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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기본 5천원(피부 표현 생략 등 단순한 그림체) 섬세 8천원(뱀 비늘 등의 피부를 상세 표현) * 기본과 섬세 중 택 1 * 채색 - 2천원 너무 복잡한 구조는 그리지 않습니다. <기본 그림체> <섬세 그림체 - 8천>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도마뱀에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난 네가 인간과 사귀는 것을 반대한적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물론 네가 같은 파충류를 만나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양서류나 포유류를 만난다고 해서 반대할 생각은 없어. 포유류 수컷만 만나지 않는다면 말이야. 굳이 포유류 수컷과 사귀어야겠니? 인간이 좋다면 차라리 암컷을 만나렴. 암컷끼리 연애...
생애 처음으로 느낀 온도를 기억하냐고, 문득 그가 물어왔다. 말 수가 적은 사람으로부터 걸려온 질문이어서 쇼크웨이브의 고개가 뒤로 돌아갔다. 시선 끝에는 반대편에서 여전히 작업을 진행 중인 사운드웨이브의 등이 보였다. 파란 모니터의 불빛이 반사되어 은은한 푸른 빛으로 윤곽이 진 실루엣은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 사운드웨이브가 사적인 질문을 건네는 일은 드물었...
용 황제 영원한 권력에 욕심이 먼 황제는 용이 되는 저주(?)를 받았다 양말 드래곤 양말 페티쉬가 있는 이 드래곤은 항상 양말을 쓰고 다닌다 네로 네로는 중형 강아지 정도 되는 드래곤이다상자를 굉장히 좋아한다 미다스 황금과 보물을 좋아하는 욕심쟁이 드래곤너무 오랫동안 황금과 있다보니 그조차 황금이 되어버렸다 사카모토 야쿠자 오야붕 용, 사카모토는 항상 담배...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31장. 아직은 아니지만 (3) 의 대형 스포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 드립니다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쩌다 보니 버릇이 됐다. "버릇이라는 게 원래 다 그렇게 들던가, 아니면 나만 그런 건가. 잘 모르겠네." 어느새 텅 비어버린 와인 잔을 채워 넣으며, 체이스가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담 : 오늘은 조용하군 콰앙 담 : 샹 칼 : 지진인가!? 브 : 탑 전체가 흔들릴 정도라니 무슨 일이지?! 카 : 아래층이라네! 담 : 루치 방이잖아 담 : 이게 뭐시여ㅕ 칼 : 어마어마하게 부셔놨네요 담 : 부순거냐! 벽이 날아갔고만! 재 : 잘 때 눈부시겠네 담 : 그게 문제가 아니라고!! 담 : 탑 무너질 수도 있단말이다!! 저기 보이는 거 기둥이잖...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캐치프레이즈 >뭐든지 화끈하게 즐기는 게 최고거든! < 한마디 >“ 여행? 거창할 건 없고, 그냥 놀러 왔는데--”[ 랩터 스칼리 ][ 24 ][ 파충류계 인수 ]한번에 1t씩 무게를 치는 막강한 힘은 없을지 몰라도하루 종일 몸을 써도 괜찮을 정도로 지구력이 강한 편이다.민첩함은 덤!허리 아래 달린 긴 꼬리는 80kg내외의 무게를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전오수 팬픽을 천천히 옮길 건데 ,,, 알려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오랜만에 포스트를 씁니당!! https://generalstore.postype.com/series/806373/gov 이쪽으로 옮길 거구요,,, 유료결제는 없을 듯??합니다?? 다 옮기면 이 포스타입은 사라져욥~!!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
처음엔 코코볼이 학교에 돌아다니는 줄 알았다. 누가 복도에 버리고 간 줄 알았다고. 그래서 가까이 다가가기 전까지 머릿속에 든 생각이라고는 동글동글동글… 와 진짜 동그랗다. 이거 하나뿐이었다. 보통 초코, 같은 이름이 많이 붙는 강아지들 털색깔을 한 동그란 머리통이 좀 웃기기도 했다. 강아지 귀가 달려 있었다면 더 내려갈 곳도 없이 축 처져 있을 것 같아서...
홍지수는 아직도 그 날을 사고라고 정의한다. 윤정한의 반대에도 굳건하다. 그러니까 아 아무튼 정하나 너 탓이야. 하면 윤정한은 찡찡웅냥대면서도 걍 수긍하고 체온 낮은 홍지수 손바닥 아래에 대가리를 드미는 것이다. 자기가 담궈졌던 그 날을 사고라고 하면서도 후회한다고는 절대 안 하는 걔가 뒤집어지게 귀여워서. 파브르의 파는 파충류의 파 윤정한 홍지수 바야흐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트가 미스터쇼 후기라는 게... 조금 민망하지만... 아무튼 쓰겠습니다. <관람 전 알고 가면 좋을 것들> • 관객이 무대 위로 올라갈 기회는 두번 있습니다. 생일인 분들, 딸과 함께 온 어머님들을 무대 위로 올리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에 3명, 두번째에 1명이 올라갑니다. • 물이 팍팍 튀는 무대가 있습니다.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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