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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지난 주에 다친 손을 부주의하게 다루다가 엄지손가락도 다치는 바람에 열흘 정도 쉬면서 손의 상처를 돌보고 왔습니다. 기다려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리고, 걱정해주시고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쳤다고 글 쓰는 게 염치가 없어서 글로 돌아왔습니다. 완전히 다 나은 건 아니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드리고 싶지 않아서 짧게나마 연재 기일 다시금 지켜보기로 ...
마음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짤막해도 연재기일 약속은 최대한 지켜보려고 합니다. 손은 아직 불편하지만, 소독도, 치료도 열심히 받고 있어요. 빨리 낫도록 하겠습니다. 걱정해주신 댓글은 한 번에 몰아 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어디로 갈지부터 말해줄게요. 나는 민아씨를 내 집으로 데려가려고 해요. 호텔이고 모텔이고, 대중이용업소는 플하기는 민폐라서. 미리 물어볼게요. 민아씨는 내가 사는 곳으로 이동하는 게, 혹시 불편하겠어요?" 민아는 두 눈이 휘둥그레져서 고개를 퍼뜩 들었다가, 저를 바라보고 있는 태혁과 시선이 마주쳤다. 아까도 보았지만, 좀처럼 적응이 안 되는 외모였...
"혹시 울었어요?" 민아는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 알 수가 없어 우물쭈물했다. 운 건 맞지만, 왜 울었느냐고 묻는다면 또 할 말이 없을 듯 했기 때문이었다. 긍정도 부정도 하지 못한 채 입을 다물고 있었을 때, 남자가 웃음기 어린 음성으로 덧붙였다. "이런 나는 아직 민아씨 안 혼냈는데, 왜 멋대로 벌을 받고 있어요?" 남자의 목소리는 젊었고, 다정하고 ...
평소처럼 물을 사가지고 왔다면 좋았을 텐데, 그날은 그러지 못했다. 눈 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생수병만 사들고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음료수병을 지나치다가 민아는 결국 보고 말았다. 청귤사이다 1+1 행사를. 그녀가 홀린 듯이 청귤 사이다 두 병을 꺼낸 것과 그걸 결제하고, 뚜껑을 따서 한 보금 들이킨 것은 모두 인지조차 하지 못한 채로 일어난 일이었다. 머...
많이 기다리셨죠. ㅠㅠ 흑흑. 발행일을 지키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SSC(안전, 온전한 정신, 합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SM요소와 스팽요소가 포함된 에셈 성향 소설입니다. 구매 시 신중해 주세요.댓글, 좋아요, 구독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발행하자마자 달려와 주시는 독자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 “이제 본디지. 가르...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야하게 순종적인 여자가 내 앞에서 수줍게 옷을 벗는 거. 발가벗은 여인이 내 앞에 꿇어앉아 있는 거, 토실한 엉덩이를 빨갛게 되도록 때려주는 것, 울먹이는 입술 위에 내 좆을 물리고, 꿇어앉아 내 좆을 빠는 여자의 젖꼭지를 잡아 비트는 것, 이런 걸 좋아하죠. 님은요?> <말씀하신 거 전부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는 꿇...
<돔과 섭은, 절대적인 권력 관계가 매개된 지배 복종 관계가 아닙니다. 그와 비슷한 역할극을 한다는 게 도리어 맞을 거예요. 믿고 따르고 싶은 돔에게 스스로를 내어주고 그에게 길들여지고 싶어서 복종하는 서브와, 그런 서브를 사랑하여 내 것으로 아끼고 보듬어주고 이끌어주는 게 돔, 내가 생각하는 sm이에요. 님은, dd를 지향하는 여자니까, 아무 남자에...
<만약 못 지키면... 어떻게 되나요?> <벌을 받아야죠.> <벌이라고요?> 심장이 철렁했다. 벌이라니 어떤... <생활관리를 받겠다면서, 정해진 규칙을 어길 때 벌도 안 받고 넘어갈 줄 알았어요?> 민아는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그건 아니지만...> <그리고 분명히 말하건대 나는 벌은 온라인으로...
<사진, 찍었어요.> <님은 혼자 자취한다고 했었죠? > 뜬금없는 질문이었다. 하지만 민아는 연유를 묻지 않았다. 다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해서였다. <아, 네.> <그럼 문 단속을 한 뒤에 옷을 전부 벗어요. 그리고 다시 한 번 더 전신이 보이게 사진을 찍도록 해요.>
*나도 사이다인생은 이틀에 한 번 업뎃을 원칙으로, 조금 더 업뎃을 빨리 할 수 있다면 빨리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어요. 한 번에 동시 다발적으로 여러 개를 연재해보려 했는데 능력부족인지 그게 쉽지 않네요. 일단 24/7과 사이다 같이 빨리 진행할 수 있는 것부터 빨리 끝내고 다음 글 연재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내 계...
<저는 아무 때나 괜찮아요. 편하실 때 디엠 주시면 제가 맞출 수 있어요...바쁘신 분께 이대로는 제가 너무 죄송하고 염치가 없어서...> 망설이다가 보낸 디엠이었다. 제깍, 날아오던 답장과 달리 이번에는 조금의 텀이 있었다. 몇 분간의 시간적 차이를 두고 되돌아온 답은 아까보다 엄격해져 있었다. <진부한 소리지만, 일에 귀천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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