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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뱅상종-양키였던 상호 시골 귀농 희상 온리 희상만 있는 포스트 연성 중 https://posty.pe/92tl0t 이건 하편 나올 예정이고 https://posty.pe/l6df1w 이건 이대로 끝내는 게 좋아서... 소꿉친구에서 결혼까지 가는 희상을 드리겟습니다. 근데 안사겼음
SIDE - 네이베로스 하루가 꼬박 지나고 드디어 결전의 날이 찾아왔다. 모험가, 기사단, 레지스탕스에서는 각각 실력자들을 뽑아 골드 스카이쉽과 크리스탈 가든에 탑승하기 시작했다. 탑승하면서 모험가들은 골드 스카이쉽을 보면서 엄청나게 감탄을 내질렀고, 기사단과 레지스탕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데이베로스는 유유자적하게 여행하는 것을 좋아해서 괜한 소란을 일...
(bgm: https://youtu.be/2gfMlBCjvNw)
훙넹넹 님, 무슈슈 님
키워드: 기후 위기 아포칼립스, 형제틴, 논페스 마지막에 별 건 아니지만 미약한 욕설 있습니다. 으아악아악악, 돔上 영원한 겨울이 찾아왔다. 어느 괴팍한 부자들이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만든 13개 구역을 뺀 모든 곳의 생명체가 전멸했다. 몇몇 사람들이 살아남았고 13개의 구역은 현재까지 유일하게 생명체가 남은 곳이다. *** 3구역은 아주 평범하고 약간...
지금 데리러 가는 중이니까 나오지 말고 그대로 있어, 찬아. 좀아포에서 살아남기 w. Yap! 그 이야기를 내가 서있는 이곳에서 전화를 통해 들은 지 벌써 1년이었다. "형!" 벽에 걸린 시계가 정확하게 3시를 가리키자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승철과 지훈, 지수 그리고 준휘와 민규가 차례로 안으로 들어왔다. 지훈과 민규가 내려놓은 커다란 가방 2자루엔 삼...
약속. 혼자가 되었다. 같이 웃고 같이 싸우던 친구들과 헤어졌다. 거처로 삼고 있던 창고에 좀비가 들이닥치는 건 순식간이었다. 다 떨어진 식량과 이제는 어디서 구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라디오에 반복돼서 들려오는 재난 상황에 대한 안내. 여느 때와 똑같은 하루가 한순간에 소란스러워졌다. 우리는 무기를 들고 좀비들과 맞서다가 각자 궁지에 몰렸고 살기 위해, ...
윤정한은 눈을 떴다. 창가에 비스듬히 내려오는 햇살이 기분 좋았고, 어제저녁 열어두고 잔 창문에서는 봄바람이 불어 들어왔다. 또다시 행복해야만 하는 날의 시작이었다. 불행하게도, _HappyWorld (1) 세상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한 건 3년? 아니, 조금 더 전이었다. 뭐 좀비 바이러스 창궐로 바로 전까지 옆에 있던 사람한테 뜯어먹힌 것도 아니...
재난 상황에서 라디오는 다른 전자기기가 사용되기 어려운 환경에서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는 수단으로써 중요하게 여겨졌다. 특정 주파수에 맞춰놓으면 송신되는 재난 상황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그렇기에 사람들은 라디오를 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곤 했다. 물론, 구하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도 쓰지 않는 기계 덩어리에 불과했다. 그렇기에 그들은 그저 어딘가에...
- 글에는 아포칼립스 장르 특성상 비윤리적, 폭력적인 요소 및 묘사가 있습니다. - 글의 모든 내용은 창작된 허구입니다. 2023년 현대 한국이라면 접할 수 있는 여러 작품에 관련된 메타요소, 오마주가 있음을 명시합니다. 주의 키워드: 코즈믹 호러, 포스트 아포칼립스, 크리처, 주요 등장인물들의 죽음을 포함한 유혈 및 잔인한 표현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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