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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으음 까먹기전에 얼른 써야지... 일단 꿈을 두번 꿔버려서 첫번째꺼 앞부분은 다 까먹었어 아 거기다가 방금 생각났는데 첫번째 꿈은 평일에도 꿔본적 있는 것 같아;; 장소는 탁 트인 공원 같았는데, 전시물 같아 보이는 투명한 피라미드?가 있더라. 크기는 되게 크지않았어 딱 내키정도? (본인 키 165) 그 피라미드들이 띄엄띄엄 있었는데 이 공원에 온 사람 수...
어떤 바닷가? 바다?가 있는데 그 장소는 돌고래 출몰지로 유명한곳이였어그 장소에 가봤는데 꽤 얕은 해변가쪽에서도 돌고래들이 돌아다니는걸 쉽게 볼 수 있드라,,그리고 그 해변가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옆에 건물?이 있는데 되게 특이한점이 돌고래 간식 같은걸 팔고있었고, 건물 바닥이 투명했어.근데 이게 그 수족관 유리처럼 사람과 물 사이에 엄청 두껍게 있다~ ...
본 꿈은 사실과는 즈언혀 관련이 음슴니다. 100%순수 뇌속 어딘가에서 나오는 망상입닛하. 꿈에서. 6 성ㅈㅐ씨를 만낫읍니다. 개 쩔엇슴니다. 아마도 동생이랑 놀러댕기다가 어떤 건물에서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했는데 먼저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거야. 아무생각없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목소리듣고 놀랐음. "저기..." 하고 말걸어보니까줠라리 웃으면서 응?이었나 네?였...
어느날 요상한 광고가 뜨기시작했다. 눈을 덮는 하얀색 똑 단발머리와 아래로 길게 늘어진 귀, 작은 코를 열심히 씰룩거리는 토끼는 30초 가량되는 영상속에서 쉴새없이 떠들어댔다. "<자살실험> 참여자 모집 전세계 누구나 지원가능! 실험으로 인한 직접적 피해로 죽을일 절대 없음! 실험 참가비 2억 지급!" 개허접한 멘트로 이루어진 광고는 사이비 광고...
시작은 익숙한 장소였다. 나의 집, 나의 방, 나의 침대 나는 나의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다 몸을 움직여 집을 둘러보았다. 아무도 없었다. 가족들의 흔적 조차 없었다. 왜인지 아무것도 없다는 게 당연하다고 느껴졌다. 고요함. 정말 고요했다. 난 할 수 있는 것이 침대에 눕는 것 밖에 없었다. 불은 켜져 있지만 어두웠다. 잠에 들 ...
시작은 놀이동산... 키자니아 같은 곳에 들어가는 거였다. 유치원생인지 초등학생인지 모르겠는 나는 거기 들어가서 신기해하며 친구들이랑 여러가지를 탐험하고 논다. 진짜 그... 이바듬? 감자탕집 놀이터장같은 알록달록한 곳이다. 이게 첫 날. 다음날엔 직업체험? 하는 곳 같다. 나는 복도를 돌아 왼쪽 방에 들어간다. 위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니 그 위는 투명한...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트리거 워닝: 자살에 대한 가벼운 심리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2023년, 슬쩍 해가 고개를 내밀어 더워지려는 어느 늦봄에. '나'는 불쌍한 사람이었다. 병약한 어머니가 있었고 여동생이 둘, 남동생이 하나 있는 그다지 부유하지 않은 집안의 장녀였다. 여기서 끝이라면 불쌍하다는 말은 쓰지 않았겠지. 꿈에서 깬 나의 동정을 받기 시작하는 이 '나'의 인생...
음청난 대 모험을 하고 왔드아. 근데 이 꿈은 저번에도 꿔본적이 있는 것 같았어 1.이건 전에 꿔본적이 없던듯? 어떤 학교에 있었는데 미술시간이였었어. 미술쌤이 점토 갖고 자유롭게 만들고 싶은거 만들으세요~ 하시는거. 다들 하나 둘씩 뭔갈 만들어내기 시작하는데 난 처음에는 뭘만들지.... 하고 고심했다가 서장님을 떠올렸음! (^0^)!!! 한치의 망설임도 ...
뭔가 목숨을 걸고 하는 게임? 같은 느낌을 받았어. 중간에 몇번 깨기도 했는데. 엄,, 대충 그럼! 엄마랑 아빠가 한식집?을 운영 하시길래 도울겸 이것 저것 도와주다가 쉬는 타이밍이 생겨서 가게 | 화장실/통로 | 창고 같은 곳? 이렇게 위치가 있는데, 창고 같은 공간에 쉬러 들어갔는데 거기에 포메라니안 한마리랑 어미 고양이랑 새끼 두세마리 정도가 있길래 ...
네 일어나자마자 3초간 멍때렸다가 아무생각없이 핸드폰들고 트위터 했습니다.. 덕분에 까먹었씀다... 그래도 기억나는 장면이라도 풀어야지뭐... 어디였는지 기억이 흐릿한데명동인가 홍대였나 암튼 사람들이 많이 몰리던 거리인건 확실함.거기서 가족들+나랑 아는사이인것같은 누군가랑 놀러왔다? 뭔가 놀러온게 맞긴 맞는데 가족 몰래 그 누군가랑 나랑 (아마도) 귀신퇴치...
제발 서장님 나와달라니까,,,,,,일부루 서장님빼고 오는거지 너 지금 그런거지,,,,,,응,,,,,,,,, ,,,,,? (최애 와의 만남을 원하지만 어림도없지) 뭣 때문이었는진 기억이 안나는데... 꽤 커보이는 은색 바가지 모양의 우주선....? 쉬뱅 그렇게 보이는 곳에 들어가 앉아?가지고 뭘 어떻게 하니까 얇은 유리 하나가 위이잉~ 하면서 씌워지드라 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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