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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감독생이 아닌 트위스테 세계 내의 자캐**공학 NRC&RSA 설정. 일부 인게임 캐릭터의 성전환 있음. 라비 마치ラビー・マーチRavii March 18세 / RSA 블론원더 3학년 (3-D) / 남성 / 토끼 수인 / 187cm **와 같은 반. "오, 누! 차에는 버터지. 어느 쪽으로 할래? 스푼? 컵?"(Oh, nu! It's butt...
사랑의 이름으로 #01 - Heartbreak Anniversary 결혼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노예제도라고 했다. 이제 더는 그 노예제도가 무의미해진 시대에 매일 같은 침대를 쓰고 원할 때 잠자리를 같이하는 것 이상으로 상대에게 얽매이고 싶어 하는 인간은 드물었다. 당연한 결과로 결혼율과 함께 출산율이 바닥을 쳤고 인구절벽은 점점 더 가파르게 추락하고...
로이의 새파란 시선에 목이 바짝 타들어 가는 기분이 들었다. 아무래도 좀 전에 마신 음료가 지나치게 달았던 모양이다. 목뒤로 넘긴 타액의 경로가 소름 끼칠 정도로 실감 나게 느껴진다. 그의 얼굴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일까. 로이의 오른쪽 눈 결막에 난 작은 점이 보일 때쯤이 되어서야 그것이 착각이 아니었단 사실을 깨달았다. 그의 반듯한 콧...
무겁게 늘어지는 베이스와 피아노의 선율, 손도 대지 않은 채로 식어가는 핫 초콜릿, 반쯤 내려간 대낮의 블라인드, 오래된 럭키 스트라이크 한 갑. 시선을 왼손 약지에 고정한 채, 남자는 수행자처럼 침묵을 지켰다. 예로부터 에센 테일러의 우울한 날은 비 오는 날의 흑백 사진처럼 먹먹했다. 오늘은 유독 그 정도가 심해서,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의 너덜너덜해진 ...
세상을 만드는 힘! 안녕하세요. 와샤문학입니다. 오늘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 그리고 추석이 딸려있는 황금 연휴의 날입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다들 외가나 친가 쪽으로 가느라 바쁘신 분들도 계시고, 혹은 본가를 통해 연휴를 지내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실 겁니다. 저도 황금 연휴에도 불구하고 친가로 가야하는 상황이니 어떻게 보면 귀성길 가는 여러분들과 같은 전자...
계속 써놨던 것들 싹 긁어모음. 이중에 누군가 구체화되면 그대로 자캐 되는 거고 아니면 아이디어로 남는 거고... 주토피아 - 벨웨더 트레이드 마크는 빨간 안경! 흰양 수인. 흰 머리카락. 작은 키. 초식동물 수인은 약하다는 편견에 강경하게 반대하는 불 같은 의지를 지님. '육식동물의 열의를 가진'이라는 소개문구에 '닥쳐! 육식동물의 열의가 뭔데? 난 내가...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그 배는 온통 향기롭고 보송보송한 꽃들로 가득했다. 바다인지, 강인지, 멀리 보이는 섬과 도시를 가르는 물결은 도시의 조명 탓에 끊임없이 반짝였다. 섬은 마치 불 꺼진 온실 속 촛불처럼 말갛게 흔들리는 노란 불빛만으로 자신이 목적지임을 조용히 외치고 있었다. 배가 한쪽으로 기우뚱하며 내는 첨벙대는 소리에 그녀는 꽃이 가득한 조그만 배로 다시 시선을 돌렸고,...
※ 적폐 캐해석 & 감독생 디폴트 네임 '유우' 고정 외에는 네임리스와 같음. 좋아해. - 💌 (0 ~ 50 미만) [ NRC ] 🌹 공부 가르쳐 달라는 핑계로 둘만의 자리 만들어서 고백했더니 싸늘한 반응만 되돌아옴. 기껏 시간을 내서 가르쳐주고 있더니 넌 그런 사적인 목적으로 내게 부탁한 거냐고. 학생이면 좀 더 학업에 집중하라는 일갈은 덤. ❤ ...
세상을 만드는 힘! 와샤문학을 소개합니다 독자 여러분, 와르샤와입니다. 어느덧 창작위키에 입문한 지 3년 차가 되었지만, 현생에서의 부담은 물론 앞으로의 창작 활동을 두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포스타입이라는 곳을 알게 되면서 '나만의 세계관'을 포스타입에서 즐길 수 있도록 와샤문학을 이 자리에서 선보이고자 합니다. 세상을 만드는 힘...
어느날, 덕개의 의뢰소에 재밌는 손님이 하나 찾아왔다. 그 손님은 문이 부서질 듯이 세게 열리더니 다짜고짜 본론부터 꺼냈다. "저를 U.L로 데려다 주세요!" "U.L이요?" 놀란 것도 잠시, 덕개는 이내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네, 그러죠. 다만 정당한 대가는 치르셔야 해요." 덕개의 무덤덤한 반응이 되려 잠뜰이 흠칫하며 반문했다. "그렇게 바로...
<사진에 담은 사랑을, 너에게 보내>Huss G. Wood X Zoey E. Miller D+800 Anniversary2023.06.09 W.청윤 "... ... ."허스 G. 우드는 새벽 중에 깨어 제 옆에 잠든 조이 E. 밀러를 바라보았다. 조이 E. 밀러, 허스 자신의 여자친구이자 동거인. 허스는 2년 전 조이를 따라 보스턴에 왔다. 고등...
"카밀라 씨!" "네??" 샤카르 씨가 다급하게 달려온 이유는 하나였다. 황실 기사단을 뽑는 공지문이 붙었다는 것. "...... ." "왜, 표정이 왜 그래요? 나 뭐 잘못한 건가...? 이제 기사단 하기 싫어요?" 상당히 불안해보이는 샤카르 씨의 표정에 웃어버릴 수 밖에 없었다. "...왜 웃어요?" "아니, 그냥 큰일이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고작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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