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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아침인사 https://youtu.be/B3PrWmrxJzk 금요일. 금요일은 일주일의 마지막 평일이다. 그리고, 내가 그 애를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날. 어차피 토요일과 일요일이 지나면 다시 볼 테지만, 그 2일을 버티기란 어려웠다. 그래서 금요일은 그 아이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 머리 손질을 하고, 어딘가 이상한 부분은 없는지...
뜨거운 열기 속, 홀로 냉기를 품기는 인간. 방랑자는 그런 사람이었다. 남들보다 연약한 몸에, 심장에 무리가 있어 홀로 벤치에 앉아 책을 읽으며 남들이 뛰어 노는 모습을 구경했던 나날들. 지금은 포기했지만, 가끔은 그런 아이들을 보며 자신도 그러하기를 바랐었다. 성인의 나이가 되면 83%의 확률로 죽는 불치병. 그런 탓에 방랑자는 체육 수업은 물론이며 몸을...
언제나 그렇듯 2첰자입니다 이번엔 그냥 쉽게 넘어가는.회차 터벅터벅, 방랑자는 수업시간이 되어 아무도 없는 복도를 걸어갔다. 교무실로 가 비실비실해 보이는 모습, 뛰어난 연기력으로 아픔을 연기해 조퇴증을 따낼 것이다. 사실, 지금 방랑자는 연기를 하지 않아도 그 누구보다 아파보인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린 이후, 지금까지 기분이 간질거려 이상하다며 짜증냈던...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트라우마 묘사/유혈 소재가 많습니다. 주의... 주의 * 다음 화 부터는 격주 연재입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예상 업로드 : 8/13) 광활한 대지를 울리는 포효가 메아리쳤다. 카즈하는 ...
절벽에서 떨어지려는 카즈하를 안쪽으로 밀어내고 대신 떨어졌다. 인간이라면 몰라도 나에게는 별 문제 되지 않을 높이였다. 땅이어도 그럴진대 절벽의 아래는 바다였다. 카즈하는 나에게 제발 몸을 함부로 하지 말라고 화를 내겠지만, 카즈하가 무사하다면 그깟 꾸중 정도는 얼마든지 들어줄 생각이었다. 딱 그 정도의 감상을 가지고 바다로 추락했다. 아찔할 정도로 큰 고...
* 헝거게임 AU. "12구역은 항상 마지막이야." "오히려 좋지 않나요?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느낌이랄까?" 조공인 평가 점수가 발표되는 날 저녁이었다. 아침 평가가 끝났을 때처럼 12구역의 멤버들은 거실에 모였다. 방랑자는 조금 전부터 묵묵히 말이 없는 소년을 흘끔 쳐다보았다. ‘저, 어쩌면 좋은 평가 점수를 받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무슨 확신으로 ...
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작가의 말 3월을 기점으로 글을 안쓰고 4개월만에 돌아온 굴렁아 입니다. 그동안 포스타입에 간간이 들어오면 스카른을 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는데 원태기가 오면서 글도 안써져서 이렇게 쓰다 만 소설들, 휴지통에 가버린 글들이 많아요오.....아직 원태기가 덜 풀려서 그런지 뒷내용을 이어붙이기가 쉽지 않네요. 여러분들의 취향에 맞으실지는 모르겠지만 하......
밀월 ( 蜜月 ) 원본 노래 링크. https://youtu.be/aGhAWxror0Y ↓ 글을 시작하기 전 밑에 내용은 꼭 읽어주세요! ↓ 「 세계관, 캐릭터 설정 설명 카즈스카 (방랑)입니다, 로맨스 판타지 세계관(›´-`‹ ).. 글 내에 폭력적인 묘사, 약고어 , 약간의 욕설, R-15, 표현이 내포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세계관이 캐릭터들과 맞지 ...
자살묘사 주의 글진찌못음 캐붕심함 어휘력 딸림 급 전개 주의 졸릴때 써서 이상한 점 많음 짧습니다 메모에 있는 거 복사해온 거라 이상한 점 존재할 수도 오타 많음 시원한 바람이 살갗에 닿는다. 조용히 올라간 그곳엔 아무런 소리도, 방해도 들리지 않는다. 그곳에서 나는, 다시 눈을 감고 바람에 몸을 맡긴다 . . . . . “ 카즈하 ” “ 응? ” “ 나 ...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강압적인 폭력 묘사 주의 * 타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사이노/타이나리) "카즈하, 사랑해." 눈앞이 붉게 달아올랐다. 숨을 쉴 수가 없었다. 턱 밑을 꽉 붙들어 맨 손은, 사냥감을 낚아채는 손길...
생각해보면 무슈는 가부키모노 시절 때 니와랑 카츠와라역나.? 암튼 검 만드는 애들이랑 살았고 순수하고 어린애처럼 호기심이 많았으니까 마을 사람들 중 몇몇이 검술 하는 거 보고 호기심에 배워보지 않앗을까... 해서 써본 가부키모노가 검술을 배웠다면 어땟응까... 하고 써봤어영 원린이라 정확한 서사는 모르니 주의♥약 귀칼? 느낌 들어가요!! 호흡같은.. 참고로...
*전력 '첫만남' 주제로 써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용된 이미지 @chewmmd 또 다시 그 꿈을 꿨다. 누군가의 검에 나의 가슴이 꿰뚫리는 꿈을. 나는 죽지 않는 인형이지만, 고통은 인간보다 섬세하게 느낀다. 이것도 분명 바알세불이 나를 버린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검에 찔리는 건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고통스러웠다. 나를 찌르는 그 칼날이 상상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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