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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서류처리 하고있는 츄야 옆에 꼭 붙어 있는 다자이 "츄야 오랜만에 외식할까?" "응" "츄야 계속 서류만 볼꺼야?" "응" "...츄야 나 안 볼 거야?" "응" "츄야 서류 언제 끝나?" "응" "....." 계속 서류만 보고 대답도 대충하는 츄야에 다자이 입술 삐죽 내밀고 표정 구겨 그리고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는 듯이 표정 풀고 음흉한 웃음을 지어 그리...
다자츄 길 걸으면서 데이트 하다가 츄야 취향 저격 디자인 모자를 본거임.. 츄야가 눈 반짝이면서 문스멍 그 장면처럼 뚫어져라 보다가 뒤에서 다자이가 "이런걸 쓰고 다니는 사람을 본다면 난 웃음을 참지 못할거야!" 발언 하고 츄야는 다자이 말에 신경질내다가아쉬운 듯 모자에서 눈 떼고 다자이랑 마저 길 걸어 그러던 어느날... 다자이가 말도 없이 냅다 츄야네 ...
"흐음, 이것도 아니고..." 달그락, 약병이 바닥을 데구르르 구르는 것이 영 마뜩찮아 발로 걷어찼다. 짧은 비명을 지르는 약통을 보며 다자이는 매섭게 나를 째려보았다. 그거, 내가 바로 다음에 집으려고 했던 거란 말이야. 주워와, 츄야. 개를 훈련하듯 단호한 말투에 머리에 주먹을 내리꽂았다. 지랄도 풍년이다, 풍년이야. 허구한 날 멀쩡한 서랍은 왜 다 헤...
"어이" "무슨 일이게냐 츄야" "너 어디서 다친 거냐?" "에 .. 알고있었나 자네 ?" "네 놈이 티를 내고 다니잖냐" "자네는 나한테 관심이 많네 ~" "그런 거 아니다, 이 망할 다자이 !!" 어떻게 모를 수가 있겠나 난 항상 네 놈만 보고 있는데, 난 너의 사소한 습관, 취향, 나의대한 마음 등 등 다 알고있다고, 근데 그 망할 자식은 나의 대한 ...
부족한 글에 찾아와주시고, 좋게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_ _) ------ 다자이의 결혼식 이후 타치하라가 츄야의 집에 방문하는 횟수가 늘었다. 그 전에는 몸의 목적인 경우가 대다수였다면, 지금은 츄야씨가 해준 요리를 먹고싶다던지, 같이 영화를 보고싶다는 등 시시콜콜한 사유를 가지고 츄야의 집을 찾았다. 츄야도 겉으로는 귀찮은 척 하였지만,...
유료분량× 전개가 완전 부자연스럽습니다ㅜㅜ 양해부탁드려요ㅜㅜ 필력 구립니다.. 양해 부탁드려요..ㅜㅜ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그 남자의 손을 잡고 간곳은 으리으리한 궁궐이었습니다 여기서 튈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으리으리했죠 " 자 들어가세! " 남자는 뭐가 그리좋은지 싱글싱글 웃고있었어요 " 이거..들어가도 되는건가요..? " 저는 그 남자분에게 물었지만...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딩동댕동- 수업의 끝과 잠깐의 쉬는시간을 알리는 정소리가 조금은 조용했던 학교 안에 울려퍼졌다. 종소리가 울려퍼짐과 동시에 학교는 아이들의 말소리만이 크게 들려왔다. 그중 츄야의 반은 너무하기 그지없었다. 8월의 한 여름 중간에 반 에어컨이 고장나버린게 아닌가. 차라리 밖의 바람이라도 쇠자는 마음으로 츄야는 밖에 나왔다. 하지만 그를 반겨주는건 시원한 바람...
• 미래 날조 존재 의뢰서 -다자이 오사무에게- written by 망•공 “뭔데?” “이사람이야. 내가 여기온 이유. 아직 정식 단원이 아니네, 섭외목록에 있어.” “흠… 만약 이 자가 10년 뒤에도 섭외목록에 있었다면 츄야가 모르는 것도 이해가 가는군. ” “…그으래,” “? 뭔가 찔리는 구석이라도 있나, 츄야?” “아니, 그냥 돌아가서 열심히 일해야겠...
*최신화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면 나중에 읽어주세요. 다자이가 그 '책'을 읽을 수 있게 된 것은 17살 무렵이었다. 그 안에는 이쪽 세계에 선택되지 못한 무수한 세계 속의 이야기들이 있었다. 어느 세계에서는 제게 이능력이 없었고, 또 다른 세계에선 플레그스가 살았으며, 아주 많은 세계에서 오다사쿠가 죽었다. 모리는 그가 읽었던 어느 세계에서...
유료분량 ×! 필력 구립니다! 양해부탁드려요ㅠㅡㅠ 작가의 망상글입니다! 동양풍입니다!! 눈을 떠보니 주변이 창살로 뒤덮힌 마차 안이었습니다 손목과 발목 목에는 쇠사슬이 채워져있었고 입에는 수건이 감겨져있어 말을 할수가 없었죠 ' 이거 뭐야..? ' 확신 할수없었지만 대충 짐작이 갔습니다 엄마가 날 팔아넘겼다는것을 ' 결국 날 팔아 넘겼구나 ' 옛날부터 생각...
해당 소설은 문호 스트레이독스의 2차 창작물이며 작성자의 개인적인 캐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살, 상해, 폭력, 살인 등 다소 험한 표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우리는 다자이가 호텔에 도착하기 전 까지 아무말도 나누지 않았다. 오다가 쓸데없는 이야기를 할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는데 역시나 과묵한 편이었다. 어두운 계열의 셔츠, 바지와 달리 밝은 ...
"제 아버지를 죽여주세요." 의뢰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무장탐정사를 방문한 여자가 모두의 앞에서 말했다. 본인도 그 말을 하는 것에 있어 두려움이 있었는지 깡마른 몸이 조금씩 떨렸고, 두 손으로 그 떨림을 멈추려는 듯 힘을 주는 것이 보였다. 무장탐정사의 일원들은 그녀의 예상치 못한 말에 흠칫 놀랐으며, 다자이만이 흥미롭다는 표정을 지으며 그녀에게 말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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