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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많습니다^^ 전독시 안 보셨다면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 드려요. 욕 필터링 안 했습니다. 트리거 워닝 살인, 피, 등 잔인한 묘소들이 좀 나옴. 전독시 완독자입니다. 왕들의 전쟁, 절대 왕좌를 두고 왕의 길을 끝맺은 자들이 혈투를 벌이는 곳. 나는, 이곳에서의 꼼수를 알고 있다. 여기서는 코인으로 능력치를 올리는 것이 허용된다. 그러니까, 다른 사...
안녕하세요. 요새 몇 달 가까이 소설 쓸 소재 가 없었어요 ㅠㅠ 앞으로 제가 쓸 소재는 제가 즐겨하고 있는 게임 입니다.
현 공작 : 가이우스 7세(선대 공작의 장남)가이우스 공의 세 동생들남동생 : 암브로시온 공자 리무스(선대 공작의 차남)여동생 1 : 암브로시온 공녀 파블라시아(파비/선대 공작의 장녀)여동생 2 : 암브로시온 공녀 리켈리아(리키/선대 공작의 차녀) 가이우스 7세(Gaius VII) 첫 등장 당시 나이 : 32세키 : 187cm암브로시온의 현 공작. 현 로네...
현 대공 : 줄리어스 3세🐺말리카 대공비셀레네🌕(루프셀렌 대공녀, 스노플로라 여백) 줄리어스 3세 첫 등장 당시 나이 : 45세키 : 188cm루프셀렌의 현 대공. '보름달을 등진 늑대'의 인상과 카리스마로 국민들의 존경을 받고 있으며, 외동딸인 셀레네를 '크리스탈'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등 매우 사랑하는 딸바보 아빠이기도 하다.젊은 시절부터 머리를 길게 ...
이 '태양이 떨어진다'의 스토리 시점은 다름 아닌, 헬리오스의 질투와 인간의 배신으로 인해 태양신에게 제물로 바쳐져 뱀파이어가 되는 저주를 받은 채 영원한 밤에 갇히게 된 그 첫 번째 날 시온 - 붉은 보석 환웅 - 목걸이 서호 - 깨진 거울 레이븐 - 잔잔한 물 속에 반사된 형상 이도 - 석상 건희 - 반지 군주들에겐 각자 상징하는 물건이 있다. 그것은 ...
탈다림이 새로 찾은 행성은 슬레인과는 정 반대로 습한 곳이었다. 공전 주기의 대다수의 기간에 비가 내리는 행성이었다. 하지만 지하 동굴에 많은 테라진이 매장되어있었으며, 그 외에도 여러 자원이 풍부한, 찾기 힘든 행성이었다.하늘에서 떨어지는 많은 물을 맞으며, 탈다림은 슬레인에 있던 건물과 자원을 옮길 수 있는 것들은 전부 전이시켰다. 그러나, 행성에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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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다림의 함선들이 출발하는 그 때까지, 아르타니스 신관은 알라라크 군주에게 정말로 떠날 것이냐고, 떠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군주는 신관의 모든 요청을 묵살하고 죽음의 함대를 준비시켰다.아이어에 잔류하는 이들은 그들의 동족을 배웅하지 않았다. 탈다림은 그런 문화가 아니었음으로 이상할 것 없었다. 신관을 비롯한 댈람의 일원들이 탈다림을 배웅했다. 군...
아몬을 아이어에서 쫓아내고, 공허에서조차 사살한지 벌써 2년이 되어가고 있었다. 아르타니스는 피곤한 상태로 보고서를 읽으면서도 미소를 지었다.2년간 댈람은 더 튼튼하게, 더 끈끈하게 일어서고 있었다. 아직도 시간과 물자와 인력이 부족하긴 했으나, 아르타니스는 희망을 보았다. 칼라이와 네라짐 간의 거리는 확연히 줄어들었고, 아직 정화자들에게 익숙해지진 않았으...
흑무와의 입맞춤은, 그것이 비록 입술이 맞닿는 단순한 행위에 불과했다고 할지라도 적잖은 충격을 안겨다주었다. 혼란스러운 머릿속을 가라앉히기 위해 아침댓바람부터 정오가 되기까지 지치지도 않고 검을 휘두르는 여운에게 백면서생이 찾아오기도 했었지만 별 소득 없이 돌아가고 말았다. 불러도 대답 없는 천주의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가 매섭게 뻗어지는 검 사이를 비집는 ...
흑무의 발걸음은 있어야 할 곳이 아닌 엉뚱한 곳을 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들뜬 것처럼 가벼웠다. 천주의 명으로 우보네 일행을 지키고 있어야 할 그였지만 오늘만큼은 그 일을 수하에게 일임해놓고 흑사채로 향했다. 호위를 시작한 지 닷새. 천주의 곁을 떠나 있은 지 닷새. 평소처럼 행하는 일 중 하나이거니 하고 넘기면 그만이었지만 흑무는 도무지 불안하여 자리를...
“ 나를 내보내주시오! ” 좀이 쑤셔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는 태산이 온 몸을 비틀며 외쳤다. 차라리 목숨이 위태로운 전장으로 내보내 주시오! 원채 인내라는게 없는 사람이었지만 유독 참지 못하는 것이 있었으니, 첫째는 책상머리에 앉아있는 것이었고 둘째는 검 대신 다른 무언가를 쥐는 것이었다. 태산은 지금 팔자에도 없는 붓을 손에 쥐고서 글자가 빼곡히 들어선 ...
네 사람이 서로를 마주보고 앉은 가운데 매창은 천주라는 인물을 보며 유독 긴장어린 표정을 했다. 베일에 쌓여있던 흑사초롱을 거론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실체인 천주를 대면하게 될 날이 오다니. 그 실체를 마주하며 매창의 속에는 수많은 의심이 솟구쳤다. 조선 팔도에 모르는 소식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정보를 관장한데 있어서 자부심을 가진 매창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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