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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빌어요, 로스 요원." 귓가에 울리는 슈리의 목소리에 에버렛은 입꼬리 한쪽을 끌어올려 보였다. "간단한 미션이에요. 운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를 만나본 적 없잖아요. 아마 10분 안에 당신네들의 신을 찾게 될걸요." 그녀가 말했다. "자, 이제 거의 도착했어요. 다시 한 번, 행운을 빌어요. 이번에는 거절하지 마세요." 에버렛 로스를 ...
백업~~~ 이 밑은 뻘 낙서.
에버렛 로스는 샤워를 마치고 나온 뒤 가운을 들고 고민하다 입지 않고 나왔다. 하얀 나신이 어두운 방 안에 들어찼음에도 불구하고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평소와 달리 아주 여유로운 태도로 에버렛 로스의 옆을 지나쳤다. 그의 어깨에 가볍게 손을 놓는 것으로 그를 무시하지 않았음을 아주 완벽하게 표현하면서. 에버렛 로스는 약간 축축해진 수건으로 머리의 물을 털었다....
CONTENTS Yes Of course I’m Happy Yes 에버렛 로스는 바르르 떠는 제 입가를 양 입술로 꾹꾹 힘주어 눌렀다. 제 뒤편으로 적나라하게 느껴지는 호의와 호기심, 금방이라도 뒤를 덮칠 듯한 인기척이 이틀째 이어져서였다. 어느 일터나 공식적인 휴식 및 점심시간은 퇴근 시간 다음으로 모두가 기다리는 순간이었다. 흡연자라면 특히 건물...
안녕하세요! 7월 2일 디페스타에서 판매된 회지와 굿즈를 통판합니다. 통판에서는 미처 현장에 가져가지 못한 회지와 굿즈도 판매되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D 사진 인포는 가장 하단에 있습니다~ 폼 작성과 입금 전에 공지를 꼭 확인해주세요! ▼▼▼▼▼▼▼▼▼▼▼▼▼▼▼▼▼ http://witchform.com/deposit_form/240497 < 공지 ...
닥터 스트레인지(멀티버스) X 에버렛 로스 왓이프, 블랙팬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설정 및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의식의 흐름으로 인한 날림글입니다. 손목의 뻐근함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비틀고 나서야 에버렛은 탈출 시도를 포기했다. 창문이 없는 창고 안에서, 시계와 스마트폰까지 뺏겨 시간을 알 도리가 없었다. 설사 초인적인 능력으로 현재 시각을 알...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에버렛 로스는 우선순위가 확고한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의 삶에서 무엇을 가장 앞에 둬야 할지 결정하는 데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에버렛의 삶을 비집고 들어오는 것들이 많아져 순위를 정렬하는 시간 역시 길어졌으나, 그는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했다. 열한 살의 세상과 서른한 살의 세상이 같을 리가 없다. 그보다 더 나이를 먹은 현재는 말할...
당신은 왜. 왜 당신은 유사가 되어 날 떠났을까. 최소한의 답장을 기대했었다. 당신의 생일로부터 한참은 일렀던 그날, 당신에게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당신 책상에 놓았던 화려한 시계에 대한 답장을 난 기대했다. 그 시계를 보고 당신의 그 자조 섞인 웃음과 함께 탄식하듯 내뱉어질 당신의 말을 나는 기대했다만, 검은 유사가 되어 사라진 당신을 기대하지는 않았었다....
"Fuck! 사이비, 정신 사나우니까 제발 가만히 좀 있어. 원래 여기 있으면 안 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겠지?" "Oh, my Ross. 그러게 진작에 관심 좀 주면 좋잖아요. 그리고 CIA 혼자 쓰나? 당장 여기 날려버릴 수도 있는데." "어디 한 번 해봐. 그냥 제발 가만히 앉아서 입 다물고 명상이나 해." "진짜 사이비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죠?" 입...
에버렛 로스. 그 이름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종아리를 휘감던 다리였다. 꿰뚫는 듯한 쾌락에서 벗어나고 싶은 건지, 혹은 그것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건지 모르게 제 아래서 온몸을 뒤틀던 조그마한 체구의 남자. 웃자란 발톱이 그 몸부림 속에서 스티븐의 발목에 작은 긁힌 상처를 내었고, 그는 상처가 완전히 아무는 며칠 동안 양말을 신을 때마다...
이것은 단지 악몽에 지나지 않는다. 에버렛 K. 로스는 땀에 흠뻑 젖은 채 몸을 일으켰다. 벌써 나흘째, 식은땀에 범벅이 되어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다. 푹푹 찌는 여름날 아침에, 이렇게 일어나는 것이 유쾌할 리가 없었다. 아니, 있는 대로 짜증이 쌓여감을 느끼게 해 주었다. 최대한 얇은 이불을 덮다 못해, 아예 이불을 덮지 않고 자기도 해 보았으며,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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