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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여주야 아빠랑 배구 보러 가자" "또..?" 주말 중에 하루는 거의 아버지랑 배구 경기를 보러 다닌다. 귀찮아서 싫다고 해도 돈 줄 테니까 가자면서 항상 꼬드겨 가게 만들었다. 그러다 한 팀을 눈여겨보기 시작했는데 구멍이 잘 보이지 않았다. 리시브가 정말 탄탄하고 그렇게 이어온 공으로 차근차근 점수를 가지고 오는 팀이었기에 강했다. 그 사이에서 예리하게 ...
*주관적 캐해주의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켄마랑 드림주는 유치원 동기임. 그러니까 소꿉친구인데, 첫 만남이 유치원이었음. 당시 드림주는 약 일주일을 부모님에게 동생 만들어달라 떼를 썼음에도 별다른 대꾸가 없는 부모님에게 잔뜩 토라진 상태였음. 동생 갖고 싶다. 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엄청 잘 챙겨줄 수 있는데. 이루지 못한 ...
벚꽃이 만개한 나무 아래, 분홍 꽃잎의 색의 스웨터, 무릎 위에서 살랑거리는 하얀색 스커트, 발목을 감싼 하얀 양말, 단정한 고동색 단화, 그리고 다정한 웃음을 매단 그의 사랑, 그의 모든 것, 그의 하나. "누나." "키요오미, 오늘 날이 참 좋-" "나랑 사귀어주세요." 첫데이트부터 하는 말치고는 너무 무거운 것이 아니냐며 소리내어 웃는 그의 세상이 너...
사람의 눈은 마음의 창과 같다, 이 말이 좋았다. 쑥스러움이 많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너는 눈으로 그 사랑을 표현하고는 했으니까. 커다란 대형견처럼 내가 관심을 주지 않으면 몸을 가까이 붙이고 뾰로퉁한 눈으로 보는 것이 귀여워서, 사쿠사- 하고 장난스럽게 성을 부르면 불만 어린 눈으로 보는 것이 참 사랑스러워서, 그래서 나는 네 눈을 마주하는 것이 좋았다...
1편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입니다..! 이번편은 1편과 형평성을 위해 평소보다 가격을 좀 낮게 잡았습니다..! 후에 가격을 조정 할 수도 있습니다..! 결제는 항상 신중히 부탁드립니다! 1. 2.
My baby's bad, you know코즈메 켄마 드림 Christopher - Bad를 들으면서 적었습니다. 갑자기 울리는 알림에 켄마는 폰을 들어 알림을 확인했다. 결제 내역 문자였다. [Black card] '헤이트 호텔 500,000원이 결제되었습니다.' 문자 내역을 확인하자 켄마는 인상을 찌푸렸다. 그리고 휴대폰을 침대 위로 던져버리고 거실로 ...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넌 마치 호수같아, 검은색 머리를 한 연인이 말했다. 언제나 침착하고 잔잔하니깐. 칭찬인가 했지만 섭섭함을 보이는 걸 보니 귀여운 투정이였다. 나는 뭐라 말하지 않고 그의 이마에 입술을 꾹 누르고 작게 웃었다.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건 반칙이라며 볼과 귀를 붉게 물든 그가 사랑스러웠다. 켄마, 너는 몰라. 호수가 얼마나 깊은지. 아마 너는 빠져서 죽고야말거...
*하이큐/코즈메 켄마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이상형(理想型) “얼굴은 호감형에다가 키가 크면 좋겠고.” “응?” “돈도 많으면 완전 땡큐고 거기다 머리도 좋았으면 좋겠다.” “갑자기 무슨 소리야?” “그다음은.” “에?” “그다음은 뭐야?” 어리둥절한 질문에 (-)은 노트북에서 눈을 떼고 책상에 앉아 마우스를 움직이고 있는 켄마를 쳐다봤다. “켄마?” “……...
1. 여주는 먹보임 "먹는건 즐~거~워~♪٩(✿′ᗜ‵✿)۶♪" 2. 어린 시절 여주의 먹보 레이더에 들어온 한 사람이 있었음 '저 친구 왠지...' '옆에 있으면 먹을게 많이 떨어질거같아...!' 그렇게 그의 옆자리로 슬금슬금 다가가는 여주 "안녕..?" "...안녕" 먹보의 본능으로 켄마와 친하게 지내고싶은 마음이 드는 여주였음 3. 그런 여주의 레이더가...
-켄마 드림 "자 아~" 뭐지 오늘 고생한 내게 주는 포상인가?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머리를 스쳤다. 다행히 이번에는 말로 내뱉지 않았군. 지금 이 상황이 현실인지 아님 내 망상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아니 그도그럴게 켄마가 먹여주는 밥이라니?! 켄마에 홀린듯 포크에 꽂힌 스테이크를 입으로 받아먹었다. 첫입으로 끝인줄 알았는데 이어서 포크를 내미는 켄마...
낮밤으로 선선하게 부는 바람이 새로운 계절을 알리는 시기였다. 배경음처럼 켜진 티비 속에선 일기예보 방송이 한창이었다. 가을의 초입에 별안간 태풍이 불어닥친다는 일기예보를 흘려들으며 켄마는 교복 넥타이를 메 만졌다. 거울 속 보이는 얼굴이 제법 낯설어 보였다. 별거 없는 새 학기의 시작일 뿐이라 그렇게 생각하며 거울 속 교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 뿐...
켄마와 여주는 현재 동거 중. 평소에는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않은 코즈메 켄마에게 요즘 거슬리는 일이 생겼다. "앗! xx! 이렇게 나온다 이거지!" 켄마는 옆에서 흥분한 여친을 게슴츠레 눈빛으로 바라봤다. "맛이 어떠냐!" 게임때문에 잔뜩 흥분한 여주의 눈에는 그런 켄마가 보이지 않았다. 그런 여주를 보며 켄마는 한숨을 푹 쉬었다. 요즘 여주가 게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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