장에 들어선 알렉산더의 귀에 대고 중얼중얼거리는...
채색한 그림들 밑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산삼이 까까 사먹을 돈을 주시고 싶으면 결제 부탁드립니당!
나는 당신의 추락을 사랑할 수 없어 우리가, 살린, 모든 생명이 볼일 없다고 해도 당신만은, 그럴 가치가 있을 테니, 수천 번, 수백 번 어린 너를 등지고 떠나는 나를 용서해 줘. 사라, 삶은 꿈처럼 끝나지 않아요 들창을 열고 닫기를 반복하는 악몽의 무한대 그 변수에 늘 네가 있었고 쇠로 깎은 골격이 드러난 정강이를 감싸 안은 채 너는 내 이름 대신 나를 ...
그레이스는 그냥 세탁소집 딸로 불렸다. 크지 않은 마을, 하나 뿐인 세탁소, 엄마와 딸로 구성된 조촐한 가족. 아빠가 죽었을 때는 그냥 그랬다. 너무 오래 아팠기 때문이다. 아빠 대신 남겨진 빚이 더 아플 지경이었다. 빌어먹을 보험회사. 보상이 되는 게 없는데 어떻게 보험이랍시고 팔지? 그런데 웃기게도, 26살 그레이스는 보험판매원이 되었다. 잘난 구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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