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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시호 쨩, 축하해~!" "축하한다, 히노모리-!" "시호, 축하해!" 오늘은 2학년 반 배정이 나오는 날. 그런 별 볼 일 없는 날에 왜 내가 축하를 받고 있는가 하면, 이야기는 약 2시간 전으로 돌아간다. * "으우우, 긴장된다..." "미노리는 단위제 클래스니까 그렇게 긴장할 필요 없잖아?" "그치만그치만, 기껏 반 애들이랑 친해졌는데! 모두 뿔뿔이 ...
https://twitter.com/Achim222811/status/1662739905313906688?t=XbfBxuEVwl1m3TFnMwLweg&s=19 대학에 들어갔으니 자취하고 싶은 사키. 자취만은 안 된다고 하는 텐마가(家) 어쩌다보니 사키랑 같은 대학에 붙어버린 시호(사키 좋아함) "그럼 자취 대신 시호 쨩이랑 룸쉐어 해도 돼?" "그래...
https://twitter.com/Achim222811/status/1661662038127702016?t=-ADfeLAQmqp6fJmGl7srFQ&s=19 전생에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동성이라는 이유와 신분의 차이로 결국 공주는 다른 나라로 강제적으로 시집가고 그녀의 기사는 혹독한 임무만을 내린 끝에 사망했고 그 뒤 수많은 생을 살아오다 인연...
출연 멤버: 텐마 사키, 메구리네 루카(Leo/need), 히노모리 시호, 모치즈키 호나미, 호시노 이치카 - 별 내리는 밤하늘의 추억 가챠- [4성] 텐마 사키 [레이니 디스턴스] [4성] 메구리네 루카 [황혼의 비를 닦아 내고] [4성] 히노모리 시호 [깨닫고 싶었던 열기] -보상 멤버- [3성] 모치즈키 호나미 [느긋한 휴식] [2성] 호시노 이치카 ...
사키는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다. 열이 나서 학교에 빠질 때도 많았고, 체육 시간에 나무 밑 그늘에 앉아 수업을 빠지는 날도 많았다.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나쁜 병균이 몸으로 들어와서 싸우고 있다고 선생님은 말했다. 하루는 열이 나서 학교에 나오지 못한 사키에게 프린트를 건네주러 집에 갔었다. 그 때 사키는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아프다면서... 쉬어야 ...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조심해서 다녀오렴, 텐마 씨한테도 안부 전해주고." "네!" 부모님에게 간단한 인사를 드린 뒤,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나섰다. 오늘은 주에 한 번, 사키의 병문안을 가는 날. 신칸센으로 왕복 4시간, 금액은 얼핏 잡아 2만엔 언저리의 어마어마한 일정이지만 나는 매주 소화해내고 있다. "아, 꽃 사는걸 깜빡할 뻔했네." 꽃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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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 『8』 『7』 『6』 『5』 『4』 『3』 『2』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되었다. 카운트 다운 라이브를 모두 마치고, 라이브 준비 기간 동안 고생해준 스태프들과 간단한 뒤풀이를 한 뒤 집에 돌아와 라이브의 흥분으로 잠에 들지 못했던 레오니드 일행은 시호의 방에 모여 밤새도록 대화를 나눴다. 라이브에 대한 이야기, 자주...
『내일! 라이브를 해! 괜찮다면! 다들 보러와 줘!!!』 우리를 먼저 돌려보내고, 시호는 그 자리에 남아 옥상을 정리한 뒤 큰 소리로 외쳤다. 사라져버린 우리들의 친구에게 하는 말. '물통을 깜빡하고 놓고 갔는데... 시호한테 맡겨야겠는걸.' 들렸을지 안 들렸을지, 솔직히 말하자면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말해버린 이상 엉망진창인 라이브를 ...
『그럼, 그... 세카이의 모두와도, 다시 한번 만나보고 싶어...』 『응, 만나고 싶네. 다시 한번 카이토 씨나 루카 씨랑 같이 연주해보고 싶을지도.』 『나도... 렌 군이나 메이코 씨랑 다시 얘기하고 싶어.』 라는 말을 나눈 게 어제. 그리고 오늘 우리는 내일 있을 카운트 다운 라이브를 위해 최종 연습을 하고 있다. 회장에서의 리허설은 내일 오전. 오늘...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이야~ 9월부터 썼던 일기가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세월이 참 빠르지? 이대로 계속해서 유종의미를 거두도록 하자! 자, 그럼 본제로 넘어와서! 오늘은 레오니드 다 같이 진실게임을 했습니다!] """진실게임?""" "응, 오늘 오랜만에 팬분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질문 박스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진실게임 하는 레오니가 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 입니다. 오늘은 뭐랄까, 시호쨩의 굉장히 생소하고 귀여운 모습과, 특이한 팬분을 보게되었습니다.] 시호쨩은 언젠가부터 저녁밥을 먹을때 항상 인상을 쓰기 시작했다. 최근들어 그건 계속 심해졌고, 결국 신경쓰여 참을수 없던 나는 어제 시호쨩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있잖아 시호쨩, 혹시...." "응 호나미, 무슨일이야?" "...
"으으음...?" 아침, 드물게도 알람이 울리기 전에 깬 나는 나를 끌어안고 세상 모르게 자는 사키가 깨지 않도록 조심조심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라." 몇 시쯤 됐나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평소 같으면 시호가 이미 출근했어야 하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정작 시호는 사키의 옆에서 피곤한 듯 미간을 찌푸리며 자고 있었다. 물론 그 시호 옆에는 바른 자세로 꿈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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