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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71] 월급 트러블로 인해서 킹받아서 기분이 별로 안 좋았다. 첫 월급이라는 중요한 걸 계산 잘못해서 14만원 빼고 주는 게 말이 되느냐. 일처리를 못해도 정도가 있지. 돈으로 장난하면 손모가지가 날라가야 마땅하다. 이걸.... 어떻게 조져야하지? 하는 전투력 충만한 마음가짐으로 아침부터 Tears 듣고 닥쳐 닥쳐 닥치고 내말 들어 이런 노래 들으...
상상하던 것이 현실이 되는 것.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는 것. 노력에 따른 대가로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것. \ 우리는 이를 꿈이라고 칭하고는 한다. 없는 이보다는 있는 이가 많지만 본인의 진정한 이상향을 목적으로 정해둔 사람을 찾기란 역력지 않다. 어릴 때부터 꿈의 존재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에서 우리는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모두가 꿈꾸지만 이루어내기란...
올리비아는 인어의 앞으로 다가와서 품에 안긴 채로 곤히 잠든 여대공을 왠지 측은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러더니 곧 맞은 편에 열려있는 다른 문을 향해 부드러운 손짓을 전달했다. 또다시 몸을 돌린 올리비아는 속눈썹이 애틋하게 내려앉은 여대공의 이마에 자상하게 입맞추고 인어에게 말을 전했다. " 저 문을 통해 나가면 정원 한가운데 침대가 놓여있을 거예요...
** 큰 키는 아니지만 비율이 좋은 몸매를 가진 그가 이 쪽으로 걸어온다. 따스한 햇살, 머리카락이 날리는 정도의 적당한 풍량, 곧 있으면 활짝 피어날 듯한 벚꽃, 핑크 빛 대학 생활을 꿈꾸던 고3 시절 늘 상상해 보던 교정의 풍경이다. 점심시간 즈음인 지금의 풍경 속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가 나를 향해 오고 있다는 것 즘은 주위를 둘러보지 않아도 알 ...
머리에 분홍색과 하얀색의 꽃을 두른 화관을 쓴 채로 해맑게 웃는 그녀의 모습은 우울에 젖어 하루하루를 보내던 나에게는 마치 봄날의 따스한 햇살같은 것이었다. 길고 곧게 뻗은 그녀의 손가락도, 사과같은 입술도, 분홍빛 홍조를 머금고 있는 볼도, 항상 따뜻한 색을 선호하는 그녀의 취향까지. 모든 것은 그녀가 ‘어쩌면 인간세계에 내려온 봄의 요정이 아닐까’라고 ...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전 가을에 할로원 테마 놀이공원을 갈 거에요!" 내가 즐겨 듣는 팟캐스트, Kalyn's Coffee Talk의 20인가, 21 에피소드에 나왔던 말들 중 하나였다. 그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사람은 채식주의자이고 가을을 무지 좋아해서 유토버라는 콘텐츠를 블로그나 유투버 등지에 올리는 인플루언서였는데 그 사람 팟캐스트를 들으면 동기 부여가 되고 기분이 좋아져...
사람들은 단어에 저마다 각가지 의미를 해석을 부여한다. 누군가는 정의를, 누군가는 추억을, 누군가는 맥락을, 누군가는 감정을, 누군가는 가치를 그런데, 나는 왜 일까. 사랑이라는 낱말 안에 그 어떤 것도 아닌, 너를 그려내어보인다. 너는 내게서, 사랑하던 계절과 추억을, 사랑하던 하늘을 그린 달빛을, 세상을 그려 담아내는 색과 향기를, 너는 내게 모든 사랑...
인어와 아사드의 대화를 엿들은 패트리샤 여대공의 표정이 무미건조하게 굳어버렸다. 아버지대공의 정체가 인어왕자였다는 사실은 어떤 순간에도 떠올릴 수 없던 경악스러운 이야기였기에 상상조차 해보지 않았던 까닭이었다. 그러면서도 패트리샤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 팔! 아직 팔을 자세히 보지 않았어! " 여대공은 덧붙여 인어왕자로 부터 부여 받았던 신비의 ...
<Antifreeze>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라는 예린님의 노랫소리에 이게 낭만이지! 하고 박수를 친 적이 있다. 얼음을 녹이려면 어는 점 이상의 열이 필요하다고 굳게 믿고 있던 마음이 단번에 따뜻해진 경험이었다. 나에게 낭만이란 화성도 가보지 못한, 특수 우주복이 없으면 바로 죽을 수 있는, 당연한 인간인 내가 표면이 얼음으로 이루어진 유...
<발단> 전설의 시작… <전개> 천러가 단톡에 올리자마자 인준이가 인스스로 놀리기 시전 인준: 우리 지성이 감성은 못따라간다..😆😆 <위기> 천러 드릉드릉 놀리기 시동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위기 ㅋㅋㅋㅋㅋㅋ 제노가 생각보다 세게 나와서 다급해진 천러 한 번 더하는 제노ㅋㅋㅋ 미안합니다까지 나옴ㅋㅋㅋㅋㅋ 마크도 지지 않고 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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