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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권유린상자에 갇힌 드림주와 드림캐 쾨니홍주 쾨니히 덩치에 찌부되는거 아닌가 몰라 뒤에서 안겨있는 자세 "쾨니히 괜찮나요? 불편하면 자세 바꿀까요?" 👑 아냐... 이대로 있자 고슽하나 마주보고 서있는 자세 고슽가슴에 얼굴 박고있음 "선배 가슴...마치라잌 햄버거" 💀넌 나가서 보자 지모화진오니 화진이가 둘 사이에 끼여있는데 답답해 죽기 직전 "오니...
같고, 또 다른 이야기 모든 이야기에는 끝이 존재한다. 당장 오늘이 아니더라도 내일, 또는 모레, 아니면 일 년 후에라도 찾아오고 만다. 어떤 결말을 맞이하든 마지막 장을 보는 시간을 고대했다. 여정을 마무리 한다는 건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기도 하니까. 하지만 이번만큼은 아니었다. 희미하게 울리는 마지막 목소리를 들으며 벅차오르면서도 영원한 그리움을 가지...
하이틴의 법칙 하이틴 영화에는 법칙이 있다. 첫 번째, 퀸카는 예쁘지만 성격이 좋지 않다. 두 번째, 풋볼 팀의 쿼터백과 퀸카는 사귀‘었’던 사이다. 세 번째, 여주인공은 언제나 마지막에 퀸카를 물 먹이고, 쿼터백을 차지한다. 이 법칙은 상당히 오랫동안 깨지지 않았다. 하지만 흥행 보증 수표였던 흔한 서사는 더 이상 먹히지 않는다. 사람들은 아는 이야기를 ...
감기가 핑계가 되는 이유 색색거리는 숨소리가 심상치가 않다. 책상 위에서 조금씩 고개를 떨어뜨리던 쿠루루가 곧 책을 덮지도 못한 채 엎드렸다. 여기저기 펼쳐진 양피지에는 골몰한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 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건 언제나 라라에다. 라라에는 잠이든 쿠루루의 이마에 손등을 가져다 댄다. 평소보다 조금 더 따뜻한 온기가 손등에 닿는다. 이런 상...
국장님의 야근은 지금부터 철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뾰족하게 솟은 귀가 쫑긋거렸다. 라라는 소음 속에서도 이 소리를 구분할 수 있었다. 문을 여는 소리를 알아채는 일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그 소리를 내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는 건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라라는 그 소리의 주인을 아주 쉽게 알았다. 느긋하게 돌아가는 문고리, 소리가 울리지 않게 문이 닫힌다....
※ 인신 공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누나가 사라졌다 누나가 사라졌다. 여우신에게 공양 간 사람은 하루 이틀이면 겨우 흙먼지나 묻은 채 온전히 돌아왔는데, 누나는 일주일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는다. 머리가 하얗게 샌 마을 어르신들은 정성을 받은 신이 누나가 마음에 들어 데려간 거라고 했고, 그보다 나이가 조금 덜 먹은 사람들은 들짐승이 물어갔을 거라고 ...
휴르르 님, 요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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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조금 많이 지나고 나서도, 여전히 믿기지 않았어. 아마 둘을 아는 사람들 모두 같은 반응일거야. 그렇지만. 그때 무영의 표정에는 약한 모멸감이 서려있었고, 홍주는 그게 잊혀지지 않았어. 그리고 죄책감이 들었지. 상처 주려고 그랬던 건 아닌데. 홍주는 작게 웅얼거렸어. - 익숙하게 따라붙는 시선에, 무영은 절로 한숨이 나왔어. 그래도 예전처럼 샅샅이 ...
작업 현황 (입금 순으로 작업이 진행됩니다.) 작업 중 - 7천자 (@ㅍㅅ님)(~9/24)- 2천자 (@ㄹㄹ님)(~9/21) 예약 중- 공란 작업 완료 내역 (2023. 8 ~ )- 구글 스프레드 시트 링크 안내 사항 본 글 커미션을 통한 작업물의 저작권은 모두 홍주(@hongju_comm)에게 있습니다. 작업물에 대한 무단 배포·2차가공·상업적이용·도용을...
38년에 남은 무영이가, 결국은 자신의 시간선으로 돌아가야하는 것도 보고싶다. 남은 시간이 정해져있는 상황에서, 돌된 자신을 다시 깨워서 홍주옆에 두고, 떠나는 거. 돌아온 무영이 앞에 연이가 마중나와있고 연이네 집에서 더부살이하면서, 홍주에 대해 함께 수소문하는 거지. 점점 시꺼멓게 죽어가는 무영이만큼 연이도 속이 타들어가는거지. 죽었으면, 환생해야하는데...
소심한 백두산 호랑이 무영이가 산신인 홍주네 산에 둥지틀고 살게되는 거 보고싶다 ㅋㅋ 백두산 호랑이면 북쪽에 있어야 하는데, 왜 여기까지 왔나 봤더니 길치라서... 아무튼 혼자서는 절대 못갈 것 같긴 해서 어쩌지 하다가, 탈의파가 걍 니네 산에 풀어놓고 살라고 해서 아기 호랑이인 무영이가 홍주네 산에서 같이 살게 되는 거지. 덩치는 산만한데 쪼그만한 다람쥐...
혐관인 무영홍주보고싶당 부모는 앙숙이고, 무영이랑 홍주 자체도 넘 성향이 달라서 도저히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홍주에게 무영은 인간인지 돌덩이인지 구분불가한 샌님새끼이고, 무영에게 홍주는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사는 통제불능 폭주기관차인 것 ㅋㅋㅋㅋ 둘이 같은 공간에 있으면 서로를 없는 취급하는 건 기본이고 홍주앞에서 무영이 이야기를 하거나 무영이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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