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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발견 Ep.05 윤기는 윤슬과 헤어진 후, 길을 걷다 편의점에서 나오는 남준을 발견했다. - 남준아. - 어 형?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요? - 우리 술 좀 먹자. - 어... 알겠어요. 윤기와 남준은 그대로 술과 안주를 산채 남준의 집에 도착하였다. - 형 무슨 일이길래. 술까지 먹어요? - 남준아... 나... - 설마. 헤어진 건 아니죠? 잘 ...
사랑의 발견 Ep.02 강의실에서 태형을 기다리고 있던 지민에게 태형이 헐레벌떡 뛰어와 지민의 옆에 앉는다. - 야...! 박지민!! - 왜? 무슨 일이라도 있어? - 당연하지. 너 소문 들었어? - 무슨 소문인데 그래. - 아니... 윤기 선배 여친 생겼대. - 뭐?! 선배가 여친이 생기셨다고?! - 응... 아쉽게도 그렇게 됐다. - 여친이 누군데?! ...
Ep. 3 결과 "연준아... 나 너 진짜 좋아하나 봐..." 결국 말해버렸다. 눈물이 그치질 않았다. 나는 연준이의 표정이 미치도록 궁금했지만 도저히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그대로 주저 앉아서 나는 계속 울기만 했다. 그렇게 계속 우는데,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요..." 뭐지? 뭐라고 한 거지? 우느라 아무것도 듣지를 못한 나는, 고개를 천천...
Ep. 2 고백 하루가 지나가고 연준이와 함께 걸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얘 오늘따라 왜 이렇게 예뻐? 노을이 지고 있는 풍경과 함께 보는 연준이는 엄청 빛났다. 그리고 또 심장이 미친 듯이 쿵쾅거렸다. 뭐야 내 심장 고장 남?? 왜 이러지??? 나는 넋이 나간 채로 연준이를 빤히 쳐다보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연준이가 고개를 휙 돌리더니 나를 쳐다 봤...
4월 봄, 캠퍼스에는 전염병이 하나 돌았다. 그걸 감염된 사람들은 하나같이 사랑이라고 불렀고, 비감염자인 나는 그걸 지랄 염병 꼴값 한다고 불렀다. 날씨가 좀 따뜻해지고 적당히 선선한 바람이 부는 봄철은 캠퍼스를 오가는 좀비들(대학원생)을 제외한 이들은 하나같이 작은 휴대전화에 사람을 넣어뒀는지 여보, 자기, 달링, 말랑콩떡강쥐야, 같은 소리가 끊이질 않았...
정식 연재 아니어도 OK! 웹툰으로 '억' 소리 나게 버는 팁
소고랑 여우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망상에서 시작한 그림. 대충 수인들과 인간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계관 속 대학에서 만난 켐파스 청춘 게이 오키신이 보고싶다. 여우짓도 못하고 틱틱거리는 소고랑 콩깍지 때문에 그런 모습도 귀엽다고 생각한는 신파치도 좋지만 신파치 한정 여우랑 넌씨눈 신파치도 맛있을듯. 여우지만 소위 말하는 여우짓을 전혀 못하는 소고...
형은 뭐든지 잘했다.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잠자리까지도 완벽했다. 심지어 이별까지도 잘해냈다. 나만 이렇게 힘든거지. 나랑 이별한 와중에도 완벽한 '형'이 미웠다. 형말고 석진아 슙진 전력 '뭐든지 잘하는 남자' "야, 민윤기. 석진이형 이번에도 수석이냐?" "형은 너를 왜 만날까?" "아, 꺼져." "네가 생각해도 이해안되지?" 이런 말은 여러번...
태형은 방학을 맞이하여 잠시 고향인 대구에 내려왔었다. 이제는 다시 서울로 가서 다시 돈 좀 모으고, 학자금 갚고, 자치방 월세도 내고, 다시 다음학기를 좀 여유있게 다닐 준비를 해야될 때다. 해야할일을 곱씹으며 열어본 가방안에는 엄마가 담가주신 배추김치와 총각김치와 갓김치와 파김치... 김치가 종류별로 되게 많네^^ 아 라면 맛있게 먹겠다. 라면 먹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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