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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부모님 사업때문에 비행기타고 일본으로 날아가버림 김여주 존나 상여자라 일본행 비행기에서 걱정따위 1도 하지않고 머리속으로 "먹고싶었던거 다 먹어야지! 히히" 이생각하고있음ㅋㅋ(상여자가아니라..빡대가ㄹㅣㅇ읍) 공항에서 일본에 먼저 오셔서 일하시고 있던 아버지 차타고 집 가는데 창문으로 길에 걸어다니는 존나 초초초대박 이케맨들 보고 김여주 와 대박 미친...
내가 너랑 친구? 그거, 니가 착각한거야 미친년............. 어제 밤새서 한 과제물 설마 저장,,안된거? 심장이 쿵하고 발바닥에 닿아있는 바닥을 넘어 저 지하까지 닿은것같다. 이리저리 폴더를 열어보는데 없다...없어 이제 한시간 뒤면 수업시작이고 개인과제물이라 공유한것도 없는데 이런건 항상 메일로 보냈으면서 이번에는 왜 안한건데 미친 나년아.. ...
"걔보다 내가 못 한 게 뭐야?" 하, 이 미친놈 이걸 왜 지금 말한 거지, 아니. 아니 나도 모르게.. "뭐래, 이민혁." 아, 그렇구나. 날 안 좋아하는 건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아프네. 나 진짜 너만 봐왔는데, 모든 것에 너를 투영시키고, 연관시켰는데. 여주야, 우린 왜 못 이루어지는 걸까. 주연과 조연의 차이인가... 이게. 정말 아프다, 부정 당...
아무래도 동혁이가 나를 좋아하게 해야할것 같다! 어떻게 하지? 이동혁에 마음을 알수가 없으니.....그래서 생각한게,,, 매일 나의 마음을 전하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니 그니깐 내 말 끝까지 들어봐 그냥하는 말이 아니고 뭐...간식이나 뭐 그런거 있잖아 그런 물질적(?)인것도 좀 주고 계속 눈앞에 보이다가 갑자기 동혁이 눈앞에서 어는날 내가...
. . . “시발 뭐하냐.” “영상 찍음 ㅋㅋ” “아 찍지 말라고-” “어 때려? 김여주 너 때린 거야 지금? 나 같은 이쁜이 때릴 데가 어딨다궁..” “지랄한다.” "둘 다 그만 해 ㅋㅋ" 김여주는 그 여자애와 친했음. 가끔 다투기도 하고, 즐겁게 웃기도 하고, 그냥저냥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음. 그녀는 선망받는 여자였음. 예쁘고, 돈 많고, 머리 좋...
난 좆됨을 직감하고 냅다 남자애 손목을 잡고 베란다고 데려갔다. 뭐가 그리 신나는지 휘파람을 불며 끌려오는 남자애. “ 너 이나리자키… “ ” 안녕, 1등. 너 이러는 거 다른 애들도 알아? “ ” 애들한테 말할 거야? ” “ 글쎄~ ” “ 말하지마. ” 당당하고 뻔뻔한 내 태도에 놀랐는지 호탕하게 웃는다. “ 재밌는 애였네, 난 스나 린타로. ” “ 너가...
쿠댠 님, 쥬나 님
[여주는 이나리자키 전교 1등. 누가봐도 예쁜 얼굴에 키도 크고 몸매도 좋지만 여주에게 학교란 그냥 공부하는 곳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 진짜 아예 안 꾸미고 다님.] [시력이 안 좋아서 도수도 엄청 높은 안경 쓰니까 눈도 콩알만 해지고 머리도 대충, 옷도 아무거나 대충 입고 다님.] [그래도 왕따를 원하는 건 아니었기에 가끔 쎄한 면이 있기는 해도 친...
킨다이치와 언제 얘기를 끝냈는지 쿠니미는 나를 보고 있었다. " 아, 멋대로 잠금 풀어서 미안. " 쿠니미의 눈썹이 약간 찌푸러진다. 쿠니미 특유의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나오는 버릇. 넌 또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든 걸까? 근데 아직도 이런 세세한 버릇 하나하나 다 아는 나도 참 어리석다. " 전화번호는 왜 바꿨어? " " 그냥, 새로운 시작이랄까? " ...
내가 세상에 대한 처음을 기억하는 그 순간 부터, 석진이는 이미 내 세상에 있었다. 동네 친구로, 학교 친구로 언제나 내 곁에 있었으며 형제가 없던 나에게는 가족 이상의 친구였다. 특별히 친한 관계도 아니였으며, 오히려 서로를 잡아 먹지 못해 안달이였고, 석진이는 나에게 장난치는 수 많은 아이들 중 단연 대세였다. 늘 곁에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우린 정이 들...
- 8년전 "환자분, 바로 입원 하셔서 치료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 딸깍, 진료실 문을 닫고 나온 여주는 흔들거리는 다리를 겨우 붙잡고 복도에 놓여진 의자에 앉았다. 초점 없는 눈은 병원 창문 넘어 공원을 뛰어 노는 아이들을 바라 볼 뿐이였다. 엉켜 버린 머리속을 지배하는 생각은 본인의 병을 치료하는 해결 방법이 아니라, 석진이에게 조금이라도 부담...
보 고 자 김여주 부 서 명 연구부 직 책 주임 보고 주제 담당센티넬 인적사항 및 주요인물 소개 [Team NCT] 정재현 (27) - (팀장) S 파이로키네시스 S 사이코키네시스 김도영 (28) - S 윈드키네시스 A 쉐도우컨트롤 김정우 (26) - S 이그노얼 B 카피얼 이민형 (25) - (멀티) A 일렉트로닉컨트롤 / A 가이드 (센티넬로 먼저 발현...
작은 소리에도 공간 전체에 울려 퍼져 소음으로 변해 돌아와 귀에 맴돌정도로 주차장은 매우 조용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작은 움직임 하나라도 조심해야 함으로 온 신경을 곤두선채 타켓을 기다렸다. 주차장으로 통하는 문은 단 하나, 문 옆 작은 공간, 온갖 생활 쓰레기와 먼지로 가득한 곳에서 한 손에는 클로로폼을 묻힌 손수건을 쥐고 한 쪽 귀에는 이어폰을 낀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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