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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귀에 감겨 들어오는 목소리를 음미하며, 마젠타는 느릿한 웃음과 함께 천천히 눈을 떴다. 장갑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손에선 아릿한 고통이 느껴진다. 익숙해라, 맞아. 자신은 고통을 통해 살아왔다. 그리고 당신은 나를 그 삶이란 것에서 해방시켜 주었지. 난 당신에 의해 그 곳에 갔고, 그 곳에서 모든 기반을 잃었으니 틀린 말도 아닐 것이다. ...
T.W 폭력, 날붙이로 인한 상해, 자해, 유혈 표현⋯ 때때로 나는 공포를 가지지 못한 사람처럼 나의 내장에 기생하는 벌레들을 상상했다. 우리는 무력함에 대해 생각했다. 나의 욕망은 너의 아픔보다 중요한 일일까. 너와 나는 우리를 자세히 훼손했다. / 조혜은, 우리 新世紀学院 ──飛翔せよ、優越せよ、踏みつけろ。 으응, 싫어⋯⋯. 내가 왜 네 말을 들어야 해⋯...
내가 하쿠호에 입학하고 가장 먼저 한 일이란, 다른 무엇보다도 방해받지 않을 만한 휴식처를 찾는 일이었다. 시도해본 곳은 많았지만 막상 편하게 눌러붙어 있을 만한 곳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야외는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별로, 보건실은 명부 적기도 귀찮고 선생님도 엄해서 쫓겨나기 일쑤라 별로, 도서실에는 공부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금세 내쫓겨 버리니 ...
*세피클라 | 세피로스x클라우드 스트라이프 *소재 출처: 글러가 실력을 숨김 매짧글 소재 노트 *원작 날조+동거 #복도_바닥은_물이_흥건하다 영웅은 남들보다 뛰어난 지고한 존재다. 신라는 사소한 흠결은 이미지 전략을 핑계로 눈감고 넘어가곤 했다. 그래서 세피로스는 본인 스스로 생활력이 얼마나 부족한지 알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피해는 지금, 척박한 ...
양파 1주년 기념으로 답록을 공개로 올려봤는데 시간 내어 봐주신 지인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울애들 예쁘죠 히히^///^ 추신. 소소님, 벌써 1년 동안 함께 놀아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의 2년 3년도 그다음도 늘 즐겁고 행복한 양파가 되기를!!! 양현이를 제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히쭉)
야심한 밤, 어두운 방 속. 두 아이가 앉아있다. "시작해." 한 명이 입을 열고, 둘은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분신사바..분신사바..귀신님, 오셨습니까?" 잠시 적막이 흐르더니, 갑자기 두 아이의 손이 멋대로 움직여 동그라미를 그렸다. "꺄아악!" 방 위에 매달린 귀신이, 그들을 쳐다보고 있었다. [금지된 강령술, 저주받은 촛농과 피로 물든 백지] 별빛...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처음으로 한 사람의 심연을 들여다본 것은 열여섯 때였다. 누구나 우주 같은 공허를 품고 산다는 것을 제대로 알기도 전이었다. 뱃속이 허기로 아우성치면 질 낮은 쾌락으로 채워 넣는 법 밖에는 몰랐고 그건 매일을 붙어 다니던 백호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하늘이 유독 칙칙한 잿빛으로 물들었던 어느 가을 날, 둘은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맞는다. 유일한 핏줄인 아...
커피로맨스 468호점 ”형!!” “야, 내가,“ ”쉿. 미남 알바생 쫓아내시면, 저 서러워요,” “뭔,“ “앞치마 어딨어요? 앞치마.“ * 그니까, 변백현은.. 이름: 변백현 나이: 스물셋 직업: 걍 대학생 얼굴은.. ”뭘 또 그렇게 뚫어져라봐요, 설레게” “...“ ”왜요, 반했어요?” 존나 잘생긴걸 지도 알아서 짜증날 정도다. 커피로맨스 468호점 ”야...
에스프레소는 다리와 팔에 느껴지는 이불의 바삭한 촉감이 어색한듯 벌써 세 번째로 몸을 뒤척였다. 이렇게 두 다리 쭉 뻗고 이불 속에 누워 잠을 청하는게 대체 얼마만인지. 게다가… "도저히 잠이 안 와?" 침대 옆 자리에 유령이 아닌(실제로 딱 한 번 에스프레소는 길 잃은 유령과 잔 적이 있었다.) 멀쩡히 살아있는 쿠키가 있는건 처음이었고. 목소리가 들린 쪽...
"쯧." 사방에서 피 냄새가 풍겨왔다. 만인방의 군사, 호가명은 눈을 찌푸렸다. 아무리 제 군주라 하여도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 수많은 피 웅덩이의 끝에 한 검수가 서 있었다. 여리다면 여린 몸에, 피로 인해 군데군데 얼룩진 분홍빛 머리칼. 마치 그 모습은 검귀(劍鬼)와도 같았다. 수도 없이 본 그 모습...
씨피 글로는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는 방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냥…… 진짜 많은 일이 있었고 화가 나서 썼습니다. 재희무현이 3% 정도? 들어간 방만하기 짝이 없는 글입니다. 욕도 좀 있고요. 말 왜 그렇게 해? 인터넷 많이 하는 사람 같아……. 싶으실 거예요. 주의해 주세요. 제 분노가 가라앉고 수치스러움을 알게 되었을 때 내려갑니다……. 모든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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