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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모르에 진심인 사람은 전라인의 클라모르가 보고싶었다 하지만 공식에서 나올 가능성이 거의 없기에 직접 만들기로 했고.. 우선 1라인부터 구상해보기로 했다 디자인 초안 여기서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투표 결과 1번으로 결정! 본격적으로 전신 일러스트 작업에 들어갔다 결과물 전직명 같은 것도 정해보고.. (의미는 그냥 보좌관이라는 뜻) 노아 뒤에도 세워보고...
이메레스 썼습니다 셀레스티아와 클라모르 조합은 항상 좋네요:)
손에 익힐겸 낙서:)
시간은 늘 한정적이고 헌신에 대한 결과물은 늘 부조리하다. 그것을 알려준 나의 최초는 내 기억 속에서 뒤틀리고 망가진 채, 500년이란 긴 세월동안 그것을 진실이라 믿으며 서있었다. 아주 가끔, 나는 기억 속의 당신에게 묻는다. 내가 만일 당신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 채로 나의 길의 끝을 바라보았다면. 당신은 그럼에도 내게 웃으며 나를 노아라 불렀을 거냐고...
- 노래가 좋습니다 그. 안틀어도 상관은 없어요.... 감사합니다. 노아. 이 두글자가 나를 가리키는 이름이며 나를 괴롭게 한 이름이었다. 내게는 정말 믿고 의지하며 따르고자 했던 소중한 형이 있었고, 그런 형에게 기대어 살았던 나날이 내 인생의 절반이나 다름 없기에 먼 훗날로 떨어져 반복하게 되었다는 것을 믿기 버거웠다. 살 이유도 목적도 없는 내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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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아프지, 형이 대신 아파줄 수 없어서 너무 미안해. ’ ‘ 많이 힘들고 괴로워도, 노아라면 분명 금방 일어나서 씩씩하게 뛰어다닐 수 있을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형이 편한 밤이 되도록... 너의 아픔도 슬픔도 전부, 가져가줄게. ’ ‘ 잘 자렴 노아, 사랑스러운 나의... ’ 동생. 틱. 깜빡. 느즈막이 눈을 뜨자 하늘은 이미 짙은 어둠이 깊게 내...
1.일반 클라모르 학자 27~28살 엘프+인간 혼혈 194cm 뾰족귀, 옆머리 왼오 길이 비대칭, 세로동공, 모노클+꽁지머리 2.정령 클라모르 (죽은 거 아니고... 그런 게 있습니다...스포아님!!!!)
노아 셀레스티아 세븐타워 클라모르 클라모르정령 포토톡 그린거 입니다 전에 유료로 배포했는데 4라인업뎃기념으로 풉니다 ㅎㅎ 재배포 x 자유제작 가능합니다:) 그럼 이쁘게 제작하시길!! 제작후 인증샷남겨주심 너무기쁠것같아용 ㅎㅎ...
* 짧은 적폐......... 본인은 아직 모르는 것 같지만, 하르케는 가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괴로워하는 표정을 짓곤 했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걱정이 되곤 했다. “무슨 고민이라도 있어?” 그 물음에 깊은 물속에 잠겨 있다가 억지로 끌어올려진 물고기처럼 퍼득 놀라는 반응을 보면 꽤나 큰 고민을 끌어안고 있구나, 그렇게 예상할 수 있었다. 하르케는 늘...
이번에도 테두리 없는 버전, 있는 버전 해서 총 2개입니다!!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 2차수정은 금지합니다!!!! 딱히 배포할 생각은 없었는데.. 안쓰고 썩혀두면 아깝잖아용..ㅎㅎ 키링 뽑으시고 트위터에 사진..... 올려주시면 제가 행복하게 구경해요..
몇 번째 시도에서였을까. 교단원의 마지막 발악에 맞아 쓰러진 나에게 클라모르가 다가와 울 것 같은 얼굴로 말했다. 처음 보는 사이인 나를 위해서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고. 아직 이렇게 어린데 그렇게 절실하게 구는 이유가 뭐냐고. 뭐가 너를 그렇게 만든 거냐고……. 나는 대답하기 위해 입을 열었지만, 말을 꺼내기도 전에 내 앞에 다가온 클라모르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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