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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졸작 하기 싫어서 명헌이 낙서로 제 폴더를 채우고 있습니다 (다 짤 보고 그렸습니다요) 제 머릿속의 명헌이는 이런 이미지......(명헌이 사랑합니다) +그리고 권준호
대학 리그팀에 들어간 이명헌. 안 그래도 고등학생 때부터 완성형이었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선배들 중 얼굴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듯. 이명헌 한창 연습하는데 어디선가 숨을 삼키는 헙? 헉? 우와? 이야? 하는 작은 소리가 들렸음. 보니까 관중석 중앙에 앉아있는 사람이 내는 소리였음. 농구부 연습하는걸 보는 모양이었는데 세상 신기한거 보는듯이 침 흘리기 직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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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 지방 방송 끄고! 반장. 인사!" "모두 차렷! 인사!" 《안녕하세요!》 "그래. 다들 오늘 하루도 열심히 하고. 고2이니까 조금 더 열심히 하자!" 《네.》 딩동--- "후아암... 졸려.." "너 괜찮아? 피곤해 보인다." "응... 좀 피곤하네..." "어제 뭐 했길래. 그래?" "응? 아무것도. 어제 바로 잤어." 《선생님 오신다!》...
오노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단란한 가족의 막내로 오노가 막 13살이 되는 해였다. 운이 나쁘게도 그 해에 깊은 가뭄이 들기 시작했고 마을은 나날히 배고픔에 쓰러져 가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에 산불로 오노의 어머니를 여의고 누나가 쓰러졌다. 그렇게 오노의 집안 형편이 더 기울기 시작했다. 마을의 촌장과 농부들은 점점 가물어 가는 땅을 어...
* 니노 생일 기념으로 부랴부랴 단편 글 써왔습니다. * 오늘 급하게 써서 그런지 매우 짧고 어색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고 봐주세요. 오노는 또다시 다가온 멤버의 생일에 답지 않게 인터넷을 이리저리 뒤지고 있었다. 평소라면 자신이 주고 싶은 것들로 생일선물을 주곤 했는데 니노미야는 그 것이 별로 달갑지 않았던지 방송에서 자주 언급하곤 했다. 올해는 조금 신...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그것은 단순한 습관이었다. 누군가의 살을 무는 것. 누군가가 그건 애정결핍이 아니냐고 물어왔지만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전혀 그렇지않다고 간단하게 답할 수 있었다. 그야 그는 지금까지 살면서 크게 외롭다고 느껴본 적이 없었으니까.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부모님께 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아왔고, 처음으로 학교에 가서는 이성에게든 동성에게든 항상 인...
“저기, 니노.” “응? 뭐야?” “아니, 그냥 리허설 파이팅이라고.” “난 또 뭐라고, 늘 하던 대로 할 테니까 거기서 잘 보고 있으라고!” “그래그래, 니노야 뭐, 늘 대단한 걸. 조용히 보고 있을 테니 잘 다녀와.” 사쿠라이가 손을 흔들었다. 그런 그를 보는 니노미야는 새삼 신나는 표정을 지으며 무대 위로 올라갔다. 발랄한 멜로디와 다채로운 사운드, ...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이라서 그랬나보다. 너에게서 전화가 오다니. 받지 않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내 손은 조금씩 움찔거려 울부짖는 핸드폰으로 향한다. 벨소리가 내심 고민하는 사이에 끊어지길 바랐으나 넌 한참이고 기다리고 있어. 왜, 내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을 줄 알아서? 결국은, 고민하다가 받을 거라고 믿어서? 그래, 너만큼 날 잘 아는 사람도 없다. 그래...
건조하기 짝이 없는 먼지바람, 오존층 따위의 파괴는 벌써 오래전의 얘기라 따가운 햇살만이 커튼사이로 새어들어온다. 조용하디 조용한 방 안. 알람시계가 울리지도 누군가가 깨우지도 않았지만 사쿠라이 쇼는 오늘도 정확히 아침 6시55분에 눈을 뜬다. 침대에서 내려와 이부자리를 정리하는데 1분, 화장실로 들어가 대충 머리를 정리하고 최소한의 물로 가볍게 세수하는데...
이즈미 모두들 수고했어! 천추락도 대성공이었어! 호마레 음. 모두, 나와 악수다! 츠무기 에? 네. 타스쿠 아, 아아. 아즈마 수고했어. 호마레 히소카 군에게는 특별히 허그다! 히소카 ......필요없어. 이즈미 (이걸로 무사히 모든 조 제2회 공연이 끝났어...... 어찌저찌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지만, 정말 잘됐다!) 호마레 그럼, 감독 군에게도 감사와 ...
지배인 이야-, 이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조가 모두 모이니, 역시 장관이네요~. 호마레 음, 개성이 풍부한 얼굴을 보고 있자니 시흥이 솟아나는군. 집단 생활이란 건, 재미있구나. 타스쿠 그래서, 오늘은 어째서 전원 모인거지? 이즈미 이 MANKAI 컴퍼니도 떳떳하게 풀멤버가 됐으니, 이즈미 이쯤에서 한번, 이후의 목표를 확인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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