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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읽기 전 주위 사항 !! ] - [ 팬픽 ] 즉 저의 망상 속 이야기입니다 !! - 인물을 비난하는 말은 금지합니다. - 어두운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나가주세요. [ 인생 ] 이라는 길에 지쳐버렸다. 내게 너무나도 머나먼 길이었다. 더 이상 앞으로 나가 알 순 없었다. 내 몸은 상처투성이가 되었지만 내가 갈 길은 길고 길고 매우 길었다...
글씨는 엉망이니 캐디만 봐주세요 설정 [마인애플] 외계인 -외계행성 '시리나스 별' 에서 온 외계인 -지구에서 온 의문의 메세지를 조사하기 위해 파크모와 지구에 온다. -완벽주의자 경향이 있다. _시리나스 별 (행성) -겉이 기체로 이루어져 있지만 안쪽은 암석형 행성 -기체를 쉽게 뚫을 수 없어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쉽게 보호되지만, 행성 안쪽에선 망원경으로...
알페스 나페스 없음 컾 없음 오타 지적 금지 업로드 주기 파탄 났을 수 있음 주의 이 소설은 콜라보 취소로 이제 백류아 채널에서만 나옴을 알려드립니다 😅. 내 이름은 마플, 24살의 고르 공국 출신. 고르 공국 최고의 공장 레비앗타에서 일하게 된 지 얼마나 됐다고 총기 소지라는 죄목으로 감옥에 오게 되었다. 아니 근데 개 억울하네? 아니 나도 내가 총이 있...
동아리 시간에 그린..거?만든거? 👀데굴데굴 아 맞다 여긴 영상이 화면 보이게 업로드가 안되는구나.. 걍 눈동자 왔다갔다 하는 영상↑ 이 활동의 핵심인 눈 빼고 너무 귀엽게 잘 나온듯..ㄱㅇㅇㅠㅠㅜ
" 하아 -.. " 한 아이가 한숨을 쉬면서 가방을 메고 땅을 쳐다보며 기운이 없는 듯 천천히 걸었다. " .. 모든 것은 왜 내 마음대로 되지가 않을까. " 누군가가 보면 당연한 말이었다. 자기 마음대로가 되는 세상이면 이미 난장판이겠지. 터벅 터벅 - 걷고 또 걸은 끝에 학교 정문에 도착했다. 도착하자 마지하는 건 명찰/복장 검사하는 선도부원들. ' 아...
"하아... " 거친 숨소리가 들려오던 밤이었다. 잡아라! - 라며 뒤에서 쫓아오는 4명의 사람들이 보였다. "쯧. " 운도 없지, 하필이면 내가 지나갈 때가 교대하고 있을 때라니-.라며 그가 신세한탄을 하고 있다. "구석으로 몰아넣어! " '아무리 운이 없어도, 저 머저리들에게 잡히긴 싫은데. ' '음... ' 그가 주위를 둘러보더니 좋은 생각이 난 건지...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아이리스-!" 짧게 내지른 누군가의 비명에 얼어붙었던 정신이 깨어난다. 차갑다. 추워. 마치 온몸이 얼음속에 갇혀있는듯한- 아, 나 진짜로 갇혔구나? 차가움에 못이겨 온 몸을 이리저리 비틀어보지만 꿈쩍하지 않는다. 빠져나갈 방법은 없는걸까. 어지러이 흩어진 시야 사이로 여러 사람들의 형체가 흐릿하게 보인다. 횃불, 횃불없어요? 성냥은? 내가 그러게 가지 ...
'...........죽지 않아.' '-안 죽어 안 죽을 거야' - '운터!!!!!!!!!!!' '나----' '내가--' - '오지 마!!!!!!!!!!""""""" * "헉..!!!" 바스락- 어둠 속에서 악몽을 꾼 듯 이불을 박차며 일어난 붉은 머리 사내는 한참을 호흡을 가다듬었다. 단순한 꿈이었다. 단지, 그냥 단순히, 아주아주 생생한 꿈이었을 뿐이...
-불펌 (저장 및 사용), 2~3차 창작 금지. 모든 창작물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22.09 ~ 22.12 22.09.07 운터님 - '마인크래프트 다큐멘터리'풍경이 좋아서 그리려했던건데 어쩌다보니 개그요소 섞임. 22.09.08 어딘가 시들한 마플님이 날 생방때 졸리다하셨었나? 텐션 낮으셔서 끄젂했던 낛서 22.09.22 마플님 - '감성파쿠르 틈새...
" 마플, 어서. 어서 도망쳐... " " 파크모..!! " 검은 액체로 뒤덮인 메마른 사막 한복판, 고통스러워 하는 파크모와 그걸 지켜볼 뿐인 마플. 마플은 이 장면을 알고 있었다. 자신의 부주의로 제 친한 친구가 사라진 그날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는가. ' ..제발, 움직여. 움직이라고..! ' 이 다음을 아는데, 그 결말을 아는데, 마플은 무력하게도 ...
꾸몽은 부모님의 급한 일정으로 시골의 할머니 집에 가기로 하였다. 꾸몽은 그때만 해도 시골이 정말 싫었다. 하지만 다섯소년들을 만나고 꾸몽은 시골이 좋아졌다. “엄마, 가기 싫어요” “어쩔 수 없어. 있으면 너도 괜찮아질 거야. 밖을 봐봐” “야…채 마을? 별로야” 꾸몽은 엄마의 말에도 여전히 시골이 싫었다. 결국 꾸몽은 할머니집에 도착했다. “어머니,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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