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쿠댠 님, 쥬나 님
JTBC 드라마 "로스쿨" 2차 연성입니다. 1 빙고 법조문으로 빙고 게임하는 로스쿨즈… 룰은 간단함. 5x5 빙고 칸에 각자 법조항을 적고, 돌아가면서 차례로 하나씩 불러가며 지우는 것임. 근데 조항 내용까지 이야기해야 지울 수 있음. 그렇개 진행하다가 같은 조항 쓴 다른 사람이 내용 말하는 건 도와줘도 되는 것으로 룰 수정함. 🍜 헌법 1조. 대한민국은...
양종훈이랑 강솔 동거중임. 그러던 와중에 강솔 엄마 무릎 상태가 더 안좋아지셔서 미루던 수술 하기로함. 며칠은 병원에 입원해 있어야한대. 하루도 아니고 며칠인데 초등학생인 별이를 어떻게 혼자 두겠어. 결국 양종훈이랑 이야기해서 잠깐 맡기로 함. 강솔은 공부하느라 바쁘고 양종훈이 오히려 일 빨리 끝내고 일찍 퇴근해서 별이 봐줄듯. 별이 숙제 모르는거 있으면 ...
*극중 윤선혜는 ㅅㅇㅅ 양교수의 전처 윤1신1혜와 같은 인물이 아닙니다. 걍 박지연 배우가 존예라 가상캐 만든거임 그 날 밤 자정이 다 된 시각, 솔은 감히 논리로 사람을 말려죽인다는 한국대 로스쿨 소크라테스의 침대를 차지하고 누웠다. 교수님, 저 강솔임다, 무, 후읍, 문 좀 열어주세요- 잘 준비중이던 종훈은 공동현관 인터폰에 매달려 주정부리는 솔을 발견...
솔은 언젠가 본 소금사막의 풍경을 떠올렸다. 평소 매말라있던 소금사막은 비가 내려 빗물이 고이면 하얗던 바닥이 거울처럼 바뀌었다. 그리곤 두 개의 똑같은 풍경이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는 것이었다. 솔은 두 번의 기절, 스무번의 코피, 수백번의 밤샘을 거쳐 무사히 로스쿨을 졸업했고 이제 어엿한 변호사로 살아가는 중이었다. 준휘, 솔B, 지호 등 스터디원들과도...
너는 일생을 사랑하는 걸 취미로 삼은 사람이었다. 본 영화도 읽은 책도 들은 음악도 많지 않았지만 사랑만은 지치지 않고 꾸준히 했다. 어느 날 고통에 못 이긴 듯 네가 이렇게 중얼거렸다. 더이상 사랑하고 싶지 않아. 병이야. 그러나 내가 너의 병이 된 적은 없었다. 너의 병이 나만은 비껴갔다. 나는 이것이 두고두고 서운했다. /이희주, 환상통 中 “정말 병...
걍 다은 님, 해마 님
이건 미친 짓이다. 어제 내가 돌아버린 게 틀림없어....그래 다 술이 원인이지. 내가 다시 술 마시면 그때는 사람이 아니라 개다 개. 진짜 이건 오늘도 자신의 집이 아닌 한준휘의 집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한 강솔의 생각이었다. 다사다난했던 로스쿨 생활이 끝나고 강솔은 박근태 변호사 사무실에 들어갔다. 지지리도 안 맞는 파트너 변호사였지만 옆에서 그 모양을 ...
BGM-뭔가 잘못됐어 [권진아] 약 4000자의 강솔A 시점 글. 한국대학교 로스쿨이 아닌 한국대학교 대학생 설정입니다. 사실은 내게 주던 네 애정의 방향이 이곳이 아니었다는 것, 나를 통해 투영하던 이에게 보내는 애정이었다는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보내는 이 애정을 접을 수 없다는 것까지 완벽한 드라마의 이야기 같았다. 강솔이 이상함을 깨달은 건 오랜...
준휘가... 죽는다는 설정의 아주 짧은 글 입니다. 너와 처음 입을 맞췄을 때, 아마 단맛이 났던 것 같았다. 아- 이것이 입맞춤의 맛이구나 누군가가 첫 입맞춤은 달다고 했던 것 같았는데. 그것이 거짓이 아니었구나. 서로의 숨이 얽혀들어가는 것이 참 달고도, 따뜻하고도, 부드러웠다 -솔아 -... -강 솔. 나 안 볼 거야? -... -왜애 얼굴 한 번 보...
뜨거운 햇빛이 기숙사 방 안까지 침입한 더운 여름, 룸메이트가 워낙 추위를 많이 타고 더위를 안타는 탓에 지난 더운 밤에도 에어컨을 틀지 않은 방 안에서 목과 등, 얼굴에 땀이 흥건한 채로 일어났다. 불과 몇 시간 전까지 전공 조별 과제를 하다 침대에 쓰러지듯이 잠을 청했던 솔이는 아직 피곤함이 지워지지 않은 얼굴로 눈을 떴다. 어으 더워- 일어난 지 얼마...
수뢰. S#1. 양 검사 - 대과거 발단은 아메리카노 한 잔이었다. 종훈은 책상에 앉아 노크 소리에 고개를 들어 문 쪽을 힐긋 봤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뒤적이던 서류로 도로 시선을 옮기며 “네.” 하고 말했다. 문에서 고개를 빼꼼히 내민 건 강솔이었다. 종훈은 고개를 내민 사람의 얼굴을 확인하고 눈썹을 약간 들었다 내렸다. 방금 나간 강솔이 쭈뼛쭈뼛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