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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버스입니다. 본 글은 순한 맛이나 세계관 자체가 비윤리적인 면모가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하얀색 셔츠를 팔랑이며 땀에 젖어 눌어붙은 앞머리를 정리했다. 오래되어 너덜거리는 베드민턴 채를 바닥에 던지듯이 내려놓고 스탠드로 향해 물을 마셨다.차가운 물을 급하게 삼키는데 저 멀리서 단내가 코를 훅 찌른다. 잔뜩 치켜 올라간 눈썹을 달고 고개를 돌렸다...
썰 출처 : https://twitter.com/cryptic_spring/status/1264089407872622592?s=19 사랑인 줄 알았는데 한 입 먹고 보니 식욕이었다, 라는 트윗으로 제게 영감을 주신 화르륵님께 감사드립니다. 크립틱파크 2차연성 공포 9,742자 2020.5.23. ~5.24. (2020.6.7. 오탈자 수정 및 맞춤법 교정)...
*케이크버스, 유혈이나 식인 등 없어요 xx "리키는 입이 되게 짧네" "음." 그 주제라면 별로 할 말이 없다. 리키는 크게 동요하지 않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 입가에 묻은 부스러기를 손등으로 닦아내며 힐끗 바라본 규빈이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집요한 눈빛은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그런 편이지." 아무리 달고 맛있다는 걸 먹어도 입 안에 들어오면...
언제였더라. 여주만 보면 씹고 싶고. 햝고 싶고. 머리부터 발 끝까지 삼켜 버리고 싶은 그런 이상한 충동에 휩쓸렸던 게. 정재현은 하나 뿐인 제 여동생 여주가 케이크란 걸 죽기 직전까지 모르길 바랬음. 그리고, 자신이 포크란 것도 영원히 몰라주길 바랬음. " ....오.., 오빠, 포크가 자꾸, 나 쳐다 봐.. " " 괜찮아 여주야. 무서워 하지마. 오빠 ...
* 케이크 수호 x 포크 시은 * 내맘대로 스토리 * 케이크버스 세계관 내 말에 안수호는 잠시 침묵한다. [그러니까.. 시은씨가 포크고.. 내가..][응. 케이크야.] 말을 자르듯 대답해주자 안수호가 가만히 나를보며 무언가를 생각하다 곧 아주 슬쩍 상체가 뒤로 물려진다. 아마, 본능적인 움직임이었을거다.그 본능적인 움직임을 나만이 알아챘다.본인 자체는 자각...
근친주의 재진이 달콤한 향을 저도 모르게 풍길 때마다 지용은 속으로 재진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씹어 먹어 버리고 싶다는 욕망을 꾹 눌러 참아야 했다. 그렇게 하면 재진을 다시는 볼 수 없을 테니까. 재진은 제 소중한 형이었고 제 같잖은 욕망 따위에 재진을 잃기엔 지용은 재진을 너무나도 사랑했다. 그래서 지용은 제 욕망을 꾹꾹 눌러 참으며 재진이 케이크인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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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아""왜?""창균이 왔어?""임창균? 오늘 안 왔어, 왜?"오늘도 안 왔다니...... 얘가 뭔 문제가 생겨도 학교는 안 빠지던 앤데 강의고 동아리고 다 안 오고 있다는 소식은 정말 충격이었다. 나를 요즘 완전히 피하는 것 같긴 했다. 수업 몇 개 겹친다고 아예 안 온다니......"나 뭐 잘못했나?"설마 저번에 집에 가서 컵 깨먹은 거 들켰나? 근데 ...
*ㅅㅇㅂ님이 신청해주신 리퀘입니다! *캐릭터 해석이 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저런 집은 누가 살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으리으리한 저택의 지하, 성인 남성의 키만 한 십자가 앞에 잿더미가 쌓여있다. 인형이었는지, 동물이었는지, 사람이었는지 도저히 짐작조차 가질 않았지만 아마 짐승이었을 것이다. 정확하게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짐승. 이곳은 그런 짐승을 도살...
톡.. 토독... 이동혁이 초조하게 책상 위를 손톱으로 두드렸다. 머릿속으로 온갖 생각을 하는 사이 손가락은 통제를 벗어난 지 오래였다. 온갖 생각이라고는 하나 결국 그 생각은 한 곳, 김여주에게로 귀결됐다. 그 포크의 얼굴, 포크의 목소리, 포크가 보였던 반응들이 자꾸자꾸 떠올랐다. 그만 떠올려야겠다고 속으로 다짐해도 그렇게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었다....
※자살, 살인 등 트리거 요소들이 있으니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유토피아에는 너도 있었다. 사실 너만 있었다. 네가 있어야만 했다. *** "사랑해, 복스." 연인의 유언이었다. 나에게 먹혀서, 과다출혈으로 죽어가는 와중에도 나를 사랑했던, 그런 연인의 유언이었다. 너는 나를 사랑하지 말았어야 했다. 이 식인귀를, 너를 잡아먹어버릴 이를. ...
*ㄱㅎㅃ님이 신청해주신 리퀘 입니다! *케이크버스를 기반으로 한 휴먼버그대학교 팬픽입니다! *잘 모르는 캐릭터 들이라 캐붕이 심할 수 있습니다! *약 BL. 아까부터 어디선가 달콤한 향기가 풍겨왔다. 이상했다. 이곳엔 시체와 피 웅덩이뿐인데 계속해서 달콤한 향기가 코를 찔렀다. 분명 피비린내와 화약 냄새만이 가득했어야 할 이곳에 케이크의 향기가 나를 괴롭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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