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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2화부터 * 부모님은 맞벌이셨고 학교가 끝나 집으로 향하면 복도식 아파트 9층에선 언제나 검은색 슬리퍼를 신고 담배를 피우는 아저씨가 준호를 반겼다. 말이 반겼다는 뜻이지 둘은 대화 한 번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근처만 가도 담배냄새를 풀풀 풍기는 남자는 엘리베이터 소리에 복도 끝을 흘끔 바라본다. 허리도 안 오는 작은 키의 중학생이 얇은 다리를 뻗...
Title 1 2 3 4 4-1 5 5-1 6. End 6-1 Behind 아래로는 이벤트를 기획하며 공유했던 메모와, 공개하지 못했던 또다른 엔딩들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해주세요. END.01 구마를 포기하고 도망친다. (끔찍한 한상으로부터 서서히 발이 멀어졌다. 지금 이 순간 몰려오는 것은 공포와 죄책감만 덕지덕지 녹아내려 팔에 짙은 화상 자국만을 ...
뭐지... 이 느낌 좀 묘하다. 김경수 되게 성대 짱짱하고 소리도 짱짱한데... 되게 잘해... 근데 이건 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호랑이 들어올 때 계속 그 취한 텐션으로 어흥- 하는거 웃겻음.. 하지만 엉덩이 춤에서 광기를 느꼈음... 그... 조용한 또라이 스트. 아 글구 작가토는 뭐라고 해야되냐.. 그 장면의 순간을 잘 살리는 것 같음. 등장 ...
ㅋㅋㅋㅋㅋㅋㅋ자첫자막 졸라 호기로운 발언... 그렇게 자둘을 하게 되는데... 일단 되게 좋았음.. 김찬호 일부러 앞머리 그렇게 띄운거 같은데 왜지? 이마가 넓은가..? 잘생겼던데.. 일단 젤 놀랐던거 김찬호 노래 되게 잘해서. 미성도 두꺼운 소리도 되게 잘 내고.. 무엇보다 표현력이 대단한 거 같음. 물론 영화 보고 나서 봐가지고 더 잘 보이는 것도 있는...
신은 존재하는가. 신은 우리를 보고 있는가. 신은, 그곳에 있는가. 신은 존재한다. 나는 그렇게 믿어왔고, 그렇기에 포기하지 않으며 살아왔다. "정말? 신을 믿어요? 정말요?" 어느날, 갑자기 말을 걸어오는 사람이 있었다. 사람이거나. 귀신이거나. 뭐, 금방 지나갈 것이라 생각했기에, 크게 신경은 안 쓰고 있었다. 그날 저녁 여느 때처럼 잠에서 깨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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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보인다. 검푸른 물줄기가 눈에 보인다. 입김이 허여멀겋게 뿜어져 나오는 데에도 불구하고 앞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가 내리고 있다. 때 아닌 폭우다. 허나 추운 것은 느끼지 못한다. 어쩌면 추위가 너무나도 사무쳐 피부가 얼얼한 뜨거움을 느끼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다. 강물이 저리도 빨리 차오르고 있는데, 비가 이렇게 쏟아지고...
불판 위에 올려놓았던 고기들이 어느덧 다 익어, 범신은 집게로 고기를 집어 들었다. 야, 잘 익었네. 근데 불이 어째 좀 약하다. 가스 다 떨어졌나? 불판도 바꿔야겠네. 범신이 너스레를 떨며 준호를 바라보았다. 그는 아까부터 계속, 그의 앞에 있는 제 몫의 공깃밥 뚜껑조차 열지 않은 채 요지부동이다. 여전히 낯빛이 썩 좋지 않은 것이 눈에 들어오자 범신은 ...
ㅡ전원이 꺼져있어,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삐 소리 후 통화료가 부과되오니… ㅡ탁. 구식 휴대전화의 폴더가 세게 닫히는 소리가 지하철 내에 울려 퍼졌다. 오전 열 시 반, 한산한 1호선 내에는 해외로 여행을 가는 마냥 한 배낭을 진 준호가 있었다. 그의 표정은 썩 유쾌하지 못했다. 그는 지금까지 일곱 번 넘게 통화를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한 탓에, 들...
“이번 기말고사 성적이 안 좋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지?” 학장 신부의 목소리가 따갑게 내리꽂힌다. 준호는 마른 입술을 혀로 슬쩍 핥고 대답했다. “그럼요, 제가 아주 잘 알죠…….” “그 뭐야, 영신이인가 하는 애의 증언이 없었으면 유급 취하는 말도 안 되는 일이었던 것도 알고.” “…예…….” 입 안이 바짝바짝 말라가는 기분이 들었다. 평소라면 넌지시 ...
갠백업용 결제하지마세요! . 눈 앞에 악마가 있었다.익숙한 사람의 껍데기를 쓰고. . :>...이런것도 썼었구나 일단은 백업
입막음 겸, 최준호 아가토의 간호 겸, 김범신 베드로 신부는 정기범 가브리엘 신부가 했었던 토테미즘과 해방 수업을 맡게된다. 정기범 신부가 그렇게 된지 1년쯤이니, 그 사이 다른 신부가 맡아 진행하고 있었는데, 마침 바티칸 본당에 불려갈 일이 생겨 수업을 잠시 보류하려다가, 김범신 신부가 임시로 맡게된 것이라고 했다. 김 베드로 신부의 수업에는 불문율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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