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설명해줄래요?" 망했다. 왜 하필이면 이 타이밍에. 우주 전쟁에서 승리한 인기스타 마법사 닥터 스트레인지로 사는 건 여간 피곤한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개 만족하며 지내고 있는 것 같지만, 오늘처럼 그의 앞에서 해명해야 할 순간이 올 때면 스티븐은 마치 구레나룻의 하얀 머리칼이 한 움큼씩 늘어나는 기분이었다. "알다시피...
땅에 떨어져 녹은 아이스크림처럼 존은 바닥에 축 늘어져 미동도 없었다. 혹시 죽은 건 아닌가 싶었지만 힘겹게 쎅쎅거리는 숨소리가 살아있음을 확신하게 해주었다. 셜록이 존을 안아 들면 존은 셜록의 옷자락을 꽉 쥐었다. 셜록이 존을 안고 계단을 타고 올라가 침대방으로 향할 때까지 존은 셜록의 옷자락을 놓지 않았다. 침대에 존을 다 내려놓은 순간에도 존은 옷자락...
에버렛 로스는 샤워를 마치고 나온 뒤 가운을 들고 고민하다 입지 않고 나왔다. 하얀 나신이 어두운 방 안에 들어찼음에도 불구하고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평소와 달리 아주 여유로운 태도로 에버렛 로스의 옆을 지나쳤다. 그의 어깨에 가볍게 손을 놓는 것으로 그를 무시하지 않았음을 아주 완벽하게 표현하면서. 에버렛 로스는 약간 축축해진 수건으로 머리의 물을 털었다....
밤중의 인기척에 반쯤 눈을 뜬 존은 소리가 나는 곳으로 시선을 향했다. 맙소사 사람이네. 잠이 절로 달아나 눈을 번쩍 떴다. 도둑이라도 들었나? 학생들이 사는 기숙사에 웬 도둑이, 그것도 창문으로! "누구..!" "쉿, 사건이야." 누구세요라며 큰 소리를 치려던 순간 도둑인 줄 알았던 사람은 다름 아닌 셜록이었다. 셜록은 큰 손으로 존의 입을 틀어막으며 진...
마의 3개월을 넘기겠네.. 벤마필 평생 먹게생겼다.. 셜존 마틴 스마빌보 칸아서 아서 덴트 셜존 마틴 단역 필모? 보고 뽕차서.. 닥스 셜존+ 닥 낙서 존 죠죠셜록(ㅋㅋ) 마틴 셜존 틴셜존 인권어쩌구..케비넷 대충 그런거 트친 그림 내 그림체로 그리기 단님 - 영님 - 와랄라님 발렌타인데이 셜존 딕슨 서큐버스 딕슨 셜존 파고 레스터 나이가드 셜존 VS 챌린...
시즌 4 배경의 셜존 "오늘 무슨 날인지 알지, 셜록?" 셜록은 멀지 않은 곳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관심 없는 척 마인드 팰리스의 문을 닫았다. 집중을 하기 위해 감은 두 눈은 여전히 뜨지 않은 채였다. 셜록은 말 없이 존의 어투와 주변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냐고 물어오는 존의 목소리. 마치 겨울의 따듯한 오후와 같이 나른했다...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특정 장르가 아닌 자작 캐릭터 또한 신청 가능합니다.* *우익 장르 신청 받지 않습니다.* 절차 트위터 본계 @under4hecovers DM→ 선화 중간 점검 → 밑색 중간 점검 → 완성 → 입금 확인(후불) 양식 타입 (A, B, C) / 구체적인 설명 및 요구사항 (캐릭터, 구도, 배경, 추가적인 개체 등) 주의사항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은 책임지지...
당신은 왜. 왜 당신은 유사가 되어 날 떠났을까. 최소한의 답장을 기대했었다. 당신의 생일로부터 한참은 일렀던 그날, 당신에게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당신 책상에 놓았던 화려한 시계에 대한 답장을 난 기대했다. 그 시계를 보고 당신의 그 자조 섞인 웃음과 함께 탄식하듯 내뱉어질 당신의 말을 나는 기대했다만, 검은 유사가 되어 사라진 당신을 기대하지는 않았었다....
에레보르에서 샤이어로 돌아온 빌보. 그러나 그 골짜기에서 겪은 일들을, 그 모험을 쉽게 잊지 못한다. 특히 드래곤. 황금의 산 위에서 군림한 듯 저를 굽어보던 그 산 같은 덩치, 열기. 길게 세로로 찢어진 동공이 준 공포와 광기는 빌보의 악몽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등장해 빌보를 괴롭혔다. 문득 빌보는 궁금해진다. 그리고 한 번 머리에 떠오른 그 물음은 지...
1. 프리들 씨에게 안마의자가 생겼어요! <귀신 이야기> 이후, 바티와 둘이서 그 넓은 집에서 잘 살고 있다고 치자. 오늘도 증권사에서 열일하고 퇴근해 왔는데 문을 여니 거실에 웬 커~다란 박스가 있었지. 문 손잡이를 잡은 채 잠시 서서 멍하니 박스를 바라보는 프리들 씨. 기묘한 점이 여럿 있었지. 일단 그랜드 피아노 보다 두 배는 더 커 보이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