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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체 주의 오타 주의 내용 수정 있음 원우가 프로게이머 해주면 좋겠다 다들 게임뽀이 저너누 알자나 겜실력도 겜 실력인데 얼굴 개 잘생긴걸로 유명한 프게머임 솔직히 전원우 프게머하면 얼굴로 영입되는 팬이 70%이상이지 않을까 얼굴보고 잘생겨서 얘는 누구야..이번에 새로 데뷔하는 애인가?하고 찾아봤더니 에? 프로게이머라고? 이 얼굴에? 저너누 당장 데뷔해하고 ...
**이름,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들과는 완전히 별개. 순전히 머릿속에서 나옴. (코로나 없는) 동시대. 제5인격 시즌 13 기준. 주인공들은 엘리트 토너먼트 시즌 7 대회를 앞두고 있다.예선은 6월 말에 시작하고 본선은 7월 초에 열린다. 다음 시즌에 심연의 부름 시즌 4를 앞두고 있다. 제5인격 국내 큰 대회 1. 엘리트 토너먼트(only 국내 대회...
날조 .. 중혁독자 타투이스트 김독자 X bj인데 프로게이머인 유중혁보고싶다.. 독자는 타투이스트로 활동하는데 소소하게 예쁜 타투 하는걸로 인스타에서 꽤 이름이 알려진 타투이스트임 김독자는 게임을 좋아하는데 잘못해서 게임 방송만 많이 보고 종종 프로 게임도 챙겨봄 근데 어느날 게임방송을 보다가 '진짜 내스타일이다..미친 사람이 이렇게 생겼다고?'싶은 사람을...
성민은 미니언(cs)을 부쉬(풀속)에서 조금씩 먹기 시작한 성민은 천천히 견제하며 미니언(cs)을 챙겨먹었다. 알리즈타의 W,Q는 카이샤로는 절대 피할 수가 없기 때문이었다. 물론, 절대 못피하는 건 아니었다. 점멸이 있다면 피할 수는 있지만 그 점멸마저도 무려 사용후 재사용 시간이 300초였다. 그러니까 한번 사용하고 나면 두번째 사용을 위해 무려 300...
준범의 말에 준서는 헛기침을 두어 번 하더니, 이내 다정하게 준범의 어깨를 토닥였다. “세상에, 우리 준범이도 초보자였구나” “이번 판 초보자가 둘이니까. 아무래도 승리를 목적으로 플레이는 불가능하겠군” “일단, 준범아. 계정 아이디 생성 도와줄게.” 준서는 준범의 계정 아이디를 생성하러 준범이 있는 자리로 향했다. 그사이 성민은 먼저 컴퓨터 전원을 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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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훈이라고?” 성민은 두 눈을 반짝였다. 클로썸 허창훈 프로게이머라면 한 번씩 찍는 흑역사. 무려 그 유명한 마법사의 지팡이 밈의 주인. 내가 이걸 기억하는 이유는 당시 그 영상의 제목이 너무 임팩트가 세서 기억한다. 분명 제목이 ‘너, 서포터 보고 소름 끼친 적 없지? -실키’였던 가? 클로썸 활동 당시 이름도 ‘실키’여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기도...
‘헛!’ 시끄러운 소리에 달팽이 관이 울린 성민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불안감이 엄습하며 성민은 주위를 둘렀다. ‘설마, 결국 돌아온 건가?’ 하지만 다행히 시야에 비치는 익숙한 풍경에 성민은 속으로 안심했다. 역시, 여전히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전혀 들지 않았다. “학교 가는 건, 여전히 싫지만” 성민은 몸을 일으키고, 당연한 듯 ...
게임을 시작하고, 성민은 능숙하게 움직였다. 마치 몇 번 아니, 몇 천 번은 해본 사람처럼. 여유롭게 움직이는 성민에 함께 게임하고 있던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너 뭐냐? 부계였어?!” 민서의 말에 성민은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뭐래” “부계는 아니지, 민서 너도 봤잖아. 조성민 쟤 바로 회원 가입하는 거….” “미쳤다····.” 놀란 듯 반응하는 ...
민서의 말에 성민은 한참을 멀뚱히 두 눈만 깜빡였다. 민서의 부탁은 그다지 마뜩잖지 않았다. 그럼에도 민서는 그런 성민을 가볍게 무시한 채. 성민에게 바짝 다가섰다. “…오늘 판토리 PC방 오면 먹고 싶은 거 다 사줄게” “……안 가” “앞으로 PC방 갈 때마다 하나씩은 무조건 사줄게” 일부러 나긋하게 다독이는 말투로 성민에게 천천히 영업하기 시작한 민서는...
“시X!” 온몸이 부서지는 듯한 고통에 성민은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나 그 고통도 잠시뿐이었다는 듯, 부서질 것 같았던 고통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뭐, 뭐야’ 성민의 시야에는 아무런 외상도 내상도 없는 멀쩡한 자신의 몸이 비쳤다. 게다가 두 손은 아무런 흠집 없이 깨끗했다. 무엇보다. 몸이 굉장히 가벼웠다. 정신은 마치 신성한 성수로 씻기라도 한 ...
“애초에 네가 문제였지. 솔직히 너도 알잖아? 너만 아니었으면 우리가 이기는 판이었던거” 민기의 말에 성민은 아무런 반박도 할 수 없었다. 민기의 말에 틀린 말은 하나도 없었으니까. 민기가 이렇게 날이 선 이유는 이번 월드챔피언스 서머 대회에서 DAM에게 철저히 패배했기 때문이었다. “말이 너무 심하잖아” 성민의 말에 사방에서 날 선 창칼 같은 시선이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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