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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괴조가 나타났다는 소문이 돌았다
막상 하나를 잡아 실험하니 호기심이 자꾸 생겼다. +주인공 모습 전신샷도 도전하고 싶다..
어느날 마을에 인어가 나타났다.
*네이버에 썼던 설정 가져옴 우연은 족자를 판다. 족자 안에는 다양한 그림이 그려져있다. 책장 꽃 노리개 가락지 귀이개 서책 화분 가방 귀마개 장갑 장화 덧신 고무신 아이 임산부 등- 사람들이 그림이 아닌 사진 아니냐고 낄낄댈 정도로 역동을 했다. 기겁하는 젊은이들, 울부짖는 노인, 죽어가는 아이, 뒷걸음질치는 여자의 기괴한 뒤틀림에 사람들은 놀라면서도 힐...
마루에서 눈을 떴다. 기와 아래로 물이 뚝 뚜둑 또오옥 하고 떨어진다. 비가 한참 왔나보다. 아직도 온다. 콸콸콸콸 무더기로 쏟아지던 빗소리가 점점 멎어들더니 솨아아아- 하고 하얀천이 거두어지고 나무와 장독대를 드러낸다. 마루에서 내려가려 몸을 숙이니 뒤에서 누군가 잡아끈다. 아이야-하고 옷을 꼬옥 잡는다. 몸을 바로 세우고 뒤를 보면 아무도 없다. 어어이...
어머니가 자장가를 부른다. 자장가를 부른다면서 나를 무릎에 눕힌다. 무릎에 누운 나는 정면을 본다. 문이 있다. 문은 닫혀있다. 어머니는 내 어깨를 토닥여준다. 어머니의 거친 손이 내 어깨에 닿는다. 어깨에 닿은 까칠까칠한 털이 피부에 닿는다. 피부에 닿은 털이 따끔하다. 따끔한 털이 살을 스치니 흉이 난다. 상처 상처 상처 흉이 나면서 어머니가 말해주는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기이 괴이 혐오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이 열렸다. 팔은 잘려있었다. 다양한 얼굴가죽을 쓴 손님들이 들어오니 온갖 형형색색의 냄새가 사방에 퍼졌다. 사람의 냄새, 산 사람의 냄새, 죽은 이의 냄새, 죽은 이의 피 냄새, 창자와 콩팥이 덜렁거리는 소리, 뼈가 부딪히는 소리가 다닥 다그닥 다르그닥 다닥 났다. 입장료를 달라고 재촉하는 손짓에 손님들은 가...
*기괴 혐오스러운 이미지 포함 족제비가 신부가 된다는 편지를 받았다
어떤 여인이 내 곁에 있다- 남자는 그리 말했다 남자는 고민이라 한다 하지만 여인이 남자 곁에 머무는 이유는 단순했다 미녀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아야했다 미남이 그러한 말을 해주어야만 만족한다
이별이란 함께했던 혼이 떨어지는 현상 이는 이혼이라 할 수 있다 연은 끊어지고 붉은 글씨만 남는다 하지만 정말로 끝일까?
김민준은 평범한 대학생으로, 어느 날 자신의 집에서 이상한 시계를 발견합니다. 이 시계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함께 시계 바늘이 돌아가는 동안 굉장한 파괴력을 가진 불꽃을 내뿜습니다. 처음에는 이 시계를 보고 감탄했던 김민준은, 자신의 삶을 개선하고자 이 시계를 이용하게 됩니다. 그러나 시계를 이용하는 동안, 김민준은 자신이 초래하는 파괴와 혼란이 점점 커져가...
- 어두컴컴한 장례식, 슬퍼하는 이도 그리 많지 않은 공간에 그저 몇번의 곡소리만이 계속해서 이어진다. 그곳에 하나 둘 걸어들어오는 방문객들. 당신은 누구인가, 또 당신은 누구인가. 알 도리도 없이 그저 눈 앞에 놓인 상 앞에 소주를 왈칵 부어 들이키는것을 반복한다. 진득한 술냄새와 눈물 냄새. 그리고 얼큰한 육개장 냄새가 쉽게 사방으로 퍼진다. 누군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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